정말 오랜만에 5일 휴일의 마지막밤이 아쉬어서 새벽에 글을 써 봅니다^^
10여년전만 해도 서울, 수도권 각지에 소위 패티쉬 업소가 아주 많았죠~~
가장 많았던게 풋페티쉬쪽이었고, 코스프레, 그리고 소프트SM도 조금 있었네요~~
그러나 소프트SM이라고해도 거의 팸돔, 멜섭 컨셉이었던 거 같아요~~~
그래도 날름 특별한 분위기가 나름 일상의 나른함에 조금의 활력을 주었던거 같은데....
요즘은 아예 강남쪽외에는 전부 몰락한듯 싶어 많이 아쉽습니다~~
아주 특별학게 특화된 우리만의 안식처로 패티쉬 업계가 부활하길 기대하며 ㅎㅎㅎ
올한해,, 횐님들 모두 건강하시길 ~~~~
어떤 시스템인지 궁금했지만
가본적은 없는 미지의 업종ㅎㅎ
참 오래지만
저한텐 해플이나 다를게 별로었더군요
약간의 운만 따르면 페티쉬에서도 할 거 다 합니다.
http://yt380.org/index.php?document_srl=72626463&mid=community2
저는 주업소가 페티쉬여서... 일단 업소 특성상 손님이 한정되 있죠... 어쩔수 없습니다. 진짜 변태를 위한업소여서 문제는 그냥 날로먹으려는 매니저년들이 많아서 그렇죠.
댓글 작성 권한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