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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패티쉬의 부활을 기대하며~~

    정말 오랜만에 5일 휴일의 마지막밤이 아쉬어서 새벽에 글을 써 봅니다^^
    10여년전만 해도 서울, 수도권 각지에 소위 패티쉬 업소가 아주 많았죠~~
    가장 많았던게 풋페티쉬쪽이었고, 코스프레, 그리고 소프트SM도 조금 있었네요~~
    그러나 소프트SM이라고해도 거의 팸돔, 멜섭 컨셉이었던 거 같아요~~~
    그래도 날름 특별한 분위기가 나름 일상의 나른함에 조금의 활력을 주었던거 같은데....
    요즘은 아예 강남쪽외에는 전부 몰락한듯 싶어 많이 아쉽습니다~~
    아주 특별학게 특화된 우리만의 안식처로 패티쉬 업계가 부활하길 기대하며 ㅎㅎㅎ
    올한해,, 횐님들 모두 건강하시길 ~~~~

    댓글7

    cocomon
    cocomon · 22-02-03
    옛날부터 페티쉬는 대체 뭐하는곳이고
    어떤 시스템인지 궁금했지만
    가본적은 없는 미지의 업종ㅎㅎ
    끊었어요
    끊었어요 · 22-02-03
    금액대 치곤 성향없는 사람은 좀 ㅠ
    강남빨간우산
    강남빨간우산 · 22-02-03
    페티 가본지
    참 오래지만
    저한텐 해플이나 다를게 별로었더군요
    아구창
    아구창 · 22-02-03
    요즘도 업소 많은데
    Hope1234
    Hope1234 · 22-02-03

    약간의 운만 따르면 페티쉬에서도 할 거 다 합니다.

    http://yt380.org/index.php?document_srl=72626463&mid=community2

    하다다
    하다다 · 22-02-03

    저는 주업소가 페티쉬여서... 일단 업소 특성상 손님이 한정되 있죠... 어쩔수 없습니다. 진짜 변태를 위한업소여서 문제는 그냥 날로먹으려는 매니저년들이 많아서 그렇죠.

    패튀쉬김
    패튀쉬김 · 22-02-05
    패티쉬만 경력이 2005년부터네요...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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