필라테스 요가하는 개썅년들 특징
사시 행시 회계사 법무사 교사 공무원처럼
공적으로 인정받는 자격증 같은게 없고
개나 소나 돈만 주면 따는
공신력 1도 없는 병신같은 자격증
6개월이면 수료해서 따는
운전면허증보다 못한 개쓰레기 같은 자격증 따서
~쌤 소리 들어가면서 일하죠
어디 유명한 학원 정식으로 소속된 강사면 그래도 봐줄만 하지만
시간제 강사로 여기저기서 일하는 애들이면 필라 요가 하는애들중에서도 급이 떨어지는 애들입니다
20대 필라 요가 강사면
섹스에 환장한 의사놈들 대기업 놈들이 결혼 생각 말고 좆집용으로 소개팅으로 먹버해주니까
자기 급이 20대때는 대기업 의사급인줄 착각하는데
절대 그남자들은 그런여자들 정식 여친이나 결혼 상대로 생각안하죠
네일아트나 타투 하는애들은 설명안해도 누구나 알것 같고
간혹가다 간호사를 비하하는 사람들도 있는데
간호사면 4년제 대학 나와서 어려운 시험 붙어야 다닐수 있고 나름 병원에서 환자를 위해 헌신하는 직업이라
필라 요가 네일 따위 하는년들하고 비교불가죠
필라 요가 네일 말고
또 쓰레기 여자 직업이 뭐가있을까요?
스벅은 알바가 없어 무식하긴..전원다 정규직 파트너임
위에 잇다고 하네 ㅉ
알바들 팩폭해서 뜨끔?ㅉ
좁보에 물도 많고..좆았ㅎ뉸데 ㅋ
헤어쪽에서 일하는애들. 백화점에서 일하는애들..각종 쇼핑몰에서 옷장사하는애들
아무래도 외적으로 꾸밀줄아는애들이라 괜찮은애들많은데
골빈애들 졸라많아요
갱생의 여지가 있는 애들임
왁서랑 미용사죠.
화장품 판매, 어린이집 선생, 간호조무사, 미용실 스테프, 네일, 타투 걸레된장년들 많죠!
화가많이 나있네요
직업적으로는 비하발언은 하지맙시다
헬스 피티 강사들 추가요..
속눈썹 추가요. 아는 년 돈 엄청 써대던데..
퐁퐁남 잘만나서 혼테크.. 긍데 퐁퐁남 명퇴위기 ㅎㅎ
중노동하는거라 쌍년에서 빼줍시다
일부제외
왜그러는거야? 그들도 노력해,그들을 만나는 사람들이 바보가 아닌데 유명하거나 롱런하는 언니들은 그만큼 유지하려고 노력하겠지~~~
그럴수도 있지 뭘 또 화났냐고 그랴 ㅋㅋㅋㅋㅋㅋㅋ
이사람 백프로 당했군요....어이구 쯧쯧쯧...
직업에 대해서 그렇게 얘기하면 안돼
잘되는분들 월에 7~ 8백 벌던데, 부러워서 화났나,ㅋㅋ
족같은 새끼야
사귀던 업소 언니들 20대 후반되면 미용, 네일. 빵가게 차려서 잘 살더군요
메이크업 눈썹문신 네일 필라,요가 강사 ,, 간호조무사 백화점 ㅎㅎㅎ 이런 애들중에 골빈 애들이 많아요
작성자 직업이 뭐임?
남자 직업 태권도 사법도 쓰레기라고 해야되나?
엥간한 운동신경에 시간 투자하면 4단은 따고
사법 하는데
댄스강사 막춤은 아닐거고 노력 없이 되나?
장학금도 중요하고 병원 취업도 중요하고
병원 가서는 학벌 보다 실력이 더 중요 하고요
간호사 자격 가지고 공무원 쪽으로 갈려면 경쟁률 어마무시 하고요
그정도로 쉽진 않은거같은데...본인이 아이큐가 멘사정도 되시나...
약사보다 한참쉬운데
그리고 약학과 의학은 결이 달라 이런 차이도 모르면서 약학시험이 더 어렵다는 생각은 얼마나 멍청하면 나오는 생각인건지..
의학관련시험에 이건쉽고 이건 어렵다는 정말 머저리 같은 생각은 어떻게 살아야 나오는건지
학창시절에 공부도 못해 외모는 오크고 거기다 성격도 지랄이니 이성도 못만나보고.. 병신같은 년…
차라리 의사와 간호사라고 했으면 그나마 나았을텐데
멍청한것도 병이다
수능 2등급이상아니면나보다한참지능이떨어지니조용이좀해 이건팩트다
남자는 중고차딜러 용팔이 폰팔이 렉카차 정도 되겠네요
별볼일 없는 구데기일듯 ㅎ
필라테스 쌤들 먹어보고싶어요
부랄탁!! ㅋㅋㅋ
코로나 전에 필라테스 몇달 했었는데 그때 필라테스 선생님이 예뻐서 수업끝나고 집에 오면 선생님 카톡 프사보면서 한번씩 딸딸이 친 기억이 나네요. 저는 주로 맨 앞줄에서 수업을 받았는데 가끔 흰색 레깅스 입고 오신날 스트레칭하실때 티팬티 자국이 비치는데 너무 꼴렸던 기억이 납니다. 그날은 무조건 이죠 ㅋㅋ
업소년들이 은퇴하고 제일 많이 하는게 네일 몸매좀 되고 운동좋아하면 필라테스 뭐 국룰이죠 ㅋㅋ
그냥 암캐는 다 똑같음 오직 여자가 발정난 거지암캐근성 감추는 경우는 자식밖에 없음
필라 요가 강사한테 까이셨나보네요 그럴수도 있죠 힘내세요 개들 눈 높거든요 엄청
댓글 다신 모든 분들 사정은 좀 알고 욕합시다~!!
상무님이 350만원 빌려주셨다는 필라테스 강사년 때문에 분노가 생기셨군요...
만약에 한번 담궈보지도 못하시고 350을 5년간 빌려 주셨다면, 참으로 그 직업군에 반감이 생길법도 합니다.
그래도 350이나 빌려줬는데 최소 3번은 담구게 해줘야지 거 참 썅년이네요...
와꾸는 좀 나오는 년인가 보네요 350을 빌려 주실 정도면...
필라강사년
업소언니 돈모아서 하겠다는 직업의 상당수는 네일쪽이더군요.
미용은 자격증 따고도 자리잡는데 졸라 빡세서 못하고
메이크업도 그렇고
자기가 손톱에 관심 있으니까 좀 배워서 네일샵 차린다고 다들 그러더군요.
아니면 옷가게 차린다고 하고요.
제가 만난 업소 언니중 젤 잘 돼서 은퇴한 언니는
기술직 공무원 준비한다고 하더니 은퇴 전에 자기 어디 구청에 합격했다고 그쪽으로는 오지 말라고 하고 은퇴한 언니입니다.
저하고 관련없는 직종이라 갈 일 도 없었지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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