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실력이 별로인탓에 목석을 활어로 바꾸는 능력이 없다보니...
목석들만 삼연속했더니 넘나 현타가 오고 재미도 없어서 휴게 몇개월 접고..
조건쪽으로 가보려다가 행동력이 없어서 강제 수도승이 되었었는데요.
최근에 넘나 땡겨서 휴게 한번 갔다가 오랜만에 플레이가 너무 맘에 드는(그냥 제 취향, 이쁘다는 얘기가 아님) 매니저를 만났더니
몇달동안 안해도 괜찮았었는데 계속 생각나고 불끈불끈하게 되었습니다.
역시 떡도 재밌어야 치는 건가 봅니다. 20살때는 재미고 자시고 그냥 치는거 자체가 좋았는데 신기하네요.
왜인진 모르겠으나, 한 번 봤던 처자는 다시는 안보는 주의인데
얘는 계속 먹고 싶은 게 신기합니다.
뭐...그냥 그렇다고요. 자유게시판은 아니긴 한데..그냥 글 써봤습니다.
새해복 많이 받으세요 ← 도 한번 쳐보고 싶기도 했고요~
뻘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조건도 옛날 같지 않고 고인물이라거나 업소쪽이 점령하다시피 한 분위기더라고요.
금광을 찾아낼 자신이 없어서 들어가지 못했습니다 ㅜㅜ
반응이 없으면 남녀모두
이성으로서의 흥미가 사라집니다.
자괴감도 동반되구요.
저도 최근 연속으로 휴게 내상 먹어서 개 빡친 상태인데 혹시 매니저 업소명하고 이름 쪽지로좀 받을 수 있을까요? 저도 와꾸보다는 서비스위주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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