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이는 들고잇고 할수있는 일은 장사뿐인데 약 1년전, 2년정도했던 장사는 중타정도 하고 팔고 나왔네요. 이제 다시 일을.해볼려고 하는데 용기가 안나네요 ㅠㅠ 배달업으로 장사했었는데 지금 배달비가 비싸서 안사먹는다 뭐다, 배달업체는 기본요금을 계속올리니 결국 힘든건 자영업자이기도 하고, 또 포화상태이기도 하고
걱정이 많네요~~
그냥 걱정이 많고 말할곳은 많지도 않아 여기다 적어봅니다
형님들~
여기 여탑회원님들은 걱정없이 항상 행복하시고 새해복많이받으세요 ^^
어렸을적 실패한 경험 덕분에요..
헌데 그경험을 넘어서 단한번만 힘을 주면 간단히 뽑힐 말뚝이에요..
사고전환을 생각해보시면 용기를 잃으실 필요까진 없으실것 같아요..
사람이란게 참 간사해서 물을 엎질러놓으면 어떻게든 닦게 되있어요..
화아탕하시길..
화이팅 하십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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