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계급에 연연하지않고, 달려오다보니
소령이 되엇네요. 항상 조용히 눈팅만해서
죄송할 따름입니다.
항상 여탑이 예전처럼 더욱더 활성화되길 바라며
좋은분과 함께하고 싶은 마음에 글 올려봅니다.
각설하고...
제가 경기 광주 우산리쪽에(천진암쪽) 임야빼고
4필지 대지 1120평정도 전원주택 허가지 땅이
잇습니다 물론 대출도 있구요.
이번에 근생으로 허가내서
생활형숙박 이나 펜션, 암환자 요양시설,글랭핑장 또는 이쁘게 돔텐트
뭐 그런카페? 암튼 사업 아이템을 생각하고 잇습니다
어떤걸할지 고민을 하고 잇습니다
왕복 2차선 도로에서 5분, 공기좋고 숲세권의 고바우 조금 높은 지대입니다
여러 선,후배 회원님들의 좋은 의견 및 경험을
마니 듣고자합니다.
참여시에는 같이 동업도 한번 해보고 싶습니다.
쪽지 부탁드려봅니다
늦은새벽. 새해복 마니 받으시길 바랍니다
그또한 제 몫입니다
사기꾼이 아니라면 진심으로 하시는소리 같은대...
형님 혼자하세요... 걱정되서 하는말임
하는게 아닙니다.
동업이 아니라면 좋은 아이템 지분 나눠드릴수 있습니다
어떻게보면 여기서만나는게 남자끼리느 더 정상적일수도...좋은파트너 만나시길.. 여기는 최소한 가식은없이 만나니깐요
맞는듯합니다
같이 사업하실 분 찾습니다.
신촌에 건물이 하나 있는데
장사가 안되어 월세 밀리고 힘들어하는 세입자 사장들 내보내고
직접 키방으로 인테리어 개조하고 시작하려고 합니다.
아가씨 조달, 면접, 교육
사이트 제작, 홍보
비품 구입
주간 실장, 야간 실장 뽑기
단속대비 비상벨과 CC Tv 설치
등등
해애 할 일이 많네요~
이런식의 장난은 삼가해주시길 바랍니다
두번째, 정확한 지목과 형질확인이 어려워 뭐라 답변해드리기 뭐하지만 광주라는 특성에 임야빼고라는 말씀으로 미뤄보아 산지일 가능성이 높은데 그동네가 전원주택사업이ㅜ잘되는것도 아니고 그렇다고 카페나 글램핑장 하기에도 수지타산이 안맞아요..더더군다나 산지면 산지전용 부담금도 내셔야할텐데 얼마안되긴해도 수익이 없다면 그마저 아깝습니다..
그냥 결론은..지목변경, 형질변경해서 매매하세요..
어짜피 퇴촌쪽은 대규모개발호재 자체가 없습니다..그리고 환자요양시설은 설립절차자체가 복잡해요 반려가능성 높습니다..
부모님 요양병원 처려드리려 과천쪽 땅도 사봤고 전원주탹부지도 가지고있어서(지금은 회사 워크샵 겸 연수원처럼 쓰고 있습니다 회사 직원규모가 많은건 아니라서..)경험상 드리는 말씀이니 참고하시길..
동업같은건 하는게 아닙니다 더더군다나 수익자체가 불확실한 사업에선..
임야는 개발이 힘들듯하구요
허가받은 대지라고...용도 변경 하려고 합니다
넵 감사합니다
일단 계획관리지역이구
짐 전원주택 허가내서 허접한 조립식주택4동 잇습니다
근생허가 가능, 요양원은 아직 확인 못해봣습니다
비용은 제가 부담할테니 좋은 사업아이템이라도..
부탁드립니다
저도 경기 광주 사람이 아니라
우산리 천진암쪽이
계곡이 잇어 주말에 사람이 많다고 합니다
다들 주말 장사 한다고들 합니다
그냥용도변경하시고 땅을 파시는게 더 이득일것같은데요?
같이 10물은 나눠도 지갑은 나누지맙시다... 생각하는것중에선 요양병원이 제일 괜찮아보이네요. 화이팅하시길 바랍니다
생활형숙박이나 펜션등이 돈이되나요?
친지 지인도 더더욱 문제가 많더라구요 요식업체험
좋은분 만나 잘하셨음 좋겠네요..
우리나라에선 진짜 관리비 많이 들어요
아예 돈들여서 진짜 인스타감성으로 제대로 꾸며놓지 않는이상 장사도 잘 안된뿐더러
우리나라 국민성상 온갖 진상들와서 기물파손에 뭐에 관리비 진짜 많이들고 신경써야될것도 많아요
지나가는 유동인구 많고 경치라도 좀 트여있으면
크게 베이커리카페하면 제대로 남겨먹습니다 요샌
오지나 산골에 있어도 컨셉만 잘 맞춰서 포토존 잘 만들어오면 인스타용 사진찍으러 평일에도 넘치게 옴
다만 공사하고 준비하시는동안 사장님이나 같이 하는분 동업자분 정도는 바리스타,제빵 기본이라도 배우시길
계산대에만 있을생각말고 빵,커피 기본으로 다 다룰줄알고 사람 구하면 그나마 빵이나 커피도 안좋은소리 안들을 겁니다
저도 지금 하는 일 돈 모이면 빵카페나 크게 해보고 싶은데 일단 요샌 땅구하기가 힘들고 초기자본이 좀 많이 들더라구요
대형카페,손세차장..아직 블루오션이라고 생각합니다
한동짜리 펜션 지으세요. 유럽풍이든 한옥풍이든간에 딱 하나만 짓는 겁니다.
전에 보니까 임영웅도 갔었고 방탄 애들도 갔었던 곳이라고 하던데 겁나 넓은데 오직 딱 한팀만 받는 펜션이 있더라고요.
요새는 가족끼리 친구들끼리 자기들만 놀고 싶어하는 사람들이 많잖아요.
저도 혼자서 아주 아주 조용히 쉬고 싶은 생각이 드는데 펜션이나 호텔 그런 곳은 주위 사람들 때문에 시끄러운 경우가 많아서요.
어차피 식당해서 주말 동안 버는거나 그냥 일주일에 사흘정도 하루에 한팀만 받아서 150만원 받는거나 뭔 차이가 있겠습니까.
관리도 쉽고 편하지 않을까 하네요.
모르긴 해도 산세가 꽤 수려할듯 한데 캠핑과 결합한 베이커리 카페,체험형 농장등을 하면 그럭저럭 괜찮치 않을까요?
요양시설 허가도 힘들고 시설비가 많이 들어 갈텐데 투자대비 위험성이 클듯 합니다.
제일 좋은건 베이커리 카페같은자리 보는 사람한테 좋은 값으로 파는거죠 뭐...
숭늉마시는 나라에서 이렇게 비정상적으로 카페가 늘어 나는건 돈을 투자할 곳이 없다는 얘기일겁니다.
지금도 규모(3백평 이상)나 베이커리의 구색이 안 갖춰 질경우 그대로 망하는 경우가 허다해요.
붐타고 땅 팔릴때 홀랑 팔고 빠지는게 상책입니다. 코인처럼 언제 거품 빠질지 몰라요.
한 이십년전에 은퇴 자금으로 펜션 붐타고 시작 하셨던 분들 지금 땅과 건물 안팔려서 폐허가 된곳 널렸습니다. 양평이나 횡성쪽 한번 둘러 보세요. 눈물납니다.
그 정도 위치에 계획 관리 구역이면 수십억을 호가 할텐데 그 돈으로 유흥업소나 살살 다니는게 좋치 않을까요? 은행이자는 이미 물건너 갔고 상가 투자까지도 운없으면 공실에 투자비 날리는 세상입니다.
외람된 말씀입니다만 여탑에서 동업자나 컨셉을 찾으신다면 주위에 도움을 줄 인맥이 없다는 말씀이신데 과도한 투자는 위험을 불러 올수 있습니다.
저도 오년전 같은 고민을 했기에 주제넘게 드리는 말씀입니다.
윗분들 관심 가져주셔서 감사합니다
뭘 해야할지 고민중입니다
주변에 사람은 잇는데 다들 그냥 숟가락만 놓으려고합니다ㅜㅜ
그냥 혼자 많은 생각들을 합니다
좋은 아이템이 없네요
이건 무리수지 여기 정상인이 몇명된다고 생각함
노인인구 증가로 인하여 실버 사업을 추천 드립니다.
정부 지원금을 받는 복지용구 임대 설치 소독등..
여러가지 사업 살포시 추천 드려 봅니다.
건승하시고 대박 나시기를 기원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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