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날도 부랄 긁으면서 코인하다가 단타로 떡 두번칠값은 벌어서함 빼야겠다 싶어 오늘도 앙톡앱을 1200원 결제하고 쪽지 돌리는데 뭐이리 비싸게 부르는지 어이가 없었다 아무리 네고 후려쳐도 12는 해야 볼거같아서 평소 육덕진애를 좋아해서 찾다가 어린 육덕이에게 쪽지 갈기는데 일단 프사 ok 싸가지 ok 1-12 텔비 별도긴해서 만나고 가격 후려치고 안된다하면 근처 휴게텔가려고 계획을 세운후 여정을 떠났다 호텔앞이라고 구라치고 편의점에서 커피 하나 빨면서 대기까는데 쪽지로 무슨색 옷 입었냐고 말하길래. 회색 패딩이라고 말했다 참고로 나는 그날 검은 코트를 입었다. 이년이 안 보인다고 구라아니냐고 자기 그 호텔앞이라고 꿀꿀대길래 멀리서 보니 웬 돼지년이 쪼그려 앉아서 폰질 하거 있더라 허벅지는 일단 맘모스였다 속으로 그럼 그렇지 샹년 ㅋㅋㅋㅋㅋ이러고 지나가는 행인A인척 슬쩍 와꾸도 보니 이건 내가 오히려 받아야 할거 같아서 한바퀴 돌아서 다시 편의점 들어가서 커피 하나 더 빨면서 구라로 저 지금 호탤 문 앞이라고 안으로 오라고 했더니 구라아니냐며 나와보랜다 그래서 저 나왔는데 어디세요? 이 지랄 하면서 한 20분 정도 골려주니까 맘모스 허벅다리년 빡쳤는지 부모욕에 성 패드립에 오지게 하더니 추워 디지겠는데 장난치냐고 욕 오지게 박고 차단 하더라 ㅋㅋㅋㅋㅋㅋㅋㅋㅋ바로 통매음 고소 하려고 캡쳐하고. 오늘고소 했다 아 그리고 그 날 그년 쪽지 차단한거 보고 근처 휴게텔 가서 한국년 봤는데 턱살 죽여버릴뻔했다
남의인생 테러한게 뭐 자랑이라고 싸이코페스노^오^
남의가슴에 죽창박았으면 본인도 뒈질 각오는 했겠지^오^
메시지 기록 남았으니 돼지년이랑 사이좋게 고랑고랑 벌금벌금. 요즘은 존스쿨도 안열려서 바로 약식기소
추카추카추~ ^오^
벌금은 개뿔ㅋㅋ
커뮤에서 언제쯤 로진키방 거지새끼들이 사라지려나
어허 위에 댓글 다신 남자답게 님은
사내답게 님과는 다르게 보빨 흑우쪽입니다
보지 핥는데 광적이다 보니 업소 창녀 입장으로
감정이입 되서 그래요
걍 무시 고
글쓴이는 정의구현한 의인이십니다~~
통매음이뭔가요?
휴게텔에서 외국녀를 만나야 힐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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