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거의 잘 가진 않지만
더더욱 안가게 된 계기가 매니저 입냄새 구취.
물론 매니저도 손님 입냄새 때문에 죽을 맛이겠지만.
손님 입장에서도 매니저 한껏 기대하고 만났는데...
옆에 누워 이야기하장마자 우욱! 시궁창 썩는 냄새
자각을 못하는건지.
최근에 가 본 업소 중 몇몇의 매니저들이 이럴진데
후기에는 좋다 라고 써 있길래...
비위 좋으신 분들이 상당히 많다고 느꼈다는.
정기적으로 치과 다니고 구취 측정도 하고 그러면서
키방도 다니는 나로서는 고역.
담배 피고 커피 한잔 빨고 왔을 때는 죽빵 날리고 싶음.
나는 도착하면 치카 하고 오는데
매니저들은 들어오기 전에 한 대 빨고 오는 애들이 많음.
그래서 더더욱 가기 싫어지고 있다는..
3년전인데 다신 안갔음
웃기네
개나 소나 다 뭏고 빠는 애들 대리고 냄새 타령은...
사람인데
입냄새가 없는 사람은 없지요
생물체 이기 때문에 고유의 냄새가 있습니다
특별한 악취 말고도 사람 냄새지요
좋게 나는 냄새도 있고
싫은 냄새도 있고
순간 놀라긴했습니다
흡연 언니인데 담배 핀지 얼마 안되었다면, 양치질 아무리 잘해도 소용이 없어요. 키스하다보면 언니 입에서 담배냄새가 올라오더라구요. 원래 개인마다의 입냄새랑 담배냄새가 섞이면 키스하다가 구역질 나옵니다.
그래도 대부분은 양호한 편이라는게 다행인데, 진짜 가끔 입냄새 심한 언니 만나면 환불 받고 싶어집니다.
일산 전문가로 알고 있는데 요새 뜸하시네요
점점 재미가 없네요.
돈 모으는 재미가 생겨서인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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