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배우 설경구의 연기가 참 인상적이었습니다 사생활 문제 떠나 연기는 참 잘하네요
예수님이 어떻게 인간에서 신이 되는지의 과정을 담담히 보여줍니다
악한 유대교 제사장과 나쁜 바리새인들에게 핍박받고 가롯 유다에게 배신 당하시고 십자가에 못박히면서도 네 이웃을 사랑하라 말씀하신 예수님 역할을
설경구가 멋지게 소화했구요 예수를 팔아넘김 가롯 유다를 이선균이 조금은 맞지 않는 옷을 입은 채로 연기했습니다
기독교적 단순 선악 세계관이 강한 종교 영화 입니다 참고하세요
나중 p2p 풀리면 다운 받아봐야지 극장 수준은 아닌거 같군요~ 풀악셀 패스~ ㅠㅠ
제작진들이 의도한 것
1971년 대선이야기가 배경이죠. 설경구가 김대중, 유재명이 김영삼
사진으로 제가 타락한걸 알았네요
갔다 오고 나서 차례대로 대통령 해먹었죠
한마디로 글로벌리스트 하수인 이란거죠
빌더버그 후에 둘이서 서로 좌우를 대표하는
그룹을 만들었죠 걔네들이 지금
좌와 우를 대표하고 있는데 그냥 한몸이고
Wwf wwe처럼 연기자들이 연기한다고 생각하면
되는거죠 세상에 큰그림은 그냥 글로벌리스트가
그리는대로 흘러가는거죠
절묘하군여,ㅋ,,,,
근데 영화후기에 왜 비추가 이렇게 많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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