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래 전부터 알던 고향 누나
(40대 중반, 현재 돌싱)
가끔 연락만 하고 지내다가
한 3개월 전쯤 고향 방문해서
올만에 볼까요? 했더니
혼자사는 자기 집으로 오라고 해서
같이 술 마시고 한번 먹었네요ㅎㅎㅎ
평범한 외모지만
벗겨놓으니 가슴도 크고
보털도 풍성하고(좋아라 합니다 ㅎ)
오래 굶어서인지 색반응도 상당하고
꽁으로 먹었기 때문에 즐거웠죠ㅎㅎ
명절이라 고향와서
한번 볼까하고 연락했더니
튕기면서 쉽게 안주네요.
부탁 안들어준다고 약간 서운해하는 것 같은게
약간 밀당하나 싶기도하고......
고향 섹파 하나 만들었다고 좋아했더니
쉽지 않네요...
시간은 흐르는데...^^;;;;;
청소기 옴겨 달라는데 좀 도와주시지
마음을 곱게 쓰셔야 돌아오는법 입니다
관심갖는거 느낍니다.
사랑하는거 느낍니다.
먹버하는거 느낍니다.....
나는 아닌척 해도 상대는 다 느끼고 인지합니다.
부탁 들어주고 즐기시지ㅠㅠ 한번 먹은걸로 충분히 본전 빼셨지만 여자는 나이먹으나 젊으나 꽁이면 자기가 좋아하거나 원하는거 들어주지 않으면 무임승차 잘 허락 안해요ㅋ 여자가 나사 몇개 빠지지 않는이상 ㅋㅋㅋㅋ
그냥 주면 창녀 아님?
2. 혼자 사니 경제적으로 아쉬움
돈이 필요하나는 암시
3. 만나는데 한번 관심과 헌신적인 사랑 확인
바로 내려가서 도와주고 선물 사갈것.
소주 안주 사가고 먹고 꼭 떡칠것
(그년 밤마다 오이로 자위행위함
물 존나 나옴)
저는 보털 많으면 성욕이 확 떨어지던데...
청소기 얘기하는거 보니 줄 마음이 있네요 ㅋㅋ
음 작은 것도 도와 주기 싫으면서 한번 먹고는 싶다
내가 하는 붕가는 내만족 보다는 그 여자가 더 큰 것을 가져 간다 고 생각 했나 봅니다
즉 봉사하는 것이 더 크다 그런거 겠죠
그만큼 그전에 섹 반응이 뜨거웠나 봅니다
근데 여자들은 할때는 아무리 뜨거워도 평상시에는 남자 만큼 불길이 올라오지 않아요
그래서 두번째 부턴 이해 타산을 따지게 됩니다
그쵸. 눈에 보이니 그러는 거임.
글구 저런 여자일수록 자격지심 심함. 말 한마디에도 예민하고 경계하고 삐치고. 피곤하긴 함.
오줌만 싸고 지내라고 하세요
지겨우면 결국 자동 연락옵니다
아무리 헤퍼도 호의 1도 없는 남자에게 허락하는 년은 못 봤음
청소기를 좀 나중에 어디로 옮겨달라 했을때 알겠다고 했어야..
ㅋㅋㅋ ㅎ 존나 많아서 보기 부담스럽네요
여자도 사람이라 도와주는거 안해주면 서운해합니다.
꽁이라고 해도 가는게 있어야 계속 먹을수있죠.~
외국인들도 그렇더라구요
1. 잘한다. 너무 만족한다.
2. 센스 나름 있네. 작지만 소소한거에 신경쓰는게 보인다.
3. 입이 엄청 무겁네.
이거 3개 만족 하나요??
하남?
이름도 보이고 지역도 보이는데요 ............ 가리실려면 확실히 가리셔야
좀 더 적극적으로 가세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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