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제 후게란 보기가 겁난다
최근 후기들 감아도 너무 감아서
친하게보는 매니저들도 욕박는데 후기라는게
뭐 개인적인 기준에서 쓴다 쳐도
적당히 남들에게 이러한 느낌이다 말해줘야하는데
요즘 후기보면 에라.... 저도 후기 쓰면서 이게 내관점 이긴
해도 최대한 다른분들 영점에 맞게 쓸까하는데 그게 벗어나는순간
후기가 쓰는게 싫어집니다 쓰면 쪽지로 묻는건 되요 안되요 이거고
외모야 다 기준점이 확실히 다른데 나이차이를 생각하고
다 필요없고 기준점을 대화마인드로 보자구여
근데 키방서 양심 내다판애들 몇 후기쓰면 업블먹는 ㅈ 같은
시스템덕에 솔직히 내상기 못쓰는게 어지럽긴합니다 갑과을이
돈 낸사람이 을이라는게 참 거지같은게 키방이라는게...
여튼 후기 쓸까하다가도 후기보면 작년 초 입문할때랑
느낌이 너무심하게 다르니 읽다 짜증이나네요
선에서 쓰려고 최대한 노력하고있긴한데 그래도
사람마다 다르기에...
쓰고요.
좋은 후기 쓰시긴하죠
근데 자세한건 나중에 쪽지로...
그래서 후기는 10퍼만 참조.
저는 이제 거의 절필해서 후기 쓰지 않아요.
괜히 썼다가 잘 만나던 매니저와 쌩이별을 해서리.
거의 잘 가지도 않지만
지명에게 제 닉 남기기 싫은것도 있고
지명은아니어도 간혹보면 듣는게 있어서
근데 최근 후기는 선이 너무넘어갔어요
저도 이제 거진 새로운 달림은 지양하고
한분만 시간맞을때나 보려구여
또 케바케 많은곳이라서...
저와 비슷하다고느끼거든여
단지 후기땜에 피보는게 손님 매니저 둘다인거에대해서
쓴건데 글은 쳐읽고 시비거시는건지ㅎㅎ
도움이 되는 글이나 쳐쓰고 시비걸어주세요 그리고
헌팅이라... 그 정도 능력은 안된다고 생각안합니다
이곳에서도 연락처 달라던 매니저나 밖에서 보거나
여행가거나 놀던매니저 님보단 많을겁니다 단지 언급을
안하는거지 깜냥이 되고 깝쳐주세요
내가 보고 왔던 친구들 후기보고 놀랄때도 많죠 ㅋㅋ
재접하면 그 후기땜에 피봤다 하는 이야기하는애도봤구요
내상기 위주로 공유하는 곳 있습니다
후기라는 게... 참, 쉽지 않죠. ㅡ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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