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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달달 하네요 저는 무서워서 못 타겠네요... 밤에는 더 무서울거 같네요
생각하시고..댓글 달아주시는거죠?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나만 잼있나?
파고 2.5m에 출동나가라고 해서 뭔미친놈들인가 했는디 방파제 나가자마자 기동불가로
돌아온적있는데 저정도면 ㄷㄷ
제일 밑짤은 5인치 함포가 바닷물에 땡땡 얼었네요..
배 자체가 덩치도 워낙 크고 평형수 때문에 뒤집히거나 침몰은 안 합니다
해변가에서 파도 쪼금만 높아도 무서운데...완전 호달달 하네여...
예전 오사카에 배타고 갈때는 파도가 잔잔해서 1박 아주 포근하게 하고 도착해서 여러가지 일처리하고 돌아올때 파도가 미친듯이 쳐서 6시간동안 위아래 위아래
엄청나게 시달리다 기절한채로 도착한 기억이 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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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각하시고..댓글 달아주시는거죠?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나만 잼있나?
파고 2.5m에 출동나가라고 해서 뭔미친놈들인가 했는디 방파제 나가자마자 기동불가로
돌아온적있는데 저정도면 ㄷㄷ
제일 밑짤은 5인치 함포가 바닷물에 땡땡 얼었네요..
배 자체가 덩치도 워낙 크고 평형수 때문에 뒤집히거나 침몰은 안 합니다
가는데 아무도 없고 첨 가보는 길인데 땅거미가 지면서
먹구름이 드리우며 비까지 내리는데 두려움이 이런거 구나
무서워서 돌아 왔던 기억이 나네요
해변가에서 파도 쪼금만 높아도 무서운데...완전 호달달 하네여...
예전 오사카에 배타고 갈때는 파도가 잔잔해서 1박 아주 포근하게 하고 도착해서 여러가지 일처리하고 돌아올때 파도가 미친듯이 쳐서 6시간동안 위아래 위아래
엄청나게 시달리다 기절한채로 도착한 기억이 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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