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작년 상반기 까지만 해도 마니.다녔는데 하반기부터는 1번 정도 가곤 안갓습니다. 이유가 돈을 써도 만족감을 못 느껴서 그런것 같습다. 유흥에 첫발을 들일땐 학생 시절이엇음에도 돈이 아깝다는 생각은 안들엇슴다. 그만큼 이쁜 와뀨녀와 즐달 할수 있다는 확신이 잇엇구요. 마인드도 그시절이 정말 좋아서 돈값한다고 느꼈습니다. 최근엔 매니저가 어리지만 내가 돈 주고 해야하나 현타가 올 정도의 와꾸사이즈 매니저나 서비스가 참 구려져서 지금은 벌이가 더 좋은 직장인인데도 돈이 아깝다는 생각이 듭니다. 예전에 비하면 진짜 가성비가 안나와요.. 차라리 부모님모시고 맛있는 식사 대접이나 조카들 선물 사주는게 만족감이 더 든다는 생각이 들어서 유흥쪽을 은퇴할 까 합니다.
저만 그런게 느끼는지 궁금합니다.
은퇴라는 말은 함부로 하시면 안되요
요즘 후기도 실장들이 쓰고 믿을만한 후기가없는거 같아오ㅡ
민간인들과 치열한 전투를 즐기시길....
돈 벌어서 스폰 두시겠네요? 아마도?
유흥이 가성비 최악이긴하죠
어짜피 남자는 평생 물을빼줘야하고
구멍은 필요한법이니까요...
나이에 따라 모든 건 변하더라구여.
잘 쉬다 심심하면 돌아오세여.
생각이 드네요
잠정은퇴네요 ㅋㅋ
바보같이 소프트하게 놀았는데
지금은 예전 보다 만족감은 떨어진 느낌 ㅠ
은퇴랑 잠시는 같이 붙여 쓸 수 없는 단어 아닌가요
저도 코로나탓도 있지만, 공감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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