눈 뜨고 인터넷 기사들을 보니, 뉴욕증시 폭락에 대한 기사, 깡통계좌 속출에 대한 기사 등이 보입니다
2020년 11월, 2021년 신축년에는 거품이 잔뜩 붙은 자산시장의 거품들이 크게 빠질 것 같다는 글을 올린 적이 있습니다
기억하신 회원님들도 계신 것 같은데 ...
오늘은 (양력) 임인년 2022년 1월 25일, 그런데 실제로는 아직까지는 신축년
그리고 신축월 ...
2022년 1월은 신축년 + 신축월
임인년이 시작하려면 아직 한달 정도 더 남았습니다
당시 올렸던 글의 핵심은
--> 2021년 신축년은 자산시장에 잔뜩 낀 거품을 꺼뜨리는 기운을 갖고 있는 해 (원래 축년이 그러합니다)
(2009년 기축년) - 글로벌 금융위기가 있었고
(1997년 정축년) - IMF 사태
(1985년 을축년) - 전년도까지 두자리 수 수출증가를 하다가 1985년에는 3%대로 수출증가세가 크게 떨어졌던 해
(1973년 계축년) - 3차 석유파동으로 인한 전 세계가 난리
추가로 올해 거품이 빠질 가능성이 많은 월은 (양력 기준)
(2021년 10월) 거품이 빠지는 시작 시점이 될 가능성이 많은 월
(2022년 01월) 거품이 크게 빠질 가능성이 많은 월
아래는 2020년 11월에 올렸던 신축년 재물운에 대한 원글 주소
http://yt380.org/index.php?document_srl=67207021&mid=community2
재테크 하시는데 가볍게 참고 정도만 ^^
전쟁 난리통 속에서 살아남는 사람이 있고 죽는 사람 있듯이 단식적으로 보는 것은 어려울 것이고요
다음 달로 넘어가면 정식 2022년 임인년이 시작되는데
3월이면 임인년에 계묘월 쯤 될 것 같습니다
임인년에 계묘월은 좋은 달은 아니라고 생각됩니다
비유해서 말한다면 봄이 왔다고 생각했는데
왠걸 ... 하얀 서리가 내리면서 겨울 땅을 헤치고 올라온 새싹들이 얼어버리는
그래서 마치 겨울로 되돌아간 것 같은 느낌
이런 기운이 되지 않을까 ...
이런 ... ㅠ.ㅠ
혹시 못 보신 회원님 계실까봐 지난 10월초에도 올렸었는데
사람 조심 잘하고 계시죠?
2022년 전체적인 기상도 별로 입니다, 그래도 힘은 내셔야죠 ^^
감사합니다^^
저는 기다리면, 오른다는 생각으로 버티고 있습니다 ㅎㅎ
오른 주식은 팔고, 떨어진 주식은 안 팔고 버티고 있습니다. 그러다가 상폐되면 가슴이 아프겠지만 ㅜㅜ
물론 기다리면 당연히 올라가겠죠
문제는 그 골이 얼마나 깊고 길게 갈지, 이점이 아닐까 합니다
그러면, 올 한해는 주식투자는 피하는게 좋을지요..
선생님의 고견을 기다립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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