만약에 저 자리에서 경찰이 경미한 사고니까 대충 얼마 받고 끝냅시다~ 했다면 어떻게 됐을까요?
경찰이 돈 뜯어 먹었네 어쨌네 이런 소리 나왔을 겁니다
그리고, 저 차는 경찰관 개인 소유 차량이 아니라 국가 기물이죠
당연히 보험사 불러서 처리할 수 밖에 없습니다
그리고, 글을 이렇게 오해사기 좋게 편집해서 오면 안되죠
경찰이기에 혹시 모를 후유증이 생길 수 있어 대인접수도 같이 하라고 요구했고
추후 별다른 이상이 없어 치료를 받지 않기로 했다
대인 접수는 진단서 제출이 없으면 자동 소멸된다...라고 기사에 나와 있습니다
https://www.joongang.co.kr/article/25042716#home
저도 경찰은 견찰이라고 생각하는 사람이지만 이건 좀 아니네요
파란숲
파란숲 · 22-01-24
혹시모를 휴유증이라뇨 ㅋㅋㅋㅋㅋ 살짝기스났는데 무슨 혹시노를 휴유증 ㅋㅋ
비공개님
비공개님 · 22-01-24
보험사로부터 “경찰들이 대인접수를 원한다”는 연락을 받았다. 경찰에 연락해 “대물접수만 하고 대인접수는 안 해도 된다고 하지 않으셨냐”고 물었고, 경찰은 “대인접수 하지 말라고 말한 적 없다. 난 나일롱 환자가 아니다. 경찰이다. 보험사에 전화해서 운전자와 동승자, 총 2명을 대인접수 해주면 된다”고 요구 탑승 경찰관들이 사고 당시에 충격을 받았고, 만일의 상황에 대비해 해당 차량 운전자에게 대인 접수를 요청했다고 한다.
반꼴삽입
반꼴삽입 · 22-01-24
이에 대해 경찰 측은 중앙일보에 "해당 사건이 경찰서에 접수된 것은 맞지만 일부 오해가 있었던 것 같다"는 입장을 밝혔다.
경찰 관계자는 "이런 교통사고가 났을 때 경찰 입장에선 바로 합의할 수가 없다. 그래서 보험사에 교통사고을 접수했는데 처음에 대물 접수만 했다"고 설명했다. 하지만 탑승 경찰관들이 사고 당시에 충격을 받았고, 만일의 상황에 대비해 해당 차량 운전자에게 대인 접수를 요청했다고 한다.
이 관계자는 "대인접수 후 1시간 뒤 보험사에서 경찰관들에게 '진단서 제출 계획이 있느냐'고 묻는 전화가 왔지만, 경찰관들은 '이상이 없다'며 치료 받을 의사가 없다고 밝혔다"고 전했다.
그는 "일반적으로 대인접수 후에도 진단서를 내지 않으면 대인은 자동 소멸되고 물피만 적용된다. 그래서 이미 단순 물피 사고로 진행하는 중인데 운전자는 대인접수한다는 얘기만을 들은 상태에서 글을 작성해 일부 오해가 발생한 것 같다"고 해명했다.
비공개님
비공개님 · 22-01-25
요즘은 사고나면 무조건 대인접수를 요구하나보군요? 저런 변명이 통하다니
비공개님
비공개님 · 22-01-24
경찰관이 보낸 문자
다다닥찌익
다다닥찌익 · 22-01-24
보배드림은 거르세요 ㅋ
조금클걸
조금클걸 · 22-01-24
경찰차하고 부딪힌 부분에 있어서는 가해자가 백프로 잘 못한건 맞죠. 보험처리해야 하는 것도 당연하구요. 경찰이고 개인 소유차가 아니니까. 그런데 저렇게 경미한 사고가 났는데 대인을 요청하니 가해자 입장에서는 억울해 할 만하죠.
경찰도 보험료 땡겨야죠...ㅜㅜ
만약에 저 자리에서 경찰이 경미한 사고니까 대충 얼마 받고 끝냅시다~ 했다면 어떻게 됐을까요?
경찰이 돈 뜯어 먹었네 어쨌네 이런 소리 나왔을 겁니다
그리고, 저 차는 경찰관 개인 소유 차량이 아니라 국가 기물이죠
당연히 보험사 불러서 처리할 수 밖에 없습니다
그리고, 글을 이렇게 오해사기 좋게 편집해서 오면 안되죠
경찰이기에 혹시 모를 후유증이 생길 수 있어 대인접수도 같이 하라고 요구했고
추후 별다른 이상이 없어 치료를 받지 않기로 했다
대인 접수는 진단서 제출이 없으면 자동 소멸된다...라고 기사에 나와 있습니다
https://www.joongang.co.kr/article/25042716#home
저도 경찰은 견찰이라고 생각하는 사람이지만 이건 좀 아니네요
보험사로부터 “경찰들이 대인접수를 원한다”는 연락을 받았다. 경찰에 연락해 “대물접수만 하고 대인접수는 안 해도 된다고 하지 않으셨냐”고 물었고, 경찰은 “대인접수 하지 말라고 말한 적 없다. 난 나일롱 환자가 아니다. 경찰이다. 보험사에 전화해서 운전자와 동승자, 총 2명을 대인접수 해주면 된다”고 요구 탑승 경찰관들이 사고 당시에 충격을 받았고, 만일의 상황에 대비해 해당 차량 운전자에게 대인 접수를 요청했다고 한다.
이에 대해 경찰 측은 중앙일보에 "해당 사건이 경찰서에 접수된 것은 맞지만 일부 오해가 있었던 것 같다"는 입장을 밝혔다.
경찰 관계자는 "이런 교통사고가 났을 때 경찰 입장에선 바로 합의할 수가 없다. 그래서 보험사에 교통사고을 접수했는데 처음에 대물 접수만 했다"고 설명했다. 하지만 탑승 경찰관들이 사고 당시에 충격을 받았고, 만일의 상황에 대비해 해당 차량 운전자에게 대인 접수를 요청했다고 한다.
이 관계자는 "대인접수 후 1시간 뒤 보험사에서 경찰관들에게 '진단서 제출 계획이 있느냐'고 묻는 전화가 왔지만, 경찰관들은 '이상이 없다'며 치료 받을 의사가 없다고 밝혔다"고 전했다.
그는 "일반적으로 대인접수 후에도 진단서를 내지 않으면 대인은 자동 소멸되고 물피만 적용된다. 그래서 이미 단순 물피 사고로 진행하는 중인데 운전자는 대인접수한다는 얘기만을 들은 상태에서 글을 작성해 일부 오해가 발생한 것 같다"고 해명했다.
요즘은 사고나면 무조건 대인접수를 요구하나보군요? 저런 변명이 통하다니
경찰관이 보낸 문자
경찰차하고 부딪힌 부분에 있어서는 가해자가 백프로 잘 못한건 맞죠. 보험처리해야 하는 것도 당연하구요. 경찰이고 개인 소유차가 아니니까. 그런데 저렇게 경미한 사고가 났는데 대인을 요청하니 가해자 입장에서는 억울해 할 만하죠.
뭐가 문제에요?
도둑이 도둑질하고
강간범이 강간하는게 맞잔아요
짭새가 저렇게 하는거 당연한건데
뭐가 문제라구
도대체 뭘 기대한건데
괜찬아요 그냥가세요
뭐 이런거 기대 했어요?
존나 열받네
짭새가 뭘 잘못했는데
저정도는 애교죠.서울시내 다수의 경찰서에서 경찰이 사건 조작하다가 국민권익위원회에 적발되어 경찰청에 해당 경찰관들 징계 권고 내려졌는데 경찰청에서 거부해서 처벌받은 경찰들이 단 한명도 없었습니다.
님이 반대로 피해자였다면 님도 대인접수했을 거잔아요
경찰들 양아칩니다.
이것들이 경찰인가 공갈 자해단인가? 암튼 미쳐가는구나....
짭새잔아
와 쓰방 댓글들 보니까 내 상식마저 흔들리네 저 영상을 보고도 만일의 상황??
대인 접수는 너무한다요~^^
거지근성 쩌러부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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