운전하다가 옆에 덤프트럭이 위협적으로 지나가더라구요
화가나서 쫓아갔는데 빵빵해도 비상등도 안켜고 무시하고 가니
화딱지가 나는데 번호판이 흙에 푹 박혀 있어서 사진을 찍어도 안나오고
육안으로는 보이는데 사진찍으니 안나오네요
이런거 어디다가 신고를 해야 할까요?
참고로 타이어도 완전 민짜~~ 주름 하나없이 얼마나 닳아 없어지도록 사용했는지 원~~~
이런건 어디가 어떻게 신고를 해야 할까요?
돌아다니는 흉기입니다 씩씩씩 ~~!!!!!


위 처자 보지 아닙니다 ㅋㅋㅋ
보지는 . . .
안전신문고로 신고 하면 됩니다.
한번 신고 해봐야 겠군요
근데 번호판을 잘 찍어야 하는데 ~~~ 번호판까지 가려져 있어서 . . . ..
안전 신문고로 신고 하면 의무적으로 결과 통보해야 합니다.
요즘 번호판 가리고 다니면 벌금 엄청 쎕니다.
번호판이 흙에가려 안보인다 타이어가 민짜다
민원해봐야 소용없을듯 승용차들도
깜박이 안키고 끼어든다 브레이크등이 안들어온다
블박재출 사진 보내두 공익들시켜 다폐기처분합니다
그게현실
그럴거 같아 답답합니다
근데 승용차보다 훨씬 위협적이니 말이죠~~
몸무게 때메
새벽부터 나와서 하루벌자고
기름값빼면 얼마 남는것도 없는데
조금양보운전해주면 앞사바리 비상등켜줌
비켜주면 비상등켜주는게 그리 어렵나봅니다....
아 뒤차가 양보해서 끼어들기 하면 자기가 운전 졸라 잘하는줄 아는가보네요 ㅋ
앞사바리가 언덕길에서 빵빵하면 폭력 쓰는줄 알고
이깔리면 젓갈 되는거죠
화물차 드라이버들 고생하니 좀만 이해해주시죠. 하루 12시간이상 운전한다네요
화물차만 그러는 것도 아니고, 화물차가 운전 얌전하게 하면 도리어 중앙선도 넘고 불법으로 추월하는 차들도 많습니다. 요새는 흔한 외제차들 맘대로 끼어드는 것은 글 안올라옵니다. 도리어 피하지. 용자라면 수많은 위반을 하는 외제차부터 신고하시죠. 외제차는 번호판 가려지지도 않는데
그리고 작대기들이랑 말 섞지 말아야한다고 다시 느끼네요. 말투가 존중이 없네....
다니엘로님 12시간씩 운전하는 화물기사님들 많이 이해해주세요
저는 12시간씩 운전을 하든 안하든 운전 더럽게하는것들은 이해 못 하겠으니
짝대기라 다시 한번 죄송하네요
댓글 작성 권한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