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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도 코가 있기에
그리고 찝찝하면 하기 싫거든여
오늘 봤던 언니는 어차피 임신됫으니
오빠 하고 싶은대로 하라는데
하고싶겠습니까 대화나 좀 함서 시간떼우다 가야지
이생각했는데 여기 왜다니냐고 하러 왔음 해야지
재미도없는 이빨이나 터냐고 어지럽네요...
어디 누구입니까?
미란다섹이 질싸하러 가겠습니다!!
저출산에 기여한다는데 ...양육비 준다 생각하고 쉬원하게 싸주시지
어이쿠야 간만에 뵙는 카파님의 약동적인 일상이 놀라웁니다.ㅋㅋ
신선한 언냐네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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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디 누구입니까?
미란다섹이 질싸하러 가겠습니다!!
그런말을 할까요 ㅋㅋㅋ
해탈한듯 신림권 인가
이란 경우도 있군요
갑자기 들어와서 뒤돌아서는..
보더군요. 임테기 확인하고는 임신했다고.
며칠 전 어떤 손님이 쌌는데
당첨된 듯..
그거 보고. 참! 방 분위기 싸~~~해지고
이야기만 하다 나왔던 적 저도 있슴다
저출산에 기여한다는데 ...양육비 준다 생각하고 쉬원하게 싸주시지
어이쿠야 간만에 뵙는 카파님의 약동적인 일상이 놀라웁니다.ㅋㅋ
신선한 언냐네여.
여자는 팅겨야 제맛입니다~진짜루!!
남자는 정복감에 우월감에 성취를 느낍니다ㅎㅎ
내상아닌 내상 이네요~~~~
아무리 그래도 임테기를 왜 들고 들어오지;;
혼자 화장실에서 봐도 될껄....
누군지 궁금하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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