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기간에 올라온 인기글이 아직 없습니다.

얼마전에 모 키방 매니저 초접할때
처자가 나름 괜찮아 보여 요런 밑트임 팬티를 선물로 준적이 있었쥬
이 처자 요거 입어보더니 디게 좋아하더니
퇴실할 때 저거 입고 퇴실하더만유
다음날 재접견 했는데
이 처자가 문 열고 들어오다가 저인걸 확인하고
획 돌아서 치마를 들춰서 엉덩이를 보여주더니
자기 오늘 저 팬티 입고 일하고 있다고
손님들 반응이 너무 좋다고 자랑했었던...
저야... 먹지는 못하고, 서비스만 잘 받고 나와 조금은 아쉬움이 있기는 한데 말이쥬
대부분의 손님이 지명손님이라던 처자의 말이 생각나서...
지명손님들은 지명 매니저가 저 팬티 입고 들어왔을때
어땠을까 궁금하긴 하더라구유
저 팬티 입고 들어온 매니저 본 분들... 어떠셨나유?.
참고로 저 팬티 배송비 포함 3000원 정도...
사진의 처자는 다른 키방 다른 매니저에유
안양권에서도 2명인가 3명인가 저 팬티 준 처자가 있긴 한데... 제가 준 매니저일수도?^^;;
제가 뭐라 했네요 ㅋ 안양인데
안 벗기고도 아무런 문제 없이 할 수 있는 장점이 있는 팬티쥬^^;;
오산 서울장 유리... 어느 지역 어느 장소 어느 시간에나 밑트임 티팬티 입고 다니는 분임다...
우아... 오산 서울장 유리.. 정말 오랫만에 들어보는 이름이네유
아직도 활동 하나유?
듣기로는 원래 천안에서 유명한 바리인데... 작년 초 무렵에 오산 여관에서 잠시 객원멤버로 왔었고, 그 때 2월 하순, 3월 초순에 연속으로 접견해봤습니다... 밑트임 티팬티 입고 다녀서 보기 좋았는데... 최근들어 다시 천안에서 오산으로 와서 일한다고 소문이 나고 있네요... 유리의 오산 복귀를 확인한 건 아닌데 계속 소문이 나고 후기 게시판에 후기가 종종 올라오고 있습니다...
진짜 예약 힘들게 해서 갔더니 에이스가 츄리닝 입고 들어와서 황당했는데 노브라 노팬티더군요 역시 인기있는건 다 이유가 있더란
가끔 자신감 넘치는 매니저들은 추리닝 입고 들어오기도 하더구만유 나름 나쁘지는 않던데유?^^;;
노팬티가 더 희귀한거 아닐까유?^^;;
일산도 가보고 싶네유^^
반할만 하죠.
그리고 아예 팬티도 안 입고 들어오는 애들도
예전에는 몇 명 있었습니다.
바로 꽂기 좋죠
오...일산이 좋은가봐유.. 꼭 가봐야겠어유
예전에 보거리 다방누나 저펜티였지요
헐... 다방누님도?!
생각만해도 좆서네요
저야 선물해준 당사자라서... 마냥 좋은데... 다른 분들은 어떠신지 궁금했어유^^;;
것두 좋지유. 이런 저런 소품도 이용해 줘야 더 감칠맛이 나쥬
스웨디시였는데 망사 티팬티 입은 매니저는 봤었습니다. 진짜 다리로 몸 비벼 주는거 할 때 보지랑 보지털, 후장 다 보여서 엄청 꼴릿 했습니다. 아~ 물론 따먹었죠~
오... 상상해 보니 무지 꼴림직 하네유^^
남자 같은데...
사진이 좀 못났쥬? 제가 사진을 잘 못찍어서...ㅜㅜ
그래도 꽤나 괜춘한 매니저 였는데...ㅜㅜ
어디가야 볼수있죠?
댓글 작성 권한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