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만에 1인샵 가서 소파에 앉아 얘기하는데 언니가 얘기한다.
" 어떻게 해서 나 보러온거야? "
" 사이트 보고 왔어."
" 인터넷 보고 왔다는 사람들 다 한심해 보이던데."
" ??????!!!!!!!"
" 탁자 위에 꽃 보이지? 그것도 사이트 유명닉이란 분이 나이
는 40대 중후반 되고 1주일에 2,3번씩 찾아 와 꽃 선물하면
서 무릎 꿇고 고백해. "
갑자기 곧휴가 시무룩해지면서 살인 충돌 살~~짝 들다 얘기
좀 하다 서비스 할 시간 지났다고 서비스 받자고 했는데 안
받고 초면인데 그런 얘기 하지 않았으면 좋겠다고 하고 나왔
네요..
꽃주고 무릎이라 ㅋㅋ바로 제가 말하는 빌빌싸는 유형
업소녀에게 순정이라 ㅋㅋ
얼마나 못생기고 키작을지
가늠이
안됨
학교다닐때는 찐따에 왕따에...사회생활은 제대로 하는지...
로진이라는 놈이군요. 왜 일주일에 두세번 찾아가서 무릎꿇고 고백하지? 밖에 나가보면 쌔고 쌘게 여잔데?
멍청한 놈 때문에 내상 아닌 내상을 당하고 오셨네요. 매니저도 한심해 보인다는 말을 함부로 하면 안되지, 그럼 모두 싸잡아서 도매급으로
매도하겠다는 소리 밖에 더 되나? 좀 센스없는 매니저네요.
그 정도면 떡감이 좋다는 거겠죠? 어딘가요? 쪽지 부탁 드립니다~
창녀가 한말에
창녀는 그냥 변기처럼 배설하는 용도지
그이상 그이하도 아니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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