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본 사람만 앎
오피 전성기 시절 몇번 해봄
근데 뭐 밖에서 불러서 돈을 주던 뭐던 신경안씀
나보다 존잘이고 잘나면 더 잘하겟지
못난걸 탓하며 거울이나 보자
너도 널 알잖아
누군가는 귀찮아서 돈주고 떡치는거고
누군가는 돈 아니면 안될 외모를 가져서 그러는거
굳이 글을 쓰냐
너가 비참하다고
모두가 비참하다 보진 말자~
하여튼 같은 유흥만 하면 본질마져 같아지는줄 아네
같이 쌀밥먹으면 모두 부자냐? 모지리야
빙시 팁질 키붕이들
입장료 내고 빌빌싸서 돈 받아달라 구걸하고
돈내고 떡치고 혼자 민간인이라 믿음
내가 비참하니 너희도 같을거라고 믿고 싶겟지
키붕넷으로좀 꺼져라
아 참고로 키방 안다닌다
샤워시설도 없고 좁고 더러운데 거기서 떡을 왜 치냐
그러니 성병방이라 불리지 ㅋ
키방 입문해본적도 없고 조건족이지만
1-10인 애가 대박인 경우도 있고, 1-15로 보러나갔다가 올밤도 하고 그러는게 경우의맛
존못남이지만 한창 오피 룸 다닐땐 그냔들 퇴근후 술마시고 집가서 떡치는것도 종종 있었음
자랑도 아니고 어쩌다 한번 있는 일이라는걸 스스로도 알고 그냥 추억으로 넒김
그냥 어쩌다 나랑 그친구가 눈이 맞은거
오피 유입 많고 잘 다니면 40-50명 만나면 한두명 그럴수도 잇음
자랑하려는게 아니라 아래 빙시 키붕이들이 글달아서 남김오
같은 무리인척 하는게 역겨워서 그럼요^
돈내고 사내새끼답게 굴지도 못하고
얼마나 바닥 인생인지 원
본인의 생각이 다 맞다고 생각하는건 위험해요~~
키방서 붕을치던 병을 걸리던 각자의 몫이고
님도 밖붕을하던 밖데를하던 즐기시고
뭐 이런 글까지 쓰시며 쓸데없는 시간을 낭비하시는지.
그들(?)의 눈엔 밖붕이 없다고 느끼면 그리 느껴라 거기까지하심이 맞는줄 아뢰오 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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