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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림도 달림이고 후기도 오랜만에 써보네요.
그러다 문득 예전에 같이 달리면서 같이 얘기도하고
밥도 먹고 했던 형님들은 어떻게 지내시는지 궁금하네요
제가 변한만큼 다들 변해셨겠지요.
이불킥하게되는 제 철없던 행동들이 구체적으로 기억나진 않지만
어렴풋하게 떠오르는데 아무쪼록 많이 지난 일이니 너그러이 이해해주셨으면 하며
언젠가 뵙게되면 같이 커피라도 한잔할 수 있음 좋겠네요.
신정 기준 늦었고 구정 기준 이르지만 아무튼 모두 새해복많이 받으세요
아닙니다. 그 닉이 있어서 안되더라고요,.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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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대리 닉의 이대리님인가요???? 혹시나 해서
아닙니다. 그 닉이 있어서 안되더라고요,.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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