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키방을 가서 몸매 얼굴 괜찮은 매님을 봤어요~ 요즘 키방이 인플레이션에 동참을 하는지 7만원 하던게 8만원 9만원 이러네요...뭐 여튼 코로나로 무서워서 키방 절달하며 자기위로만 죽어라 하다가 화이자 3차까지 맞은 기념으로 이전 잘가던 업소를 방문,,,9만원에 들갔어요~
매님이 뭐 빼는거 없이 나쁘지 않았단 말이져... 해서 순조롭게 비제이까지 가서 문제없이 들어가면 되겠다 싶어 들이됐는데 "안돼" ~~ 키방은 특성상 교감이 굉장히 중요시 되는 시스템이다 보니 간보기로 매님은 손님을 농락하고 손님은 매님과의 떡을 위해 많은 노력을 기울이는데 이때 많이들 현타가 오져 ㅎㅎ저는 오랜만에 방문이다보니 교감없이 약간 들이된 건 있었던듯 해요, ㅡㅡ; 하지만 매너있게 들이 되었다는 사실~~
이뒤로 뭔가 손님과 매님의 역할이 바뀌고 내가 매님에게 알랑방구 끼면서 타이르는 상황이 연출 니미 ㅜㅜ
시간이 많이 지났고 10분이 남았네요~음...
다음 타임이 없다 했으니 내가 연장을 해서 ㅆㅅ를 해야겠다 했져 ㅜㅜ 그래서 연장을 한다 실장에게 애기하니 매님이 자기는 원래 공격수라며 돌변 ㅋㅋㅋ 삐져서 해달라고 해도 안해준 비제이를 하는데 2초남기고 버져비터쳐럼 분출해버렸어요 ㅋㅋㅋ
님들도 그러실지 모르겠지만 샷하면 색욕이 100이었던게 5로 줄어듭니다. 연장했던게 갑자기 후회가 되면서 그냥 갈까 하는데 때마침 집에 계신 처자가 빨리 오라 아우성이네요 ㅜㅜ
연장은 해놨다 매님은 이미 타이머를 52분으로 다시 맞춰 시강 조금지나 45분정도를 가리키는 상황에서 돈을 안내고 가는건 도의상 맞지 않다 판단해서 지금 나가는데 30분에 얼마냐 물어보고 5만원을 추가로 내고 바로 나왔더랬져 ㅜㅜ 제가 연장하자고 한건 맞는데 어짜피 담타임은 예약이 없었던 건데 돈을 받는게 맞나란 생각과 내가 준 5만원이 너무 아까웠다란 생각이 너무 드네요 ㅜㅜ 7분에 5만원.....총 14만원 낸건데 이거 수지타산이 맞는 건가요?
^^;;; 아님 내는게 맞는건가요~?? ㅎㅎ 올만에 키방 적응이 안되네요 ㅡㅡ;
모든게 이해안되는 상황이네요. 9인 애가 예약없는점, 9내는애가 다하기싫다는 점, 매너있게했는데 안된다는 점, 연장을했는데 반만하고 나온점(그리고 선예비1빼면 8에서 반햇어야죠), 그래놓고 뭐가 문제지 모르고 돈이 아깝다고만 하는 점.. 등
모든 부분들에서 일단 말이 안되고 이해가 안갑니다. 아 그리고 다음탐 연장하면 내는게 맞습니다. 아까울건없습니다. 계산은 잘못된거같지만
그리고 9인애가 매너있게 했는데 안되는건 어디가나 복불복이고 상황에 따라 매님에 따라 뭐 좀 다르겠져..아님 제가 호구로 보였을수도...그리고 선예비라하면 오히려 1을 더내야하는상황 아닌가요??
결국엔 10분 남겨놓고 연장을 했으니 뭐가 어찌되었든 제 잘못은 맞는듯 해요ㅜㅜ
선예비는 출근부 뜨기전에 먼저 잡아달라는 예약용 1내는겁니다. 예약용이라 원래는 8이죠. 모든게 여튼 이상하네요
철산이나 부천 아닌가요? 철산에서 선예 8.5 부천에서 선예 9 대천사 언니한테 비슷한 교감 어쩌구 초접 어쩌구 하면서 브레이크 걸린 적이 있어서
창녀한테 매님이라고 한거부터가 문제네요
저는 헌팅해서 꼬셔서 해서 키방 잡년들 보빨안해요 ㅋ
보아하니 업소녀 밖에 못만나서 호구가 되신거 같네요
창녀는 될년은 비위안맞춰도 떡칩니다
분발하시길 ㅋ
헌팅을 될만한 여행들로 하는지 아니지는 알도리가 없지만 키보드로는 저도 어떤 말이든 나불델수 있겠져~~ㅋㅋㅋ
저는 길가다 연락처를 너무 많이 따여서 지겨워서 키방다니거든요 ㄴㅎㅎㅎㅎ 새로운 경험을 해보려고요
님을 보니 옛적 세이클럽 할때가 생각나네요 ㅋㅋㅋ 여기저기 시비걸고 연락처 물어보고 ㅎㅎㅎ 힘들지 않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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