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재 여탑주소는 yeotop7.org이며, 이후 예정 주소는 yeotop8.org 입니다.

    v2 사이드 1 · 340×122
    v2 사이드 2 · 340×122

    국내 역대 최고의 유흥 싸이트는 어디일까유?

    배부르고 등따숩고.. 하니 걍 잡생들이 나네유^^;;

     

    한국인이 즐기던 유흥 싸이트 중 최고의 싸이트는 어디였을까...

    갑작스럽게 이런 생각이 들더구만유...

     

    고민할것도 없이 저는

     

    Soranet, Gateway of Yasol, C2Joy를 꼽겠네유

     

    비록 없어졌지만, Soranet이야 다들 아시듯이 유흥계의 패러다임 자체를 바꿔어 버린지라 웬만해서는 이견이 없을꺼라고 생각되네유.

    여탑도 여기서 시작했쥬

     

    C2Joy 같은 경우는 비슷한 종류의 한국 싸이트 중 최고의 수입을 올렸다고 알려져 있지유.

    확인해 보지는 못했지만, 한 때 월 800억 수익을 올렸다는 말도 있지유

     

    Gateway of Yasol 같은 경우는 모르는 분들도 많겠지만

    현재까지 가장 큰 규모의 야설 싸이트 이기도 하고

    야동 유통의 기반을 마련한 싸이트 이기도 하고(약간 맥락이 다르지만 김본좌 사건이 유명하쥬.... 김본좌 활동 기반이 야설의 문이었...)

    Soranet 못지 않은 성인 커뮤니티 였쥬(사실 한창때 Gateway of Yasol 핵심 멤버와 Soranet 커뮤니티 핵심 멤버들은 동일인물들...)

     

    게다가

    세 싸이트 운영자들간의 커넥션도 상당했쥬...

    어짜피 재외교포이고 같은 비지니스를 하다 보니....ㅋ

    그 덕에 재외교포들간의 교류가 더 활발해진 것두 있쥬...

     

    물론 예전에 유명했던 성인 싸이트들 중 저 3개 싸이트와 커넥션이 없는 싸이트 또한 거의 없었던 걸로 알아유

    이런저런 이유로 서로 서로 상부 상조하는 관계...

     

    간보기 하며 먼저 생긴 싸이트들도 많고

    그 덕에 저 3개 싸이트가 잘 될 수도 있었지만...

    우야튼 간에 저 3개 싸이트 덕에 우리나라의 유흥은 크게 바뀌게 되었었쥬...

    우리나라 유흥관련 모든건 저 3개 싸이트면 다 알 수 있다고 했던 시절이었으니...

     

     

    저도 그당시 꽤 활동했던 나름 네임드(?) 였던지라....

    꽤나 재미 있던 경험을 많이 하기도 했쥬....

    그때 친했던 분들 아직도 연락 하기도 하지만... 이제는 다 늙어서 예전 같지 않......ㅋ

     

    저도 늙어서 예전 같지 않..... ㅋ

     

     

    암튼 모 갑자기 든 잡생각 이긴 하지만...

    이젠 모 그냥 추억이쥬. 젊은 날의 추억이랄까?

    지금이야 Soranet과 C2Joy는 없어졌고... Gateway of Yasol 도 맛간지 오래잖아유^^;;

    댓글67

    톰과제리야
    톰과제리야 · 22-01-21
    20년전 활동 많이 하셨으면 저랑 연령대가 비슷하실듯요 ㅋ

    소라 .... 하 ... 거긴 후기들 보면 정말 동물의 왕국이 따로 없었다는 ㅋㅋ 요즘 후기들은 건전한 수준이죠 ....
    베가본드
    베가본드 · 22-01-21

    비슷할꺼 같아유... 

    다른 점은 저는 나이 먹어가며 살림이 퍽퍽해 졌다는거 정도?^^;; 물론 적당히 즐기며 살만은 하지만유^^;;

     

    소라와 야문의 차이점은 여러가지가 있겠지만 가장 큰 차이점은 커뮤니티의 폐쇠성으로 볼 수 있을꺼에유

    소라에서도 물론 폐쇠적인 동호회들 많았지만, 제한 없이 오픈된 내용들이 너무 많았고, 야문은 야설 쪽은 오픈이지만 커뮤니티 쪽은  폐쇠적이었고, 오픈되는 내용이 거의 없었쥬.

    그래서 소라에서 활동하던 네임드들이 나중에 소라에서 활동 안하고 야문에서 활동하곤 했쥬

    톰과제리야
    톰과제리야 · 22-01-21
    커뮤니티에서 잠시 활동한적이 있어서 좀 압니다 ㅎㅎ 저를 소라의 세계 입문시킨 친구는 이세상에 없지만 ... 5년동안 재미있게 놀았었져 ....전 첨에 이렇게 놀아도 괜찮나 ? 생각까지 했었어요 ㅋㅋㅋㅋㅋ
    베가본드
    베가본드 · 22-01-21

    전 원년멤버라.... 별의 별 경험이 많쥬

    근데 취향에 안맞는 것도 많아서 나중엔 알게된 좋은 사람들하고 따로 놀고 활동을 잘 안하게 되었쥬...

     

    톰과제리야
    톰과제리야 · 22-01-21
    그래도 세이클럽 버디버디 하이러브 마이스폰서가 저한텐 더 추억입니다 ㅋ
    베가본드
    베가본드 · 22-01-21

    세이클럽은 채팅계의 끝판왕이었다고 말할 수 있겠쥬.

     

    세이클럽의 추억 없은 유흥족은 거의 없을꺼라는 생각이 드네유

    톰과제리야
    톰과제리야 · 22-01-21

    ㅋㅋ 그렇죠 솔직히 40대 이상은 다 해봤을거라고 심지어 환갑 넘은 아는 형님도 세이클럽을 해봤으니깐요 ㅋ

    요즘도 가끔 만나서 이야기하면 세이클럽에서 ㅈㄱ 으로 활동을 한 여자애들이 농담안하고 백만명은 넘었을거라고
    이야기를 하는데 ...정말 생각해보면 사실일거 같기도 합니다 ..
    만날때마다 새로운 애들이었으니 ....

    그때는 일반 범생같은 여대생들도 알바식으로 ㅈㄱ 을 정말 많이
    하던 시즌이었으니 뭐 ..

    베가본드
    베가본드 · 22-01-21

    그때나 지금이나 전 조건류는 관심이 없어서...^^;;

     

    꼭 세이클럽만 때문이라고 100% 말하진 못하겠지만

    세이클럽 통해서 전국의 다양한 처자들 만나고 다녔었던 좋은 추억이 있네요^^

    톰과제리야
    톰과제리야 · 22-01-21
    뭐 만나다 보면 그게 조건이 되는거죠 뭐 ㅋㅋ 그냥 술마시자고 만나서 원나있도 꽤 있었으니깐요 제 기억에 ....
    해운대놀러가서 해운대 피시방 근처에서 세이클럽으러 해운대 근처 술마시면서 만날 사람 하면 정말 가능했던 그시절입니다 ㅋ
    베가본드
    베가본드 · 22-01-21

    글츄... 그때는 만남에 대한 거부감이 없었으니... 이런거 저런거 따지는 이도 별로 없었구...

    윙수트
    윙수트 · 22-01-21
    ㄱㄲㅇㄸ 은요???
    베가본드
    베가본드 · 22-01-21

    ㄱㄲㅇㄸ 가 모에유? 저 초성체에 약해유^^;;

    윙수트
    윙수트 · 22-01-21

    ㄱㄲㅇㄸ 에서 ㅇㅂ 으로 바뀌고 이게 지금 S밤 으로 넘어갔잖아유,,, 모르시나... 그때만해도 S밤 진짜 x밥 이었는데 ㅋ

    베가본드
    베가본드 · 22-01-21

    밤문화 관련 싸이트야 워낙 많았고, 워낙 자주 바뀌어서.... 저도 잘 모르쥬... 대충 떠오를꺼 같은데 제가 워낙 초성체에 약한지라..

     

    그런데 S밤이 소라와 견줄만한 싸이트인가유? 뭐 특정 분야 한정이라면 모르겠지만...^^;;

    그리움6781
    그리움6781 · 22-01-21

    제가 입문할때는 밤기? ㅋㅋㅋㅋ

    베가본드
    베가본드 · 22-01-21

    밤기에서도 많이 놀았쥬... 밤기 아직도 살아 있긴 하더라구요^^;;

     

    한때는 밤기, 나가요닷컴 등이 달림 정보 싸이트로는 최고인 시절도 있었는데...  기간이 짧아도 너무 짧았던거 같은 기억이...^^;;

    그시절그넘
    그시절그넘 · 22-01-21
    밤문화기행기면 한참 신참이세요^^
    베가본드
    베가본드 · 22-01-21

    그래도 신참이라기엔... 밤기 전성기가 2000년대 말쯤이지 않았나유? 그 때는 여탑에게도 밀리지 않던 시기...

    은가누
    은가누 · 22-01-21

    종류가 다르죠 여탑계열은 업소 위주 사이트고

    밤기는 나이트나 클럽 조각해서 꼬셔서 하는 사이트죠

    밤기는 2010년 초까지 잘나가다가 회원무시하고

    갑질하다가 네이버 밤기로 회원들 다 옮겨가서 망했죠

    베가본드
    베가본드 · 22-01-21

    밤기도 원래는 업소 위주 싸이트였어유 나중에 바뀐거쥬

    여탑이 딸방 관련 최고였다고들 말하지만, 한때는 여탑 보다 밤기가 딸방 정보다 더 좋았던 적도 있었어유. 잠시 동안 이었지만.. ㅋ

    우야튼 사람들이 기억하는건...  조각 모음으로 유명했었다 정도인건 사실이쥬

     

    며칠 전 밤기 싸이트 들어가 보니 아직 살아는 있더만유... 몇년만에 접속인지 몰라도 로그인도 되기는 하더란...^^;;

     

     

    미친빨갱이
    미친빨갱이 · 22-01-22

    크 아직 밤기 살아있네요. 방금 접속해 봤습니다. ㅋㅋ

    스트레칭
    스트레칭 · 22-01-21

    그나마 최근엔 ㅇㅁㅅㅌ 유명했죠. 운영자 잡혀간걸로 아는데

    베가본드
    베가본드 · 22-01-21

    제가 초성체에 약하긴 하지만 어딘지 알꺼 같네유. 비교적 최근 일이다 보니...^^;

    톰과제리야
    톰과제리야 · 22-01-21
    저녁에 옛날 메일 정리하다보니 10여년전 하이러브 사이트 활동 사진이 있길래 그것도 혹 아시나요?ㅋ

    첨엔 돈내고 가입하는 소개팅 사이트인줄 알았는데 만나보니 90프로가 스폰이나 조건을 바라던 여자애들이라 놀랬던 기억이 나네요
    베가본드
    베가본드 · 22-01-21

    싸이트 이름은 웬지 익숙하네유. 근데 모 그런 싸이트가 한둘이 아니었었고 제 취향도 아니었던 관계로...^^;;

    톰과제리야
    톰과제리야 · 22-01-21
    ㅋㅋ 첨엔 모르고 소개팅 사이트인줄 알고 소개팅 형식으로 나갔다가 나왔던 여대생애가 여기 스폰받는 사이트라고 대놓고 말을 하길래 당황했었던 기억이 ㅋㅋ
    베가본드
    베가본드 · 22-01-21

    저도 처음엔 웬만한 유흥은 가리지 않고 놀았는데... 좀 지나니 취향에 안맞는건 안하게 되더라구요. 그래서 시간 지나며 제 머리속에서 잊혀져 버린 유흥도 꽤 많은거 같아유^^

    추풍낙엽
    추풍낙엽 · 22-01-21

    소라가이드로 시작했답니다...ㅎㅎ

    베가본드
    베가본드 · 22-01-21

    소라의 가이드를 아시는 분이 생각 보다는 많지 않던데... 웬지 반갑네유^^

     

    사실 그당시엔 소라의 가이드는 그닥 유명하지는 않았죠. 비슷한 싸이트가 워낙 많았으니... 다만 그 때 치고는 톡특하고 차별화 된 디자인이 인상 깊은 정도?^^;;

    몸은짱
    몸은짱 · 22-01-21
    소라가이드 얼떨결에 초등학교5 학년땐가 6학년때 본거같은데.. 그때는 몬지모르고 몬가야한사진같은거 올라오고햇던거같음..
    베가본드
    베가본드 · 22-01-21

    헉 그당시면 문화충격이었을텐데유?

    몸은짱
    몸은짱 · 22-01-21
    gong4 사이트도잇엇는데..
    베가본드
    베가본드 · 22-01-21

    건 뭔지 제가 잘 모르겠네유^^;; 죄송해유

    초보당
    초보당 · 22-01-21
    놀자에 면목동 살던 천재소년 글보고 너무 재밌어 했죠
    베가본드
    베가본드 · 22-01-21

    놀자는 기억은 나네유... 활동은 안했었지만...^^;;

    복붙복붙
    복붙복붙 · 22-01-22

    아 그분 글 엄청 재밌었져..

    시리즈로...^^

    은가누
    은가누 · 22-01-21

    나이를 먹으면 연봉이 높아져서 살림이 더 나아지지 안나요?

    베가본드
    베가본드 · 22-01-21

    제가... 사업하다 말아 먹고... 다시 직장생활 하는지라...^^;;

     

    사업 하기 전엔 괜찮은 직장에서 남들 부러워 할만한 연봉이었는데

    괜히 주제넘게 사업하다 모은돈 다 날려 먹고, 집안 돈도 날려 먹은것도 모자라 엄청난 빚까지 있었쥬.

    거기다 불치병 진단 받고 고생할 정도로 건강도 잃었었쥬

     

    그래도 몇 년 고생해서 빚도 다 갚고.... 건강도 많이 회복했고..  앞으로 살 기반도 마련했고...

    지금은 조그만 중소기업에서 임원 노릇하며 적당히 살고는 있쥬... 

     

    연봉으로 따지면야 젊었을때의 반토막도 안되지만, 그래도 명색이 임원이다 보니 적당히 즐기고 살 정도는 들어오네유^^;;

    은가누
    은가누 · 22-01-21

    아 혹시 불치병이 어떤건지 물어봐도 될까요?

    저도 건강이 안좋아서요 동맥경화진단 받았네요 작년에

    무리하면 기립성 저혈압으로 순간 어지러워져서

    운동도 빡세게 못하네요

    베가본드
    베가본드 · 22-01-22

    심한 섬유근통증후군 진단으로 일상생활 불가능하다고 할 정도였어유

     

    지금은 불치병 목록에서 빠진거 같기도 합니다만 잘은 모르겠고

    우야튼 지금은 아직 불편한건 좀 있지만 저 병에 대해서는 정상 판정 받았습니다.

     

    저도 현재 저혈압 주의 단계에유^^;;

    은가누
    은가누 · 22-01-22

    저도 통증이 심한편인데 저 병은 어떻게 완치하신건가요?

    베가본드
    베가본드 · 22-01-22

    저 병에 대해 최고 권위 있는 곳은 한양대병원인데, 치료 불가 판정 받았었구요

    삼성병원에서는 결과는 책임 안진다면서 무지 비싼 약을 처방해 줬었는데 먹고 죽다 살아났었쥬

    대학병원 부터, 한의원까지 이런 저런 병원 다녀봤는데, 결과적으로 다 실패해서 안되는가 보다 했는데

     

    우연히 아주 우연히 침술로 호전되기 시작했고, 꾸준히 침 맞으면서 관리하니까 차츰 나아지더라구요^^

     

    운이 아주 좋았던 케이스에유

     

    떠돌이인생이야
    떠돌이인생이야 · 22-01-25

    그 침술이 혹시 수원에 있는 한의원 말하는 건가요 ?? 

    톰과제리야
    톰과제리야 · 22-01-21

    20대때 300-500 버는거랑 30대때 500-800버는거랑 40대때 800-1200버는거랑 40대가 훨 많이 벌어도 .....

    40대 때가 정말로 많이 벌어도 솔로가 아니라 결혼하고 자식이 생기면 뭐 더 삶이 팍팍해지는 경우를 워낙 많니 봐서요 ...실제로 20대 솔로인데 월 500벌면 그돈이 다 자기가 맘대로 쓸수 있는 돈이지만 결혼해서 애생기고 하면 월 1000이상 벌어도 용돈 월 100도 안되는 경우 허다합니다 ㅋㅋ

     

     물론 월 2000이상 벌기 시작하면 뭐 그럭저럭 여유는 있더라구요 ...

    베가본드
    베가본드 · 22-01-21

    제가 현재 연봉 세후 6000 정도에 나오는거 이것 저것 다 합치면 세후 년 9000 정도 될꺼에유... 중소기업이다 보니... (삼성전자 다니는 제 제부는 제 두배 넘게 벌던데...)

    제 나이에 아주 여유롭지는 않지만, 큰 욕심 안부리고 적당히 사는데는 지장 없더라구요^^;;

     

    근데 요즘 개발자 신입 연봉 보면 갠시리 부럽기도...ㅜㅜ

    신입 개발자가 연봉 기준 저랑 맞먹는... ㅋ

    물론 다른 회사.. 저희 회사는 그정도 못줘유...ㅋ

    카이한센
    카이한센 · 22-01-21
    저는 3exdom 최고 였던듯.. 그안에도 업소소개란이 있었지만 그걸 보러가는게 아니라 개인끼리 경험담이 최고였던듯
    베가본드
    베가본드 · 22-01-21

    거기도 한때는 소라와 우열을 가리기 힘들 정도로 잘 나갔었죠. 아니 소라 보다 더 잘 나갈때도 있었쥬

    카이한센
    카이한센 · 22-01-22
    베가본드님은 직접 한번 뵙고 싶은 분이시네요.
    연배가 저보다 많을듯한데 형님으로 모시고 유흥얘기 삼매경에 빠져보고 싶습니다.
    3devil
    3devil · 22-01-22
    3exdom에서 했던 릴레이떡 이벤트 생각나네요
    한명이 업소 다돌아가며 후기쓰는 정액고갈이벤뜨
    카핀
    카핀 · 22-01-22

    3exdom 을 아시다니..반갑네요.... 명품 사이트 였지요  ㅎ

    베가본드
    베가본드 · 22-01-22

    그 당시 온라인 유흥을 즐겼던 분들은 대부분 알겠쥬^^ 이젠 시간이 많이 지나 잊혀졌을라나유?

    3devil
    3devil · 22-01-21
    제경우엔 나이가있어서 ㅋ
    하이텔 나우누리 천리안 시절이 더 ^^;;
    유흥같았는데요 ㅎ 세이클럽과 스카이러브가 그후엔 ᆢ
    소라알고는 또다른 세계~;; 지금은 온니여탑이구요 ㅎ그렇네요
    베가본드
    베가본드 · 22-01-22

    저도 하이텔 사실 실제적인 유흥은 천리안 부터쥬^^;;

     

    피씨통신이야 하이텔로 시작했지만, 이상하게 하이텔에서는 정상적인 동호회 활동만 했고

    천리안에서 채팅에 재미 붙이고 유흥이란걸 시작했었쥬

    나우누리는 조금 다른 유흥으로...

    그때 당시 와레즈 운영하는 재미가 솔솔했었는데, 많은 사람들이 잘 모르지만 그때 당시 최고의 와레즈가 나우누리 백도어에 있었쥬... ㅋ

    나혼자만
    나혼자만 · 22-01-22
    어릴때 소라의가이드 야설보며 침삼키던 추억이있네요...
    베가본드
    베가본드 · 22-01-22

    그때 그런 추억 가진 분들 많았을꺼에유^^

    톰과제리야
    톰과제리야 · 22-01-22

    다른 사이트에선  실제 후기도 장난 아니었죠 ㅋㅋ 동물의 왕국 수준인 ..
    어떤 사이트에선 고민사연 게시판도 있었는데 사촌누나랑 어쩌구 저쩌구 부터 새엄마 까지 정말 사실일까 할정도로 놀랬던 기억이 나요

    ccho
    ccho · 22-01-22

    혹시 연핑크 배경의 야설 사이트가 소라의 가이드일까요? 

    싸이트 이름은 생각안나는데 핑크배경 야설 사이트 자주 봤었는데 어렸을때.ㅋ

    베가본드
    베가본드 · 22-01-22

    맞아유. 어떻게 보면 무지 촌스런 색이었는데 익숙해져 버렸쥬

    티티카카44
    티티카카44 · 22-01-22
    소라가이드로 시작했네요.소라4에서 초대남으로도 가서 남편앞에서 와이프분 분수 터트려 주었더니 남편분이 너무나 좋아하시던 ㅎㅎ.그때가 그립습니다
    베가본드
    베가본드 · 22-01-22

    그런 면에서 소라의 역활이 참 컸다는 생각을 해유^^;;

    케빈클락
    케빈클락 · 22-01-22

    추억이 새록 새록 합니다.

    베가본드
    베가본드 · 22-01-22

    지난 일이기도 하지만, 나름 재미있게 놀았던 시절이라 다 추억이쥬^^

     

    생생정자통
    생생정자통 · 22-01-22
    막판 아바타 사이트에 심취...
    베가본드
    베가본드 · 22-01-22

    전 말기엔 잘 안갔었쥬... 너무 번잡하고 난립하는 느낌이라...

    카핀
    카핀 · 22-01-22

    3 exdom . 소라의 가이드. 소라net . 울프라이프. 밤기. 여탑으로 왔네요... 종종 s밤도 기웃거리고..

    베가본드
    베가본드 · 22-01-22

    다 당대의 유명 싸이트네유^^ s밤 빼고는 저도 즐기던 곳이네유^^

    달봉이마빡이
    달봉이마빡이 · 22-01-22
    꿀 ㅂ 이었나 중고나라개미녀 꿀민여동생 잘봤는데 폐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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