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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0억원 이상 청약한 현금부자 317명
LG엔솔, 6명이 11억어치씩 받았다..따상 가면 '대박'
만약 LG에너지솔루션이 '따상'(시초가가 공모가의 두 배에 형성된 뒤 상한가)에 성공한다면 17억5000만여원의 시세차익을 거둘 수 있다
https://news.v.daum.net/v/20220121170402970
10억~100억 사이의 청약자수는???
부럽네유,,,
제 이야기 말하는 겁니다 ㅠㅠ 반성하는 의미에서요 ... 비웃은적 없으니 오해 마시길요 ...
코인으로 돈 좀 벌었지만 저런분들 보면 그냥 저도 평범한 소시민이죠 그냥 매일매일 스웨디시 받고 골프 칠수 있을정도로 만족을 하고 있는 삶 뿐이네요 ..
여행이야 30-40대 때 많이 했었죠 남미 아프리카 다 뛰었었고 .... 스폰해주던 여자애들이랑도 동남아 몇번 갔었고 ...
그러다보니 대한항공 MCP , 지금은 망해가는 아시아나 항공 종신 다플 회원이고 호텔 티어도 메리어트 도 .. 라이프타임 플레티넘이고 .,..,,지금 보면 뭘하려고 저렇게 여행했나 생각도 들구요 ㅋ 마사지하면 동남아가서 받아야 하는데 ...이놈의 코로나가 .... 위에 카르페디엠 저사람은 신경끄는게 정신 건강에 좋습니다 ㅋ
젊었을때 생각 했었던 것 보다, 사회 경험이 늘어나면서 보니 주위에 부자들이 정말 많긴 많더만유.
부자 지인들 덕에 이런 저런 호사 누릴수도 있었고... 고마운 분들이쥬
그런데 부자인척 하는 그지들은 더 많더만유
외제차 끌고 다니면서, 돈 없어서 여자 등꼴 빨아먹는 그지들도 많지만 그건 양반이쥬, 차라도 있고, 삥뜯는 재주라도 있으니 말이쥬...
진짜 그지나 다름 없는 넘들이 있는 척 해대는 경우가 참 많이 보여유... 특히 유흥판에서...
도심 근처 땅이 개발 되면서 벼락 부자 가 된분들이 많죠 ...
고향에 친구 아버지는 평생 농사만 지어오다가 농사짓고 있는 땅이 아파트 들어서면서 수십억대 부자가 되었는데도 80 다된 나이에도 다른 시골에 땅을 사서 과일 농사를 짓고 있다는 친구한테 들어보니 일을 안하면 사람은 금방 죽는다고 열심히 새벽 5시부터 ㅋㅋ 전 그러지 못할거 같습니다 ㅠㅠ 친구아버지 외모만 보면 그냥 시골 농사꾼이데 누가 수십억대 부자라고 생각을 할지 ....
그러고 보니 친구놈이 외동아들인데 띵가 땡가 놀고 있어도 부럽기는 하네요 ㅋ
시골 노인분들 일안하고 놀면 금방 가셔요. 내눈에는 필요없는 일이지만 그분들에게는 삶을 이어주는 연장선이라 보여집니다.
부자 운도 있기는 한가 봐유...
제 고향 동네에 사시던 어떤 분이, 원래 집 한채와 집에 붙어 있는 밭떼기 좀 있었는데
어느날 휴대폰 보급율이 늘면서 그 지역에 통신 기지국을 세우려고 하는데 아무도 땅을 제공 안하더라구
좋은 값 쳐준다길래 그 분이 그거 팔고 땅값 싼 곳에서 농사 짓겠다고, 그당시 땅값 저렴했던 곳으로 논 사서 이사갔거든유
근데 그곳에 신도시가 들어와 버린...
지금이야 그 신도시가 실패한 신도시의 하나로 이야기 되지만
그분은 그 덕에 벼락 부자 되고 도시로 나와서 빌딩 몇개 사서 편안히 사시더라...
소시적 같은 동네 사시던 분이라 너무 부러웠어유^^;;
분당도 분당이지만...
분당이 90년대 초에 1세대 신도시로 개발되면서 기 기회를 놓친 사람들이 서둘러 사 두었던 곳이 판교와, 의왕이었쥬
그런데 아무리 시간이 지나도 신도시 계획이 안잡혀서 다들 손해 볼까 전전긍긍 했었는데
역시 존버는 승리한다고 그 때 뒤늦게 판교 분당 땅 사두신 분들 다들 대박나신...ㅋ
반대로
신도시 계획이 잡혀서 이제 벼락 부자 될꺼라 기대하고 있던 평택 진위, 용인 남사, 이동 사람들...
신도시 계획 취소되면서 난리 났쥬. 다들 신도시 개발 될때 기다리면서 조합만들고 난리 폈었는데...
그나마 한숲 씨티가 개발 계획 취소하는거 보다 어케든 건설하고 분양하는게 손실이 최소화 된다고 걍 추진해 버린 덕에
아무런 인프라 없이 논 한가운데 있는 7천 세대 아파트가 되어 버린....
이런거 보면 돈 벌 사람은 벌고.. 못 벌 사람은 못버는거 같아유^^;;
맞아요 끈기 있게 기다린 사람들 ㅋㅋ 농사지을땅을 팔고 수익얻은 돈으로 건물 짓고 본인 건물에 유흥업소 임대해서 즐긴 분도 있는데 ... 건물주의 위엄이라고 자기건물 유흥업소 갈때마다 VIP 대접을 받는다고 이야기를 하는데 어찌나 그당시 부럽던지 .... 농사짓느라고 50살때까지 여자손목도 살면서 거의 못잡아 보던분이 60다되어서 매일 퀸카급 여대생들이 작고 이쁜 입으로 꼬추 빨아준다고 내꼬추 호강한다고 술마실때마다 자랑을 ㅋㅋ
그당시는 저도 월급쟁이 시절이라 부럽기는 했어요 ㅠㅠ
ㅋ 20년이 넘어가는 군요 ....
돈은 많아도 걱정 없어도 걱정이라고 하잖아유... 자본주의 세상에서 아무리 돈 많아도 걱정 없이 살기는 힘들듯 해유
자기 능력껏.. 자기 주제껏 적당히 즐기고 사는게 최고 같아유... 괜한 욕심 부리지 않고...^^;;
젊을때 금전적으로 성공한 사람들 중에 사생활이 망가진 분들을 종종 봐왔기 때문에, 성공 했다고 보이는 사람들에게 보이는 이면이 가끔은 씁쓸하곤 해유
성공한 삶의 기준이 너무 막연해유... 남들이 부러워 할지언정 본인이 맍족하기가 쉽지 않잖아유
저도 제 인생에서 연봉 피크 찍던 시절엔 24시간이 모자랄 정도로 엄청 바쁘게 지냈죠
그때는 철없이 마냥 신나서 일했는데, 시간 지나서 보니 그게 사람 사는건가 싶더라구요
제 친구놈 하나는 30살에 연봉 2억이 넘었었어유...
와이프가 처음엔 무지 좋아했쥬 당연히...
그런데 30대 중반이 넘어선 어느날 새벽에 퇴근해서 집에 오니 와이프가 울면서 우리 이렇게 살지 말자고 사람 답게 좀 살자고 애원을 하는거에 충격 먹고
퇴근 시간이 보장되는 회사로 옮기더군요
연애만 9년 하고 결혼한 커플이다 보니... 잘 결혼한거 같더라구요^^
아는 형이 재산이 수백억 대는 넘어 섰고 천억대 라는 사람도 있고
그쪽에 사는 동네 가니 여자들도 다 미인이고
잘 입고 잘꾸며서 그런지 몰라도 얼굴에는 생기와 여유가 묻어나고
하여간 주차장에 차들 부터 다르니 움메 기죽어 인데
그형은 옛날부터 사업 시작하던 수도권의 공업도시에 항상 생활을 많이 하는데
사람들이 항상 긴장하고 뭔가 쫓기듯 생활하며 또한 열씸히 사는 모습들을 높이 평가 하더구먼요
자기 동네 사람들은 미소가 항상 입가에 머물러 있고 다 여유가 묻어 나는 사람들의 평가를
상당히 박하게 .... 저거 다 가식적이다 없는 사람들은 작은 먹이에 다투고 있는것들은 큰 먹이에 다툴 뿐이지
인간들은 다 똑 같다 하는데,....
간혹 오래된 별볼일 없는 차도 한번씩 끌고 나오시는데
마침 주차장에 차를 대고 내리는데 저쪽에서 벤츠 S클래스 타고 내리는 사람이
90도 인사 하면서 다가오는데 참 아이러니 하게 보이더구먼요
따상 안가길....
찐부자 많을겁니다.
여탑인은 저기에 1명도 없어서 푸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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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위에서도 몇억 이상 청약한 분 있기는 합니다 ...
제 이야기 말하는 겁니다 ㅠㅠ 반성하는 의미에서요 ... 비웃은적 없으니 오해 마시길요 ...
코인으로 돈 좀 벌었지만 저런분들 보면 그냥 저도 평범한 소시민이죠 그냥 매일매일 스웨디시 받고 골프 칠수 있을정도로 만족을 하고 있는 삶 뿐이네요 ..
하고 스웨디시 마사지
매일 한두번 이상 받아도 경제적으로 부담이 없어서 전 만족합니다 ㅋ ㅋ
아..테니스도 좋아합니다ㅋㅋㅋㅋ마사지는..안좋아해요ㅋㅋㅋㅋㅋㅋㅋㅋㅋ
여행이야 30-40대 때 많이 했었죠 남미 아프리카 다 뛰었었고 .... 스폰해주던 여자애들이랑도 동남아 몇번 갔었고 ...
그러다보니 대한항공 MCP , 지금은 망해가는 아시아나 항공 종신 다플 회원이고 호텔 티어도 메리어트 도 .. 라이프타임 플레티넘이고 .,..,,지금 보면 뭘하려고 저렇게 여행했나 생각도 들구요 ㅋ
마사지하면 동남아가서 받아야 하는데 ...이놈의 코로나가 ....
위에 카르페디엠 저사람은 신경끄는게 정신 건강에 좋습니다 ㅋ
젊었을때 생각 했었던 것 보다, 사회 경험이 늘어나면서 보니 주위에 부자들이 정말 많긴 많더만유.
부자 지인들 덕에 이런 저런 호사 누릴수도 있었고... 고마운 분들이쥬
그런데 부자인척 하는 그지들은 더 많더만유
외제차 끌고 다니면서, 돈 없어서 여자 등꼴 빨아먹는 그지들도 많지만 그건 양반이쥬, 차라도 있고, 삥뜯는 재주라도 있으니 말이쥬...
진짜 그지나 다름 없는 넘들이 있는 척 해대는 경우가 참 많이 보여유... 특히 유흥판에서...
도심 근처 땅이 개발 되면서 벼락 부자 가 된분들이 많죠 ...
고향에 친구 아버지는 평생 농사만 지어오다가 농사짓고 있는 땅이 아파트 들어서면서 수십억대 부자가 되었는데도 80 다된 나이에도 다른 시골에 땅을 사서 과일 농사를 짓고 있다는
친구한테 들어보니 일을 안하면 사람은 금방 죽는다고 열심히 새벽 5시부터 ㅋㅋ 전 그러지 못할거 같습니다 ㅠㅠ 친구아버지 외모만 보면 그냥 시골 농사꾼이데 누가 수십억대 부자라고 생각을 할지 ....
그러고 보니 친구놈이 외동아들인데 띵가 땡가 놀고 있어도 부럽기는 하네요 ㅋ
시골 노인분들 일안하고 놀면 금방 가셔요. 내눈에는 필요없는 일이지만 그분들에게는 삶을 이어주는 연장선이라 보여집니다.
부자 운도 있기는 한가 봐유...
제 고향 동네에 사시던 어떤 분이, 원래 집 한채와 집에 붙어 있는 밭떼기 좀 있었는데
어느날 휴대폰 보급율이 늘면서 그 지역에 통신 기지국을 세우려고 하는데 아무도 땅을 제공 안하더라구
좋은 값 쳐준다길래 그 분이 그거 팔고 땅값 싼 곳에서 농사 짓겠다고, 그당시 땅값 저렴했던 곳으로 논 사서 이사갔거든유
근데 그곳에 신도시가 들어와 버린...
지금이야 그 신도시가 실패한 신도시의 하나로 이야기 되지만
그분은 그 덕에 벼락 부자 되고 도시로 나와서 빌딩 몇개 사서 편안히 사시더라...
소시적 같은 동네 사시던 분이라 너무 부러웠어유^^;;
저도 나이가 좀 있는지라 옛날에 분당개발되면서 벼락 부자된집들을 많이 봤었죠 ...분당도 90년대 초반에는 말그대로 논밭 천지였던 .....
그러고보면 우리나라는 뭐니뭐니 해도 부동산으로 부자된 사람들이 정말 많은듯요 ...
분당도 분당이지만...
분당이 90년대 초에 1세대 신도시로 개발되면서 기 기회를 놓친 사람들이 서둘러 사 두었던 곳이 판교와, 의왕이었쥬
그런데 아무리 시간이 지나도 신도시 계획이 안잡혀서 다들 손해 볼까 전전긍긍 했었는데
역시 존버는 승리한다고 그 때 뒤늦게 판교 분당 땅 사두신 분들 다들 대박나신...ㅋ
반대로
신도시 계획이 잡혀서 이제 벼락 부자 될꺼라 기대하고 있던 평택 진위, 용인 남사, 이동 사람들...
신도시 계획 취소되면서 난리 났쥬. 다들 신도시 개발 될때 기다리면서 조합만들고 난리 폈었는데...
그나마 한숲 씨티가 개발 계획 취소하는거 보다 어케든 건설하고 분양하는게 손실이 최소화 된다고 걍 추진해 버린 덕에
아무런 인프라 없이 논 한가운데 있는 7천 세대 아파트가 되어 버린....
이런거 보면 돈 벌 사람은 벌고.. 못 벌 사람은 못버는거 같아유^^;;
맞아요 끈기 있게 기다린 사람들 ㅋㅋ
농사지을땅을 팔고 수익얻은 돈으로 건물 짓고 본인 건물에 유흥업소 임대해서 즐긴 분도 있는데 ...
건물주의 위엄이라고 자기건물 유흥업소 갈때마다 VIP 대접을 받는다고 이야기를 하는데 어찌나 그당시 부럽던지 ....
농사짓느라고 50살때까지 여자손목도 살면서 거의 못잡아 보던분이 60다되어서 매일 퀸카급 여대생들이 작고 이쁜 입으로 꼬추 빨아준다고 내꼬추 호강한다고 술마실때마다 자랑을 ㅋㅋ
그당시는 저도 월급쟁이 시절이라 부럽기는 했어요 ㅠㅠ
ㅋ 20년이 넘어가는 군요 ....
돈은 많아도 걱정 없어도 걱정이라고 하잖아유... 자본주의 세상에서 아무리 돈 많아도 걱정 없이 살기는 힘들듯 해유
자기 능력껏.. 자기 주제껏 적당히 즐기고 사는게 최고 같아유... 괜한 욕심 부리지 않고...^^;;
젊을때 금전적으로 성공한 사람들 중에 사생활이 망가진 분들을 종종 봐왔기 때문에, 성공 했다고 보이는 사람들에게 보이는 이면이 가끔은 씁쓸하곤 해유
성공한 삶의 기준이 너무 막연해유... 남들이 부러워 할지언정 본인이 맍족하기가 쉽지 않잖아유
저도 제 인생에서 연봉 피크 찍던 시절엔 24시간이 모자랄 정도로 엄청 바쁘게 지냈죠
그때는 철없이 마냥 신나서 일했는데, 시간 지나서 보니 그게 사람 사는건가 싶더라구요
제 친구놈 하나는 30살에 연봉 2억이 넘었었어유...
와이프가 처음엔 무지 좋아했쥬 당연히...
그런데 30대 중반이 넘어선 어느날 새벽에 퇴근해서 집에 오니 와이프가 울면서 우리 이렇게 살지 말자고 사람 답게 좀 살자고 애원을 하는거에 충격 먹고
퇴근 시간이 보장되는 회사로 옮기더군요
연애만 9년 하고 결혼한 커플이다 보니... 잘 결혼한거 같더라구요^^
아는 형이 재산이 수백억 대는 넘어 섰고 천억대 라는 사람도 있고
그쪽에 사는 동네 가니 여자들도 다 미인이고
잘 입고 잘꾸며서 그런지 몰라도 얼굴에는 생기와 여유가 묻어나고
하여간 주차장에 차들 부터 다르니 움메 기죽어 인데
그형은 옛날부터 사업 시작하던 수도권의 공업도시에 항상 생활을 많이 하는데
사람들이 항상 긴장하고 뭔가 쫓기듯 생활하며 또한 열씸히 사는 모습들을 높이 평가 하더구먼요
자기 동네 사람들은 미소가 항상 입가에 머물러 있고 다 여유가 묻어 나는 사람들의 평가를
상당히 박하게 .... 저거 다 가식적이다 없는 사람들은 작은 먹이에 다투고 있는것들은 큰 먹이에 다툴 뿐이지
인간들은 다 똑 같다 하는데,....
간혹 오래된 별볼일 없는 차도 한번씩 끌고 나오시는데
마침 주차장에 차를 대고 내리는데 저쪽에서 벤츠 S클래스 타고 내리는 사람이
90도 인사 하면서 다가오는데 참 아이러니 하게 보이더구먼요
따상 안가길....
찐부자 많을겁니다.
찐부자 알부자 억만장자 조만장자등등
여탑인은 저기에 1명도 없어서 푸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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