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키방 홈런후 블랙 먹었다고 글썼던 사람 입니다...
그 키방 가기 전날에도 같은가게 첨보는 매니져 봤었는데요
문을 열고 들어가니 이쁘장하고 골반라인이 참 괜찮은
매니져가 반겨 주더군요
설레이는 마음으로 담배타임과 함께 대화좀 하다가
몸에 문신이 참 많아서
문신 구경좀 하자고 탈의를 부탁 했는데
속옷만 입은 상태에서
터치좀 해볼까 하고 다리에 손을 대는 순간
뭔가 심하게 까칠까칠 하다는 느낌이 들더군요
엥? 이게 뭐지? 하면서 하체에 눈을 돌리는 순간
진짜 구라1도 없이
정강이부터 허벅지 앞뒤 까지
엄청난 털이 뒤덥혀 있더라구요
모기가 들어가면 절대 못나올정도의 밀집된
엄청난 털의 밀도의 털이...
개 당황스러웠는데요
애써 침착한척 하면서 자연스럽게 손을 가슴으로 옴긴후
난 뒤에서 안고 있는걸 좋아 한다면서
뒤통수만 보고있는 상태로 가슴만 만지다 나왔네요
다행이 상체에는 털이 없었는데
고추가 절대 발기 안될거 같더라구요
돈은 낸게 있으니 그냥 나갈수도 없었고
나와서 차에 타서 181818 중얼 거리고 있었네요
다음날 마지막으로 새로운애 한번만 봐보고
즐달 못하면 키방 한동안 쉴 생각으로 갔다가
재수좋게 홈런치고 블랙 먹었던거에요
어쩌다 보니 이번주 벌써 3번이나 달렸네..
아니그정도면 돈도잘버는데 제모좀하지 ㅋㅋㅋㅋ 근데 몸에 털 많이난애중에 하얗고 보들보들한애들 전 많이봤네요
귀엽죠 그런 애들은..
그런애들 보면
털 많고 하얀애들이 미인이 많은데
너도 정말 이쁘다 하고 멘트 날리는데요
정말 상상초월의 털이었어요 ㅋㅋ
멘붕오고 벙어리 되더라구요
전 유두가 거봉만해서 당황했던적 있었어요 ㅋㅋㅋ 물론 맛있게 냠냠했지만
냠냠 하셨다니 좋으셨겠네요
트라우마만 남을거 같네요 ㅠㅠ
외모만 보면 완전 여자였데요 .. 165-48정더
전설 속에 바야바를,,,,, ㅋㅋㅋ 고생하셨습니다.
스페인년 벗겨 먹는중에
젖에 입을 대는 순간..
털이..ㅜ
여자 젖꼭지 주변에 털난건
첨 보고 현타와서 섹이
불가한 기억이 있습니다.
ㅋㅋㅋㅋㅋ 누군지 알것 같군요
더 쇼킹한건 엉덩이 만져보면 털이 복실복실~~ ㅋㅋㅋㅋㅋㅋ
눈감고 만지면 군대에서 털 겁네 많은 남자애들 엉덩이 주무르는듯한 착각을 일으키죠` ㅋㅋㅋㅋ
얼굴은 탤런트 박 뭐시기 싱크 80% 이상으로 봐줄만 하죠~
골반라인도 좋고
그정도 털이면 정말...
털만 아님 괜찮은 외모인데
남성 호르몬 많아서 그런지도 몰라요. 남성 호르몬 많으면 잘준대요
아는 여자애도 힘도 좋고 팔에 검은 털이 북실북실,,,심지어 몸에서 외국사람 냄새도 나는 그런애였는데 알고 보니 레즈더군요.
뭔가 좀 다르더군요.
댓글 작성 권한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