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탑횐님들에게도 건물주는 꿈인가봅니다ㅎㅎ(뭐 누구는 안그러겠냐마는..)
전 작은 사업을 합니다..뷰티관련 사업 3개, 외식업 2개, 교육아카데미 1개..
사업자 6개중 3개가 프랜차이즈 사업이고 FNB처럼 복잡하며 규모가 큰 대형 프랜차이즈는 아니다보니 하는업무에비해 소득은 있는편이구요..
아무래도 회사가 커지고 직원이 많아지다보니 회사를 통합할 필요가 있었고 사무실 임대보단 건물하나 올리는게 낫다는 판단하에 2015년에 대출끼고 압구정(정확히말하면 청담입니다)에 350평+180평 되는 두필지를 매입했습니다..(당시 시세보다 싸게 샀고 조건이 있었기에 매입비용은 380억 가량..대출은 기대했던것보다 더나와서 영혼까지 끌어모아 현금 80억만 들고 매입했습니다..합필비용, 건축비용 다포함입니다..)
사업용이라지만 추후 매매시 어짜피 이익은 있기에 남들말하는 건물주가 되기위한 첫발걸음이라 생각했는데..현실은 다르더군요..대출이자야 사업소득에서 충분히 여력이 되기에 문제없는데세금..이거 진짜 어마무시합니다..(비사업용이 아닌 사업용인데도 불구하고 떼가는거 진짜많습니다..)
그리고 세금 계산..미친듯이 복잡합니다..세무사써서 하긴하는데 설명받아도 뭐가뭔지 왜 저렇게 되는지 복잡합니다..결국 회사임대부분 제외 실 임대료수입은 2개층 4개실 5000여만원이 답니다..그마저도 이거저거 다떼면 제손에 떨어지는건 1000만원 남짓..이마저도 매년 세금떼갑니다..ㅎㅎㅎㅎㅎㅎ
아침에 일어나 커피숍가서 커피마시고 오후엔 미용실가고 골프치고 운동하다 저녁땐 와인한잔하며 사우나하고 잠드는 삶이요? 일주일에 하루정도는 가능합니다..그마저도 건물임대소득밖에 없다하면 한달에 한번이나 가능할까..?ㅎㅎㅎㅎ
어떤분께서 좋은아파트 살면 주변에 다 건물주에 좋은환경 만들어진다고 하시던데..대체 어디사시는지..?
전 반포살다가 아서포 입주해서 이제 1년째사는데(2025년쯤 청담르엘 입주하려 준비중입니다 애들 교육 뭐같아서..)반포도 그렇고 여기도 그렇고 커뮤니티 잘갖춰진 편이지만 커뮤니티 내에서관계는 한정적입니다만;; 능력안됨 관계도 못트고 그관계 마저도 아줌마들끼리나 나름 돈독하지 남자들은 관계 깊이 잘 안틉니다;; 끽해봤자 와인모임정도나 골프정도가 다지 본인이 뭘하는지, 재력이 얼마나 되는지 같은건 묻지도 않을뿐더러 밝히지도 않습니다..(묻는거 자체가 결례에요;;)
친해져서 본인 건물로 초대하고 여유시간에 같이논다? 거기 어느나란가요? 한남 나인원 사는 형님도 그런건 없다는데 어떤부자동네길래;;
돈이 많으면 많을수록, 성공하면 성공할수록 폐쇠적으로 변하고계산적이 됩니다..예의와 격식도 갖춰야 하구요..서로 암묵적인 룰이 있어요;;
사업만 13년째 하는데 주변에 아는 건물주라곤 6명이 답니다;;
그중 한명은 강남에 빌딩만 8채 가지고 있는데 그분만 유일하게아무것도 안하고 노는삶을살죠..
뭐 이래저래 얘기가 길어졌는데..건물주되면 풍요로워진다?
심적으로 안정감 드는거 말곤 금전적으론 그리 많이 풍족해지지않습니다..
건물주로 임대료 받고 유유자적하게 산다는거..말도안돼니 너무부러워들 마시길..
그리고..노가다룰하든 회사를 다니든 사업을하든 본인스스로가 그일에 대해 프라이드를 갖고 금전적으로 본인수준에 맞게끔만 살면 그 누구도 무시안합니다..(다똑같은 사람이란 얘깁니다 굳이 거짓으로 꾸며가며 자기를 사이버 재벌로 이미지메이킹 할 필요 없다는말)
재벌이라고 요플레뚜껑 안핥아먹는것도 아니고 작은 회사다닌다고 스테이크 한번 못먹는거 아니잖아요?
돈많다고 맨날 텐프로 불러다 노는거아니고 건마도가고 오피도가고 키방도 갑니다..
돈없다고 텐프로 안가는것도 아니고요..
다 취향대로 할거 다합니다..
유흥판도 사람사는동네고 사람사는곳 다 똑같습니다..적어도 우위에 서고싶어 속이고 본인을 부정하는건 하지맙시다..보기안젛아요..
(사진은 내립니다 쫄보라서 혹여 알아보면 ㅈㄴ욕먹을것같아요;;)
380억 현금들고 계셔보십시오.
건물주가 정말 팍팍한지...
다른거 다떠나서... 모임에서 누가 자기 연봉 수입 말하는 사람이 있는지 ..
그말이 정답입니다.
찐 부자들은... 더더더더 짠돌이 입니다 ㅋ
그나저나 짤은 누굽니까
뭐암튼 대단하네요 제 와이프 반포사람인데 저때문에 서울변두리삽니다 열심히 벌어서 반포 복귀시켜줄려고요 ㅋㅋ
친하게 지내고 싶네요
감사합니다
간만에 팩폭때리는 글을 봐서 좋네요
그치만 저같은 하루살이 월급쟁이한테는 그렇게 와닿지 않네요 ㅋ
요즘 회사 건물 및 세금 실무문제로 골머리 아픈데
조언좀 부탁드려도 될까요?^^
헤븐이여라
너무 낮게 보는듯합니다 ... 그정도의 삶이 꿈같은 사람도 많아요 .. 저도 지금은 하루하루 놀면서 편안하게 살지만 30년전엔 노가다 인생인적도 있지요 ...
개인적인 생각이지만 현금 50억 이상 있다면 사업이고 뭐고 때려치우고 우량주나 코인 비트 이더리움 적당히 매수하고 한달 2000-3000만원 적당히 쓰면서 인생을 보내는게 낫다고 생각하는 사람인지라 .. 어차피 그래도 일년에 3억씩 써도 몇십년은 충분히 쓰니깐요 ....
아무리돈이 많아도 사업을 벌이기 시작하면 정신적으론 풍요롭지 않는건 똑같은거 같더라구요...신경쓸게 많아지고 ....세금계산에 복잡해 지기 시작합니다 ㅎㅎ 주위분들 보면 뭐 그리 사업을 하느라 바쁜지 .. 어차피 죽을때 그돈 다 가져가지더 못할거면서 ...
전그래서 아파트 1채 빼곤 현재까지 주식일부빼곤 세금 안내는 코인에 다 몰려있네요
물론 내년부터는 코인도 세금을 내야하니 준비를 해야겠지만요 ..
다 관점의 차이입니다
전 사업을 시작하고 풍요로워진 상황이라 사업하고나면 풍족하지못해진다는건 잘 모르겠네요..사업초반에는 당연히 함들었지만..ㅎㅎ자리만 잡히면 주식이든 부동산이든 사업이든 돈버는게 한결 쉬워지는건 사실같습니다..
사업을 오래했는데도 돈이안벌린다면 그건 본인사업의 방향과 신념을 되돌아봐야..
그래도 아직까지는 우리나라가 고소득인 사람에게 새금을 유럽이나 미국만큼은 떼가지는 앉잖아요 ... 유럽에서 일년간 살아봤는데 ㅎㅎ 정말 고소득인 사람에게 떼어가는 세금 눈물납니다 ...
물론 그런 세금이 다시 국민들에게 돌아온다는 믿음이 있으니 반발이 아주 심하지는 않지만 ...
전 그런 고민하는게 싫어서 그냥 적당히 한달 3000만원만 쓰자라고 하 고 스웨디시 골프 이것만 적당히 즐기고 사네요 요즘은요..
인생 사는게 뭐 별거 있겠습니까 ...
기업활동에 관한세금은 미국이나 유럽이 대한민국보다 관대합니다;; 문화차이로 인해 기부나 사회공헌이 의무화 되어있는것 빼면..(우리나라 기업들도 안보이지만 기부는 꽤하는편입니다..)
북유럽에서 살아서 거긴 세금이 많습니다 ...ㅠㅠ 사업부문이 아니라 일상 생활에서 월급 받고 살아가는 사람에겐 고소득인 사람에겐 특히 세금이 장난이 아닙니다 .....이건뭐 세금 내다보니 고소득이라도 그냥 중산층이 낫겠다 싶더군요
ㅋㅋ 그래도 코로나 시국엔 노르웨이 해안을 다시 드라이브 하고 싶은 맘이 절실하네요... 트롤퉁가도 다시 가보고 싶고 ....
북유럽 외국 나가서 살때 좋은점 -----미세먼지 걱정 안해도 된다
안좋은점 ,., 유흥생활이 힘들다 .... 정말 힘들다 ㅠㅠㅠㅠ
가족같은 삶을 원하는 사람만 가야할듯요 ㅋㅋ
립카페 몇년 중독에 빠져서 다니다가 일년 북유럽 가서 살려고 하니 이거 죽겠더군요 ....
솔로인 사람들만 물론 추가수당은 더 받지만 일을 해야 한다는 ㅋ
그쵸 ㅋㅋ 그래서 프랑스 파리에서 한번은 투어를 하는데 현지 한국인 가이드가 파리에 어떤 한국 기업이 사무실을 차려서 저녁까지 수당주고 일을 하는데 신고가 들어왔다고 ....
사무실이 불이 안꺼지고 ......너무 일시키는거 같다고 근처 주민이 신고를 했답니다 ㅋㅋㅋㅋ
한국인 마인드로 유럽에서 일시키면 정말 난리날겁다 ...
특히 중동에가서 일하다가 몇개월만에 한국오면 모아둔돈 다 유흥에 꼬라박는 친구가 이해가 안갔는게 약간은 그 심정이 이해가 갔죠 그 당시에는요..
이쁜 여대생애들이 입으로 서비스 해주는거 받다보면 사는 낙이 이거구나 느껴지더라구요 .....
한국부동산세금 떼가는거 살벌하죠~~외국에 비해 낮다라고 비교들 하는데 외국에는 없는 명목으로 많이 떼가죠...다 합치면 미국보다도 월등한데....2020년까지는 그런가보다 했습니다. 하지만 2021년 세금 살벌하게 부과하는거보고 난생처음 납부유예로 작년 12월이랑 올해 6월분할했습니다.
선거철 되니 유예하네 뭐 하네 하던데 .... 전 그래서 아직까지는 코인을 많이 매집해둔 상태입니다 ㅋ
세금 엄청떼가죠
대출도 까다롭고 그래도 여유있는분이신듯
흐흐.
밥사주세요ㅡ.,ㅡㅋㅋㅋ
있는사람이 더무서웡 큭.
여탑인으로써 진지하게 궁금한건 건물주에 사업체 운영하시는 재력가이면
일주일에 여자를(와이프 제외) 노콘으로 먹번이나 따먹을수 있냐 인듯 입니다.
일주일에 여자 멏번 먹는지나 좀 알려 주시기 바랍니다.
업소가서 콘끼고 먹는 그런 평범한 식사 말구요, 스폰이나 여친 이런게 사실 제일 궁금 합니다.
일단 스폰은 취향상 안합니다(지원해줘가며 여자먹는거 지취향아닌듯합니다..해보았는데 뒤통수만 맞은 기억들일뿐더러 그돈으로 업소가는게 후일도 없고 편합니다)
지금 연락하며 만나는 애들도 돈주고 하는건 없습니다..일주일에 와이프 제외하면 많이 해봤자 2-3번? 보통 1-2주에 한번정도 합니다..(흥미가 떨어져서 근 2년간 그렇게 생활중이네요)
업소가서 하는것까지하면 일주일에 평균 2번정도 되는듯합니다..키방러인데 키방도 일주일에 한두번만 가는상황이라..그마저도 반년간은 키방 안갔네요..
그리고 콘은 항상 안낍니다..불안하거나 병옮을것같다싶음 안합니다 그냥..ㅋㅋㅋ
지금 만나는 애들은 싸이즈랑? 어찌 연이 되었는지 솔직히 궁금합니다.
1번녀는 168/50/B이고 쪼임이 많이 헐겁습니다ㅋㅋㅋㅋㅋㅋㅋ지금 27이구요..(키방녀입니다 아직 현역)와꾸 중중입니다..(물보네요)
2번녀는 165/45/C이고 25입니다 와꾸는 중상~상 왔다갔다?(얘도 키방녀 은퇴인지 현역인지는 모르겠네요 물어보질 않아서..)얘는 딱한번 터트려봤습니다..컨디션에따라 스케일이 큰애라..
제 스타일상 돈주고 밖데가 아니라 마음사서 만나서 노는편이라..(그래서 첫접때 스킨쉽을 안하는경우도 많습니다)
가게선 스킨쉽을 했다해도 밖에선 분위기가 받쳐줄때까진 스킨쉽은 안하며 믿음을 주는편입니다..그래서 아직까지 연락허며 지내는 경우가 많아요..
비용안챙겨주고 본인들도 요구 안합니다..(다만 밖데때 밥이나 텔비는 제가내죠..)
가끔 와이프몰래 여행도 같이갑니다..
매니저들도 간보며 손님 거르겠지만 저도 밖에서 연락하도 될애들인지 티안에서 다 재보고 연락합니다..
아무래도 잘못걸리면 골치아파서..(대신 거짓말은 안해서 확실히 엔조이로 못박아두기에 그거에 부합하는애들만 딱딱 꼬입니다)
귀찮아요 로진이되거나 로진당하는건..성가셔집니다ㅋㅋ
전 가정이 있고 애들도 남친있는상황에서 만납니다..그래서 사로 편해요ㅎㅎ
제가 보기엔 님도 저 위에 계신 분인데
실제 삶은 어떠신지 종종 썰 좀 풀어주세요
실제삶이요..? 일주일에 5일은 일만하고 나머지이틀은 개인삶이라 보시면ㅋㅋㅋㅋ다만 주머니에 여유가 생기면 심적으로나 씀씀이에 여유가생기다뿐이지 시간적으로 여유가 생기진 않더라구요..일을 안한다면 말이 달라지겠지만..
ㅠ-ㅠ 저도 사업합니다 ;;; 언능 김김성쥔님과 같은 수준으로 올라갔으면 좋겠습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빚좋은 개살구 많아요.
니갈거 많고, 하자보수는
항상 골칫거리고..
더군다나 사람들이 공실율은
생각조차 안하고 덤비긴 하죠.ㅎ
순익 연 3억은 넘어야 그나마
좀 편한거 아닐까 생각합니다.
좋은 사진에 이은 좋은 글이군요. 추천+ 스크랩 합니다.
지방 조그마한 공장에서 일하지만. 글을 읽으면서 더더욱 방향을 잘 잡고 일해야겠다는 생각을 하게 됩니다.
요즘은 세금도 새금이지만 불확실한 고용 노동관련 상황과 갈수록 심해져가는 규제 법규 언제 끝날지 모르는 코로나로 하루 하루 불안해가며 살고 있습니다. 모처럼 여탑에서 좋은 글을 읽어서 기분이 좋습니다. 덕분에 오늘은 열심히 일해보려 합니다.
좋은 글 잘 읽었습니다. 좋은 사진도 감사하구요.
아무튼 좋은 글 감사합니다. ( 좋은 사진도요. )
헛 저를 어찌아십니까 ㅋㅋㅋ 암튼 글 잘봐주셔서 감사합니다~
좋은글 잘 봤습니다. 정독 했습니다.
부럽네요
대한민국은 돈이 많으면 정말 할수 있는게
많고 누릴수 있는게 많고
안되는게 없는 나라인데...
이런나라에 그정도 돈이 있으시다니
한번더 부럽네요
부러우면
지는건데
이건 질수밖에 없네요
서초동에 사는 비슷하다면 비슷한 입장(?)이라 많은 부분이 공감이 되고 많은 생각이 드는 글입니다, 굳이 다른점이 있다면 저는 임대료하고 직원들 인건비 외의 원가가 드는 직종은 아니라는거 ㅎㅎ;; 리스도 이제는 못하겠더라구요 빚있는 그 느낌이 싫어서 ㅠ 그래도 세금 압박이 어마 무시합니다. 아직은 애들이 다 애기들이라 교육문제는 신경 안쓰고 살았습니다만 큰애가 유치원 들어가게 되는 내년부터는 코앞에 닥친 현실이 되겠네요. 글 잘 보고 갑니다 ^^
전 사회 초년생인데 몇년동안 어떤 노력을 하셨는지 궁금합니다 ㅎㅎ
20대 중반부터 일했고 사업은 20대 후반부터 자본금 2000으로 시작했습니다..하루 3시간만 자고 발품뛰며 직원 4명으로 2년 일했고 성과없이 계속 그리지내다 터지니 한꺼번에 확 터지더군요..사업상 운빨도 좋았고 시기도 좋았습니다..(지금돌아보니 이리일하면서 업소다녀도 그나마 젊을때라 할건 다하고 다녔었네요;;)
건물은 솔직히 말씀드려 임대료 아낄겸 매입이 이득이라는 법무사 조언에 매입하게 된거고 지금은 이게 이득인 아닌지 아리송합니다ㅋㅋㅋㅋㅋㅋㅋㅋ
짧게보지말고 길게보세요 인생 기운 터지는 순간은 20대가 아니라 30대 중반부터입니다..
나이든분들이 젊은친구들에게 우스갯소리로 '넌 어려서 기회가 많자나' 하죠? 이거 전부 개구랍니다..
젊을땐 기회가 없어요..세상이 젊은이들에게 기회를줄리가 없어요 잘안줘요ㅋ그냥 열심히 노력하고 대비하는것뿐..절실할때 기회라는걸 받아보지도, 잡아보지도 못했네요..
근데 나이들어 어느정도 올라온 지금은요?
사실 필요없는데도 이거해보자 저거해보자 이거하게해줄게 같이해보자..이거해줄게..라며 기회가 몰려옵니다..가만히 있어도요..기회는 어른들의 몫이더라고요..
그러니 젊을때는 운좋게 기회를 잡아도 헤롱대지말고 소중하게 다루고 준비하세요..
기회가와서 뭘한다기보단 뭘했더니 기회가 오는경우가 더 많다는뜻임..
뭔가 해요..그게 자릴잡을거면 시간이 걸리니 인내심가지고..그리고 조금이라도 젊을때 하세요..ㅋ
초년생에게 제가 해줄말은 이것뿐이네요..
아..그리고 돈보고 달려가지마세요..하다보면 돈은 알아서 합류하니..
몸관리 잘하시고 더 성공하시길 바라겠습니다
정말 좋은 글이네요 여탑에서 읽은 글중에서 가장 가슴에 와 닿습니다.
저도 9년 정도 사업하고 있고 단기 목표는 강남에 건물 매입인데 너무 많이 올라서 엄두도 안납니다.
정권교체 되고 이자율이 좀 오르면 달라질려나 지켜 보고 있습니다.
좋은 글 잘 읽었습니다^^
그래도 15년도에 투자하셨으면 2배이상 올랐을겁니다.
재산세 종부세 교통유발금 등ㅈ내고나면 수익이 줄어들긴 하지만 건물주만큼 편한것도 없지요.
저 또한 본업 외 자그마한 건물과 상가들 임대사업하고 있습니다.
그냥 부럽습니다,,,,
공감가는글 감사합니다..
여긴 어떻게든 안좋게 보는 인간들 많아요 ㅋ
돈벌었네 하면 인증하라고 하는놈들부터 아니 믿기 싫으면 안믿으면 그만인데 ....
그랴도 몇십억 이상 재산 가지면서 힘들다 하면 공감을 못하는 사람도 많은건 사실이에요 .. 저야 다양한 사람을 봐와서 그런가보다 하지만요
그냥 적당한 현금 재산 가지고 매일 매일 즐겁게 마사지 받고 골프같은 취미 생활 하고 보내는게 최고입니다 ..
아니 돈이았는 사람들은 노가다뛰며 힘쓰면 힘들지 말아야되요?ㅋ돈있는 사람들은 로보튼가요?ㅋ함쓰는알하면 돈이 많고 적고 힘든게 당연한건데 세금내는거 빡세다는게 왜 경쩍으로 함들다는 말이 되나요? 전 그게 어이가 없는거에요..지들 멋대로 해석..ㅋ
그러니 저렇게 병신 같이 사는거죠 뭐 ....
오늘도 낮에 스웨디시 2시간 받고 왔는데 창밖으로 공사장에서 노가다 하는 일꾼들 보면서 누군 여대생이 꼬추 쪼물락쪼물락 만져주면서도 코인 수익이 더 늘어나고 누구는 하루종일 추운데서 죽어라 일을해도 10만원 벌까말까 하고 ...내가 그런 이야기를 하니 여대생 관리사애가 자기도 그런이야기 들으니 현타온다고 하더라구요 ....뭐
그런 현실을 인정 못하면 방구석에서 남 욕이나 하는거죠 뭐 ㅎㅎ
여대생 관리사 이야기를 들으니 요즘은 코로나땜에 알바자리도 사라진다고 ㅋ 대부분 먹고 살기 힘든 세상인건 사실이죠 정도의 차이일뿐 ...
이유없이 개새끼라 부르면 개새끼가 될 이유 하나쯤은 만들어줘야죠..
근데 쟤 사기꾼이네요ㅋㅋㅋㅋ지금껏 쓴글들 보니 참..ㅋㅋㅋㅋ증권사 일했다고 하는데 대출이 왜 나왔는지도 의문을 갖는거보곤..아니..자산운용사 자격증 따려면 금융상품 대부분 공부해야하는데 가장기본인 대출을 모른다고..?ㅋㅋㅋㅋㅋ느낌표 100만개네요..사기꾼새끼...
님 정도면 자산가에요 쓴글 그대로 자산이 있다고 하면요 ..,
그거보다 더 못한 자산을 가지고도 목에 깁스를 하고 다니는 영감님들 얼마나 많은데요 뭐 ....
중요한건 현금을 자기 맘대로 얼마나 여유있게 쓸수 있는가겠죠 ....
요즘 제 주위에 현금을 제일 맘대로 쓰고다니는 영감님은 가지고 있는 아파트 2개 중 하나 그리고 토지 나대지를 팔아서 세금때고 30억 수익을 실현하고 일년에 2억씩 쓰겠다고 열심히 유흥에 쓰시는 60살 형님입니다 ...
사업도 안하고 나머지돈은 적금이랑 주식에 묻어두고 해도 20년 이상 쓰지 않겠냐고 하는데 ㅋㅋ 그런거보면 즐기고 사는게 최고입니다
즐기고 사는것과 미래를위해 모아두는것과 그 중간 어디쯤 타협해서 사는것뿐이죠 전..
아실지 모르겠지만 법인으로 건물 사면 회사소유입니다..물론 최대주주는 저이니 이에 대해 추후 매각시 제게 떨어지는 배당이익이 가장크겠죠..거기서 여기저기 주고나면 사실상 가져가는건 얼마안됩니다..더더군다나..배당을 함부로 할수도 없는거고 배당시 그에대한 세금 또 물고요..웃긴건 전 그런거 계산하고 자산가다 생각한적이 단한번도 없습니다..애초에 건물을 팔 생각도, 배당을 할 생각도 없었어서..
그저 지금 버는것만으로 충분히 만족하며 부족하지 않고 하고픈일하며 살고있으니 그거로 됐다주의라..
어쨋든 글쓴 의도가 퇴색됬네요..
투덜거림 들어주셔거 감사할따름..
저저번달 협심증 진단까지 받았으니 뭐 ..... 님도 건강은 항상 챙기시길요 ~~~
톰과제리야 독해력 존나 떨어지나보다ㅋㅋㅋ
하기사 지가 구라를 써놨으니 뭔 얘기 했는지 모를수도ㅋㅋ
근데 아직 안죽었냐??
집에가봐라..니 애미 보지에 개 좆물 집어넣어놨어ㅋㅋㅋㅋ
어여 빼줘라...너같은 개새끼 또 나올라ㅋㅋㅋㅋㅋㅋ
건물주도 자기 분수에 맞는 건물을사서 세를 받아야 즐기면서 사는거지 엄청 무리해서 큰 물건을 사고나서 세금 이자 공과금 나가서 별볼일 없다는건 무슨 소린지 ㅎㅎㅎ 순자산 천억도 일조원짜리 빌딩사면 ~ 후달려서 못놀고 마음고생만 하지 ㅎㅎ
대출 안끼고 사도 생각하는것처럼 호위호식하며 사는거 불가능하다 말씀드린겁니다
대출안끼고 무리안하서 산다해도 세금부분에선 별차이 없어서 몇천씩 번다는건 어림탹도없다 말씀드린겁니다 제가 건물로 인해 발목잡혔다는것도 아니고 건물하나로 그거 못한다 말씀드린건데요? 수선비나 세금 공과금은 제가 무리한것과는 관계가 없네요;;
순자산 일조를 가졌어도 300억짜리 건물사며 거기에 기대하는기대치가 있습니다 그 기대치엔 못미친다 말씀드리는건데 어째 맥락이 그리됩니까?ㅋㅋㅋ1조부자면 300억 손해는 봐도된다 이건가요?ㅋㅋㅋ신기한 논리네요..손해는 손해다 이즉못보는건이득 못보는거다 이야기하는데 왜 이상한데로 흘러가는거지..?300억짜리 빌딩주인이 1조원대 자산가면 그 건물에 대한 기대치도 1조가 되냐하나요?ㅋ
대출 안끼고 사도 호의호식이 불가능하다고요? 100억 건물주가 세금때문에요??? ㅎㅎㅎㅎ
100억 건물주가 호의호식할거면 그외에도 자산이 2배는 더있어야되요 그것도 현물로;;딱 100억 가진사람이 100억 건물하고 그다음달부터 임대료로 호의호식한다? 그거 불가능하단거에요;;알려진 세금말고도 이런명목 저런명목 ㅈㄴ떼갑니다..그거 말씀드린거고 왠만큼 월세 높지 않은이상 이득 많이 안남아요;;세금떼고 나면 실제 가져가는걸로 호위호식 못한단겁니다..종부세 어쩔거고 만에하나 임대소득이 아닌 개인소득 잡히면 종합과세 어떻게 할건데요? 거기다 통장에 있는 금융이자소득까지 생겨버리면 기하급수적으로 세금은 불어나요..중과세 폭탄맞아요..아니라하도 정합과세로 탈탈털립니다..그거말고도 중첩되는 세금 많아요..다들 그런부분은 모르기에 말을해준건데 이런식으로 얘기하면 제가 이걸 일일하 다 설명드링순 없지 않겠어요? 저도 너무 복잡해서 세무사쓰는 실정인데;;
도데체 무슨얘기에요?? 100억 순자산이 호의호식 충분히 한다는데 ~ 이재용 분할납부는 또 모에요? 아는단어 전부 나열? 분할납부 종합소득 금융이자 ?? 다 무슨소리에요?? ㅋㅋㅋ 빚없이 100억 건물있으면 다음달부터 호의호식해도 충분해요~~ ㅎㅎ 제가 보장 합니다 ~ 100억 건물잇어도 못한다는 놈들은 알고보면 허언증이라 돈 없는놈들이구여 ㅎㅎ
이재용 얘기나옴건 100억부자가 세금때문에요? 라는말에 대답한겁니다..10조 부자도 세금에는 휘청휘청합니다 특히 대한민국에선요..그게 유동성문제든 그외문제던 말입니다..
대출을 끼고사던 안끼고사덤 세금이나 세율은 변하는게 없고 오히려 공제받을 구멍은 더 없어집니다 중과세 종합과세 그 세금에 그외에도 소득세란 명목으로 떼가는게 적어도 2가지는 더됩니다;;(중복과세가 된단거죠) 거기에 기존 재산세나 지방세 부가세등등..별의별명목으로 떼가는게 많아서 임대소득으로 탱자탱자 놀면서 잘사는건 건물하나로 불가능하다 말한거에요
수선비 1년에 몇번 안들어갈것같죠? 겁나들어갑니다..환풍송풍이나 하수구 같은 큼직한거 말고도 엄청들어갑니다..거기에 외관청소 내부청소 주기적으로 해줘야하고(세입자 요구사항 안들어줌 다음 임대때 사람안들어와요) 건물관리인도 써야하고 건물관리사도 써야됩니다(정확히 생각안나는데 빌딩관리기준이 있는데 그이상되면 무조건 써야합니다 얘들월급 기본 700부터 시작해요)
이거 다빼면 실상 손에쥐는건 많지않다는말입니다..거기다 공실이라도 한번 나면..눈물난다는말..임대인이 월세밀라면? 죽어납니다ㅋ
강아지 저인간 태초부터 거지팔자라 얘기해줘도 모릅니다. 저러니 발전이 없는 삶은 사는거지요 대꾸해주지 마세요
이런 예시로 직장생활과 사업과의 차이를 설명드리고 싶네요..
1년이라는 주제로 글을 써보는 대결을 한다 쳐볼게요..기간은 일주일이라는 시간을 줄게요..
A는 7일중 5일을 우주여행을 다녀옵니다..
그 누구도 겪어보지 못한, 굉장한 경험을 한거죠..
그러곤 이틀동안 글을 급하게 씁니다..
이사람은 글에 재주가 없어서 그냥 시간순서대로 자신이 뭘했는지 나열을합니다..오타도 있고 어법도 중간중간 틀립니다..
B는 일주일중 이틀을 유명한 작가에게 글을쓰는법을 배우고 5일간 책상에 앉아 유려한 문체로 1년이라는 주제에 대해 글을 씁니다 조앤롤링 뺨칠정도로 화려하고 재미있게 말입니다..
사람들은 어떤글에 더 흥미를 느낄까요?
전 우주여행이라 생각되요..
우리가 가보지 못했고 궁금하니까..
A의 7일이 더 멋졌으니까..
A는 글을쓴게 아니라 우주여행에 대한 경험을 쓴거니까..
어법도 안맞고 오타도 있는데 사람들은 A의 글에 더 흥미를 가지고 잘쓴다 생각합니다..
사업은 A입니다..
글 잘쓰시고 싶으면 책상에 앉아 국어공부만 하지마시고 우주여행까진 아니지만 뭐라도 하세요..
글잘쓰는걸 원하는게 아니라 학자로써 평판을 좋게 받고싶음 그냥 책상에 앉아계셔도 됩니다..
다만 경험과 주변 사례를 봤을때 B가 A를 동경하는건 봤지만 A가 B를 동경하는경우는 거의 못봤습니다..
시간을 버리고 경험을 택하느냐 경험을 버리고 시간을 아끼느냐는 본인몫이라 봅니다..뭐가 더 낫다는 없어요..
도움되시길..
좋은 글 잘 읽었습니다. 저도 30초반에 장사 시작해서 작은 상가 건물이지만 임대도 해보고 장사도 해봐서 공감이 많이 갑니다.
한편으로는 부럽기도 합니다 저는 1년전에 다 정리하고 새로 시작하려고 하거든요. 40에는 멋지게 살 주 알았는데 세상살이 맘 같지 않네요
전 글쓴님처럼 크게 될 욕심은 전혀 없습니다. 30대 일만하면서 가게 키워나가고 버는돈90프로는 저금하면서 살아왔는데 지금은 너무 작은 모습이네요 어머니 판교 집분양받을떄 돈 보태드려서 현찰도 많이 없고 ㅎㅎㅎ 돈 욕심은 누구보다 많아서 열심히 살고 열심히 모았는데 때가 아직 안왔다고 믿고 싶네요 점점 초라해지는 모습이 참 꼴보기 싫을 정도입니다 좋은 말 감사해요
차는 뭐 타고 다시니나요? 몇대나 굴리시는 지도 궁금합니다 사치품 좋아하시나요?
이런 글 보면 또 건물주보다 몇백억대 자산가가 부럽기도 하구요. 근데 요즘같이 경제가 어려울때는 건물주보다는 자산가가 더 든든하지 않을까요? 세입자들이 임대료
낼 돈이 있어야 건물주도 골치 안아프죠, 임대료가 제때 따박따박 들어오지 않으면 돈 달라고 전화하고 싸우는것도 정신적으로 피로합니다. 그래도 자산가가 그나마 조
금이라도 덜 피곤하지 않나 싶습니다.
가능성은 없지만.. 한번 만나서 커피라도 한잔 하고 대화하고 싶은분이네요
글쓰신분 과정중 초반에 제 위치가 있지 않을까 싶네요 ㅋ
아주소규모 사업 3가지 벌려놨구요
직원은 20명쯤 됩니다
요즘 이상하게 현타와서.. 슬럼프입니다. 여행은 못가서 그런가..
태어날때부터 금수저인 대학동기 친구도 요즘 이래저래 고민많더라구요.
암튼 글 잘 읽었습니다
현타라는게 어떤 종류의 현타인지 알면 조금이나마 제 경험과 생각을 공유드릴수 있을것 같네요..
정신적인 현타라면..일하기 싫다라는 생각..저도 한번 들고나서부턴 단한번도 일하고싶어 한적은 없습니다..사람이라면 다 똑같지 않을까요? 사람이 꼭 창의적이지 않더라도..하고싶은일을 하지 않더라도..책임감으로 의무적으로 강박관념으로 살더라도 그렇게 후지지만 않을수 있겠구나 생각하면 그나마 편해지는것 같습니다..(겁나웃긴게..저랑은 비교도 안될 대기업 대표고 하기싫은일 억지로 하며 살고있더라구요ㅋㅋㅋㅋㅋ다똑같은것같습니다)
사업의 방향에서 현타라 하신다면..잘 생각해보시면 될것같아요..
제가 자주하는 고민은..신념이냐 돈이냐의 기로에서 많이 고민하는편입니다..대부분 돈쪽이 후지긴한데 그건 신념과는 별개이니까..
내 신념이 맞다고 확신하면 책임질수있는한 지킵니다..그러다 책임못질때쯤 되면 용기를내 잠시 유보하는편이에요..
예를들어 내 신념은 긴머리인데 세상의 돈들은 단발을 요구하는 상황이라면 어찌해야하나..라는 문제가 닥쳤다고 하면..
싹둑 자르면 안될것 같고..제 경우는 머리를 묶던가 아주 조금 잘라 자른것처럼 보이게 하거나 합니다..
나 혼자라면 절대 안자르겠지만 책임져야할게 많으니..;;
(회사직원들 월급을 줘야하거나 고지서를 처리해야하거나 같은일들이요..)
그리고 찾아보니 많은회사들이 저처럼 했더라구요..
이런생각을 해봅니다..도저히 못버티겠어서 모두가 요구하는 단발로 싹둑 자르면 뭐가있겠어요..이미 수백만의 단발들이 자리잡고있는 무한경쟁시장뿐이죠..
억지로 단발하고 가서는 애초에 취향이 단발인 사람들 못이겨요..(우리가 가오가 없지 돈이없냐?? 하다가 어라..둘다없네..가 됩니다..)
제 경험상 어떤영역에서 적당히 잘먹고 잘사는 사람들은 확실히 단발이 많아요..망하는 사람은 당연히 긴머리가 많을거고요..근데 전체시장에서 큰획울 긋는사람은 긴머리가 훨씬 더 많이 나오는것 같아요..
그래서 저는 그 중간선을 항상 타는편입니다..
저뿐만아니라 많은분들이 그러고 있지 않을까해요..
그래서 맷집이 필요합니다..버틸 힘말이에요..(그게 여행이되든 유흥이되든 그건 본인의 선택이시니 취향껏..^^)
제 멋을 되는데까지 지키시고 그게 발휘되시길 바랄게요..
와우 계급은 낮으신데 자산은 여기서 탑티어에 들어가실듯 건물팔고 사업정리하고 하면 대출이랑 갚을거 다 갚어도 1000억은 가뿐이 넘어가시겄네요
나도 얼릉 1000억 찍고시퍼요ㅋ
없는척~~ 얄밉당ㅋㅋㅋ
근디 르엘이 청담르엘 이야기 하시는거죠? 재건축 하는거
그거 분양 했나요? 평당 얼만가요?
네네ㅎ 뭐 그래도 혹시라도 나중에 만나게 되면 저보고 차값내라고 하진 마삼ㅋㅋㅋㅋㅋ
성쥔님은 삼익아파트 때 사셨나요? 일반 분양 한번 너볼려고 하는디
분양 아직 안했어요..기다리는중입니다..38평이 42억정도 될거란 소리가 있는데..더되지않을까 싶어요..초과이익환수제 해당안되는 물건이라..ㅜ
분양가가 1억을 넘나요? 분양가가? 헐~ 완전 건설 사들이 쳐돌았네 분양가 상한제 폐지 됬나요 어떻게 분양가가 저렇게 나올수가 있지
원베일리가 났겄네요
아 성쥔님 그건 잘못 아신거 같아요^^ 단골 부동산 지인한테 지금 확인해봤는데
6천초반 정도 된다고 하네요.. 원베일리랑 다 5천대에 됬는데
여기 혼자 그렇게 갈수는 없죠 분양가 상한제는 걸려 있는 물껀입니다 분양가 상한제 풀린다는 말이 있는디 그건 아니고
조금 완화해준다고 하는데 형평성 문제등이 있어서 15프로 정도나 될꺼라네요 해봐야 22-3억 정도 될거같네요
아서포 들어가셨음 그거 팔고 가심 될듯 남는돈으로 롤스로이스 한데 뽑으삼ㅎ
분양가 상한제 안걸리는 물껀은 시그니엘같은
고가 오피스텔 밖에 없죠
반포는 내 고향이라 공기나쁜건 확실이 알죠 그래서 내가 알러지맨이죠 ㅜㅜ
그래도 30년 정도 살았던 동네라..
예전 고삐리때 1층 살던 고3 은정이 누나 쫒아다니던 생각, 친구들하고 일렉기타매고 합주실 다니던
생각, 아파트 동간 뛰어다니며 연날리던 생각이 나서 늙어서 그런지 돌아가고 싶어서
다시 갈까 생각중이요 바로 지금 원베일리 들어서는 한신 3차에 오래 살았거등요
주변 부랄 친구들중 사는 아덜도 많고ㅋ
프로페시아 받으로 가는 단골 가정의학과 의사가 알러지 환자는 이상작용 확율이 높다고
하길래 백신도 못맞았어요 좀있음 길거리 다니다 아우슈비츠로 끌려갈런지도 몰라요ㅎㅎ
요세 낮선사람 만나지도 못하고 코로나 불안에 떨며 하루하루 살고 있네요 시팍팍ㅋㅋㅋ
그래도 코로나는 걸려서 감기처럼 싸워볼수라도 있지 백신은 맞음 뭐 어떻게 될지 몰라서
앞으로도 안맞을 꺼에유ㅎ
근디 저기 박터질꺼에유 아서포나 트미마제때만해도 미분양되서 피가 로얄층 대형평수 5억이면 됬는디
요즘은 30억씩 피가 쳐 붙으니 시팍팍ㅋㅋㅋ 한번 꺼질때가 되긴 했어유
안되면 시세 제값주고 사지말고 기다려보삼ㅋ
건물주라니깐 궁금한게 있는데요.혹시 건물관리회사가 따로 있나요?층수가 몇층인지 몰라도 10층이상되면 건물관리회사가 입주해서 관리해준다는게 궁금하네요
궁금해서 그러는데, 그럼 뗄거 다떼고 한달에 이런저런 수입 다해서 총 얼마정도 손에 쥐시고 얼마정도 지출 하시나요.. ^^;;
아는 형님이 사업정리후 빛 없이 3층 건물매입 매입가 25억 임대소득 800~900 유동적
현제 부부백수 매입 3년차 마이너스 통장 쓰기도하고 저금도 벅차답니다 ㅋㅋ 저는 평생 놀고 먹겠다 싶었는데
도저히 이해가 안되서 따저 물었더니 니가 직접해봐 그러더군요 ^^
4.5% 정도에 상가나 아파트와 달리 최근에 지은 오피스텔 같은 자산은 감가상각도 심해서.....스트레스는 스트레스대로 받고 임대소득은 쥐꼬리만하고....쉽지가 않네요~~
형님 말씀이 다 맞습니다. 모두가 자기 기준에서 일을벌리고 하고 그러면서 나름 타이트하게 살아가니까요..
하고싶은대로 하면서 살아가는 사람이 얼마나 있을까요? 재벌 후세들도 일한다고 뺑이치는데...
근데 형님 저는 작은 회사다니는데요.. 돈없어서 결혼도 못했습니다. 텐프로요? 못갑니다... 냉정하게 보면 갔다오면 1달넘게 외식도 참고 쉬어야합니다.
반대로 이 적은 수입으로 살아보라고하면 형님은 못버티실 겁니다.
근데 건물주 임대수익이 여유있는건 맞습니다.. 세금많아져서 줄었지만 자가로 확실히 가지신 분들은 수월하게 여유있죠 확실히... 커뮤니티 부분은 형님말대로 개소리 맞습니다. 부자들 사람 잘안믿거든요. 펜트하우스같은 드라마보고 서민들이 헛소리하는거라 너그러이 넘겨주세요 그냥
저에겐 쉽진않지만 나름 살아보려고 하고있습니다. 말씀 감사합니다
내돈내산 내 인생 남의 떡만 크게 보는거죠
죄송해하지마요 ^^ 님인생이고 저는 내 인생 내돈내산 인생이니깐, 님 잘하고계셔요
화이팅 응원합니다.
글 말미에 쓰신 부분에 깊이 공감합니다.
저마다 본인 분수에 맞게, 본인이 알아서 사는거죠.
추천하고 갑니다
좋은 글 잘 읽었습니다. 수많은 정상적인 댓글들을 보듯 여탑에서 이런 좋은 글을 볼 줄이야 ㅎㅎ
갓 40에 들어간 저하고 몇년 터울의 형님 같은데, 사업의 전개 속도는 상당히 차이가 나네요.
한 번 씩 글 남겨주셔요. 배울 점이 많고 느끼는 점도 많습니다.
감사합니다.
전 텐프로는 못가봤지만 정독하여보니 개념긑 같아보입니다 추천!
직장은 아니고 프리랜서로 돈을 많이 는 아니지만 조금은 번다 싶긴한데 텐프로를 어케 가는지 몰라서요 ㅠㅠ ㅋㅋ
정말 많이 성쥔님의 글을 읽고 많이 깨닳고 반성하고 저도 더 발전해야겠다는 생각이 드네요 ^^
경험과 삶 철학에서 느끼신 글 잘 보았습니다. 타인을 배려하신 심성이 성쥔님과 함께하시는 동료분들 복은 덤
건강하시고 좋은경험들 있으시면 올려주세요. 여탑인들 다양성을 다시한변 배웁니다 더욱 건승하시길 !
작은 회사 다니고 홀벌이로 하루 하루 카드 막기 바쁜 삶을 산다면 저게 대체 무슨 힘들다는 소리인가 화를 낼만한 소리인데 지금 대한 민국 돌아 가는 얘기가 다 저기에 들어 있네요.
재벌,부자들은 다 외도하고 룸살롱 댕기고 맨날 놀기만 한다는 프레임을 영화와 방송에서 만들고,선동하고,이간질 하고 저거 부도덕한 놈들이니까 돈 뺏어서 복지하자...
지금 하는 얘기가 그거잖아요. 다...
저 북쪽에서 지주들은 맨날 놀고 먹으니까 싹다 뺏어서 나눠 갖자 해서 저렇게 사는 거잖아요.
이제 핵 만들어서 남쪽 놈들 가진거 싹 뺏어 먹자고 저러는 거잖아요. 다... 고난의 행군하면서 조금만 더 참으라는 거잖아요.
남한 내려온 탈북자들은 더 못참겠다는 거잖아요. 근데 남쪽도 그렇게 살자는 거잖아요. 참 좆같은 거잖아요.
좋은 말 맞습니당. 잘되는 사람 시셈하는자들 들으라고 한 소리입니다. 많지 않은 나이에 성공하신것 같네요. 부러워요
인간사는거 다 똑같죠 뭐 그래도 그만큼 키우신게 대단하시네요
님께서 용기내서 좋은글을 올려주셔서 모두가 자신의 솔직한 속내를 비친 진실된 글의 장이되듯싶네요.
사실 이사이트에서 내가 얼마있네? 사업체가몇개인네? 말한다는거 그다지 내키는 일은 아닐텐데 솔직히 말씀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저도 강남에서 26년을 살다 지금은 이사해서 이러저리 굴러다니는 인생이지만, 강북에 사무실몇개 임대하며 살다보니 정말 오래된
건물은 답이없구나, 저의 꿈이 다시금 강남입성해서 사는것과 그리고 말도같지않은 꿈이지만, 저도 강남에 빌딩한채 갖고싶은
미친생각도 해보지만, 이글만 읽어도 강남건물한채가 주는 어마어마한 돈의무게때문에 갖지도 않았는데도 머리가 지끈거리네요
돈의 무게를 견뎌라 저도 돈도 별로없지만, 저보다 없는 사람들이 주변에 많기에 돈얘기는 꺼내지도 않고 물어봐도 어는순간
신경질적이 되어버립니다. 도량이 부족해서 그러지요. 강남사람들 맞습니다. 되게 개인주의적이고, 되게 예의있고(?) 되게 있는척하죠
근데 사실 지금의 강남에 건물몇개 처갖고 있는분들이 정말 부자일까하는 생각도 해보게 됩니다. 강남의 그중에서도 압구정의 전성기
는 단연코 1990년대 였으니까요. 억이 아무것도 아닌시절을 이미 30년전에 겪었던 동네이며, 심형래가 압구정동에 살던 그런시절 이
야기입니다. 앙드레김 선생님도 구현대 맨션문구에서 아들과 몇번 봤고요. 신사시장 분식집도 문득 그립네요.
강호X, 유재X 은 압구정동에 못살던 시대 이야기입니다. 지금은 그때 같이 학교다녔던 친구들이 동부건설 회장아들이었고, 라이온스클럽
회장아들이고, 우리나라에서 제일유명한 내과의사아들이었단걸 알았지만, 이미 그들중 어느누구도 압구정동에 사는애들은 없더라구요.
지금 그집을 지키고 있는사람들은 전부다 X세대 자식들의 부모들이 많습니다. 그래서 압구정현대가 실버타운화 됐다고 중학교 동창
이 그러더군요. 제가 딱 이사올때 미성아파트 급매물이 8억8천이었는데, 지금은 30억정도 되겠죠. 후회도 미련도 없지만, 그냥 마음은
좀 쓰리네요. 저는 그곳에 살았지만, 저희 아버지는 그냥 평범한 공인중개사 셨고, 운이좋아 강북집을 팔아 강남으로 이사왔던 케이스라
주저리 주저리 사설이 길어졌네요. 오랜만에 댓글달아보고 싶은글이 올라와서 이렇게 제얘기도 해보게 됐습니다. 무례한 부탁이고 매우
바쁘시겠지만, 나중에 차한잔 하실수있는 기회가 있었으면, 전 사업수완도 없고 사업에 어떤비젼조차 없지만, 그래도 이런얘기나누며
아이템 공유나 혹여 뜻이맞는 사람이라도 만날수있을까하는 말도안되는 기대도 해보게 되서 글을 썼습니다. 글 잘읽었습니다. 감사요
이러나 저러나 익명성이 보장되는 커뮤니티에서 개인정보를 밝힘으로 얻는 득과실이 뭔지 잘알기에 그선을 지켰을뿐 용기내고 말고 할건 없었습니다ㅎㅎ(뭐..유흥커뮤니티라 해도 어짜피 사람사는곳 아니던가요? 현실보다 상태안좋은사람비율이 좀더 높다뿐 똑같이 사람사는곳이라 봐서 저는..)
이제와서 얘기지만..또 누군가는 배부른소리하고 있다고 욕할지 모르지만..전 직원들만 아니라면(내가 책임져야할 사람들) 건물따위 없었으면 좋겠습니다..
그냥 일해서 버는돈으로 투자나하며 소소하게 자산불리고 적당히 벌어서 부족한거없이 사는게 좋더라구요..
물론 거주하는 집에 관한부분은 제가 욕심낸게 맞습니다..전부터 집을 중요하게 생각해서..(자산으로 생각하고 집으로 돈벌생각음 없네요..그냥 뷰좋은집, 깨끗한집, 깨끗한동네 이런게 다라..)
돈의 무게를 견디라하면 전 아마 못견딜겁니다..그저 책임져야 하는부분들 때문에 부들거리며 주저앉지 않으려는것뿐 견딜 용기도 견딜 마음도 없어요ㅎㅎ아직도 가끔씩 책임 때문에 힘겨워 한다는걸 깨닫는게..이러다 망하면 어쩌지? 그에대한 모든건 내가 다 짊어져야할텐데..빚도 원망도 가정도..라는 생각덕에 불면증에 시달리니까요..(한편으론 그렇기에 지금 남들보단 편하게 살고있겠지 라며 자기합리화 하며 지냅니다..)
지나간것에 너무 미련두지마시고 좋은생각 좋은일만 가득하시길..
만나보고싶다는 댓글이 종종 뵈는데..제가 그정도로 괜찮은놈은 아녀서..그리고 사실 결정적으로 제가 정한 선에 어긋나는 부분이 있어서요..(회원님이 그렇다는말은 아닙니다만 이렇게 알게됬을경우 의도치않게 피해보는경우가 종종있더랍니다..상대방이 의도한경우도 있었고 의도치않았던 경우도 있었고..순수한 의도이신줄은 충분히 알지만 이부분은 조금 너그러히 봐주셨으면 하는 작은바램이 있네요..ㅎㅎ)
좋은댓글 감사합니다 좋은 저녁시간 되셨으면 하는 바램이 있네요..
좋은글 잘 보고 갑니다
댓글 작성 권한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