늦엇지만 새해 복 많이 받고 건강들 하세요
10월/....여겅 사건쯤 댓글 달고 몇개월만에 옵니다.
여탑을 안건돗 한 20년 된듯 합니다.
고동-> 밤ki-> 여탑, 아메, 야잘등
수많은 시간을 많은 고수님들의 도움도
서울 출장가서 몇년전 여탑운영자님의 도움으로 부산 촌놈이 서울에서 제휴권도 받아 보고~ㅋㅋㅋ
이제 4학년 중반이 되니....
여자 만나기도 힘드네요
거기다 코로나까지 오니 더더욱 만나기 힘드네요
오늘 2시간 넘어 여탑 여기 저기 구경도 많이 하고 좋은글 많이 봤습니다~ㅋㅋ
올해는 코로나 저리 가시고
주식도 좀 오르고
내 살도 좀 빠지고
다들 좋은 일만 많았으면 합니다.
50정도 비자금이 생겼는데
조건도 없고
업소도 없고~ㅠㅠ
고수님들의 유흥전반적인 정보가 궁금합니다.
도대체 트위터등에서 어찌 작업 하는지~정말 궁금합니다.
진짜 인생의 전성기는 세이클럽이였습니다~ㅠㅠ
진짜 그때는 쉬웠는데~ㅠㅠ
연령대가 비슷한걸 보니 반갑네요
스카이러브와 세이클럽은 제 인생의 나이트 부킹만큼 쉬웠습니다.
하지만 나이들고 머리빠지며 배나오고 ... 그냥 추억으로 남깁니다.
담배 하나 필때 가끔 생각나는 ㅋㅋ
현실은 받아드립니다
한 10년전에는 그래도 랜덤채팅어플로 많이 만났는데 그때 주운 처자를 아직도 만나고 있기에
2명 아직 방생안하고 가끔 만나서 모두 방생안하기를 잘거같네요 ㅋㅋ
모두 방생했으면 지금 업소도 못가고 있는데 아쉬운데로
그러나 언제나 NF는 최곱니다 ㅋㅋ
부산은. 거의 불가능합니다~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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