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2년 1월 1일을 따뜻한 남쪽 나라에서 맞이 하려고 12월 하순에 만 23개월만에 뱅기타고 밖으로 나갔지요.
따뜻한 나라에서 보름 동안 진짜 재밌고, 제 취미 생활을 너무 너무 즐겁게 하고 귀국했더니
10일간 자가격리가 기다리고 있었네요. ㅜㅜ
남쪽 따뜻한 나라가 이슬람 국가라 여행내내 '마사지'나 '붕가붕가'는 생각조차 못하고 지냈는데,
귀국 후 10일 격리 기간에도 못하니 미치겠네요.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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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 발기찬 생활이 막히니 이런 고통이 따라 올 줄은 미처 생각도 못했다는...ㅜㅜ
그래도 어찌어찌 10일 격리기간도 내일이면 끝납니다.
휴~~~
완전 수도승 된 듯...
낼 풀리자 마자, 오후에 장기로 만나는 섹파를 만나기로 했는데 벌써부터 기대되네요.ㅎ
얼마나 황홀할지~~~^^
마지막으로 제가 좋아하는 일본 밀프 중 한 명 투척합니다.

ㅋㅋ
제 취향이라서...
다음 글 쓰게되면 그때 젊은애들로~~~^^
무슨 면벽 수도하는 것 같은 느낌~~~ㅜㅜ
황홀한 만남이였다면 올릴께요^^
ㅎㅎㅎㅎ.
몇 년 살면 어둠의 경로를 알 수도 있을텐데요.^^
싸세요!
쎅파도 아마 그동안 안했을 거라...
만나면 저보다 먼저 쌀 것 같은데요...ㅋ
보지털 야성적이고 멋있네요.
저런 육덕 몸매에 야성적인 보털 제 취향입니다.^^
휴게 릴레이 추천드립니다.ㅎㅎ
감사합니다.^^
나무아비타불 관세음보살...
옴마니반메홈!
Rei Kitajima
레이 키타지마
레이 키타지마 작품들 보면, 개인적으로는 좀 옛날 것이 더 좋더라구요., 왜냐하면 그 때는 꽤 글래머에다가 육덕분위기인 적도 있었는데, 점점 말라가더군요. 요즘의 레이 것 보면 얼굴도 너무 말라서 광대뼈가 두드러지죠.
오! 에이 키타지마를 아시는군요^^
그렇죠. 최근 것은 좀~~~^^
삶의 질이 달라져요
6년을~~~
ㅎㄷㄷ... 혹시 종교에 귀의 하셨나요? ㅋ
이모냥 이꼴이....업소보내주던 친구도 잇엇는데....그친군...내가 꼴뵈기 실은지 저멀리 영원히 떠나버리고ㅠㅜ
다음 글쓸때는 좀 젊은애들 꺼 올릴께요.
젊은애들은 보기에는 좋지만, 맛은 별로라...
고생이 많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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