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나라보단 흑인들이 많겠지만 .....
가운데 소중이가 보통때도 덜렁거리면서 본인 흑인 무릎을 치고 가는거 보면서 저게 흉기지 사람 물건이 아니라고 생각은 들면서도 조금은 부럽다는 생각을 하고 있었는데 ... (저정도 되려면 35-40센티는 되어야함)
하루는 스웨디시를 받고 있었는데 20대초반 관리사한테 지금까지 본 꼬추중에 제일 작은 사이즈는 어느정도 되냐고 물어봤었음 ....
그러자 어떤 40대 후반 정말 못생기고 키 160에 100키로 정도 나가는거 같은 아저씨인데 꼬추가 털사이에 파묻혀서 찾기가 힘들었다고함 .....
농담안하고 공갈젖꼭지 사이즈라고 하길래 ..... 그래도 난 평균이 되는구나 생각을 하면서 흑형 부러워 할게 아니구나 .. 좋게좋게 생각하자라는 마음가짐을 또 한번 가지게 되었네요 ㅋㅋ
정말 공갈젖꼭지 사이즈면 한숨만 나올듯..... 저정도면 돈이 왠만큼 많지 않고서야 장가도 못갈거 같고 ..,
저도 간혹 업소녀들에게 꼬치 크기 얘기를 듣곤 하는데....
일명 말하는 한국인 평균 싸이즈 보다 작은 손님들이 의외로 많다더만유...
한 손에 쏙 들어가는 작은 크기들도 의외로 많다고...;;;
평균 싸이즈 보다 큰 손님도 많은 편은 아나고....
18센티 이상 되는 손님은 극히 드믈다고...
아주 가끔... 극히 드믄 확율로 너무 커서 관계가 안되는 손님을 경험했다는 처자도 있기는 했....
전... 키도.. 외모도.. 몸무게도... 꼬치 크기도... 딱 제 나이대 평균인듯 합니다. 그냥 평균인거에 만족하며 사는...^^;;
그런거 들으면저도 제 사이즈에 만족을 합니다 ㅋ
아 호주에서 일하다 온 여자애한테 흑형경험담 들은적 있는데 입찢어지는줄 알았답니다 ㅋㅋ 그것도 20살때 멋모르고 학비 생활비가 필요해서 마사지 업소 갔는데 개고생했다고 ....
물건 작은 분들은 그것도 서러운데
돈내고 업소가서 뒷담까지 들어야되는군요
5p 매니저 왈
너무 작아서 모자가 안 씌워져서
오빠 환불 해줄까?
아니면 손으로 해줄까?
했다는데요.
특히 한국쪽은 발기/비발기 사이즈가 확연하게 차이나지 않을까요?
공갈찌찌 사이즈라도 발기대물이면 ㅎㅎ
업소녀가 얘기 해주는게 작은 사람이 또 잘 싸서 가끔 박기 전에 싸는 분들 많다고ㅋㅋㅋㅋㅋㅋㅋㅋ
가끔 오기로 참아서 삽입까지 하려는 분 계시는데 어차피 작아서 애처롭고 안쓰러운데 꽂자마자 싼다고 앜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콘돔도 안 씌워지는 크기도 꽤 있다고 하더라구요 그런 사람들은 또 비양심적으로 노콘 옵션 안하고 온다고 여자보고 알아서 씌워라 세상에ㅋㅋㅋㅋ
그런거 보면 그냥 대물로 가지고 고민하는게 낫다는 생각이 ㅋㅋ 친구중이 한명이 농담안하고 28센티인 놈이 있는데 고등학교때는 그걸로 고민이었지만 50대인 지금은 대놓고 자랑하고 다닙니다 ㅋㅋㅋ
원래 남자던 여자던 어릴 때 크면 부끄러워하지만 나중에 커서는 무기라는 것을 알게 되는거죠 ㅋㅋㅋㅋㅋㅋ
큰거야 흑형이 갑이죠 ㅋㅋ 10여년전인가 독일에서 일년간 살때 온천갔을때 흑형 꼬추 보고 욕이 나온적이 있다는 .....대충봐도 30센티 그것도 발기안한 꼬추가요 ㅋ
유럽아줌마들이 그 흑형 꼬추보고 와우 캄탄사를 ㅋㅋ 그런 놈들은 온천 출입 금지를 시켜야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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