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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v2 사이드 1 · 340×122
    v2 사이드 2 · 340×122

    극과 극의 소중이들 .....

    우리나라보단  흑인들이 많겠지만 .....

     

      가운데 소중이가 보통때도 덜렁거리면서 본인 흑인  무릎을 치고 가는거 보면서 저게 흉기지 사람 물건이 아니라고 생각은 들면서도 조금은 부럽다는 생각을 하고 있었는데 ... (저정도 되려면 35-40센티는 되어야함) 

     

       하루는 스웨디시를 받고 있었는데 20대초반 관리사한테  지금까지 본 꼬추중에 제일 작은 사이즈는 어느정도 되냐고 물어봤었음 ....

     

      그러자 어떤 40대 후반 정말 못생기고 키 160에 100키로 정도 나가는거 같은 아저씨인데 꼬추가 털사이에 파묻혀서 찾기가 힘들었다고함 .....

     

        농담안하고 공갈젖꼭지 사이즈라고 하길래 ..... 그래도 난 평균이 되는구나 생각을 하면서 흑형 부러워 할게 아니구나  .. 좋게좋게 생각하자라는 마음가짐을 또 한번 가지게 되었네요 ㅋㅋ

     

        정말 공갈젖꼭지 사이즈면  한숨만 나올듯.....  저정도면 돈이 왠만큼 많지 않고서야 장가도 못갈거 같고 ..,

    댓글16

    베가본드
    베가본드 · 22-01-19

    저도 간혹 업소녀들에게 꼬치 크기 얘기를 듣곤 하는데....

    일명 말하는 한국인 평균 싸이즈 보다 작은 손님들이 의외로 많다더만유...

    한 손에 쏙 들어가는 작은 크기들도 의외로 많다고...;;;

    평균 싸이즈 보다 큰 손님도 많은 편은 아나고....

    18센티 이상 되는 손님은 극히 드믈다고...

     

    아주 가끔... 극히 드믄 확율로 너무 커서 관계가 안되는 손님을 경험했다는 처자도 있기는 했....

     

     

    전... 키도.. 외모도.. 몸무게도... 꼬치 크기도... 딱 제 나이대 평균인듯 합니다. 그냥 평균인거에 만족하며 사는...^^;;

    톰과제리야
    톰과제리야 · 22-01-20
    큰 사람은 많지는 않았다고 하고 작은 사람들을 많이 본다고 하더라구요 .... 새끼 손가락 절반 사이즈도 종종 본다고 ㅋ

    그런거 들으면저도 제 사이즈에 만족을 합니다 ㅋ

    아 호주에서 일하다 온 여자애한테 흑형경험담 들은적 있는데 입찢어지는줄 알았답니다 ㅋㅋ 그것도 20살때 멋모르고 학비 생활비가 필요해서 마사지 업소 갔는데 개고생했다고 ....
    쿠로사키
    쿠로사키 · 22-01-20

    물건 작은 분들은 그것도 서러운데
    돈내고 업소가서 뒷담까지 들어야되는군요

    톰과제리야
    톰과제리야 · 22-01-20
    그러게요 뒷담까지는 아니지만 있는그데로 사실을 말하긴 하더군요 .. 그래도 관리사애가 손님한테는 정성껏 서비스는 다해줬다고 합니다 ㅎㅎ
    5분마감조
    5분마감조 · 22-01-20

    5p 매니저 왈

    너무 작아서 모자가 안 씌워져서

    오빠 환불 해줄까?

    아니면  손으로 해줄까?

    했다는데요.

    톰과제리야
    톰과제리야 · 22-01-20
    ㅋㅋ 그런 고민도 있군요 아님 입으로 해주겠죠
    맴메롱
    맴메롱 · 22-01-20

    특히 한국쪽은 발기/비발기 사이즈가 확연하게 차이나지 않을까요? 

    공갈찌찌 사이즈라도 발기대물이면 ㅎㅎ 

    톰과제리야
    톰과제리야 · 22-01-20
    그게 발기한 사이즈랍이다 ㅋㅋ 공갈젖꼭지 빨아주는 느낌으로 빨아주고 있는데 여자관리사 입속으로 좆물이 찍 ㅋㅋ
    플레로마
    플레로마 · 22-01-20

    업소녀가 얘기 해주는게 작은 사람이 또 잘 싸서 가끔 박기 전에 싸는 분들 많다고ㅋㅋㅋㅋㅋㅋㅋㅋ

    가끔 오기로 참아서 삽입까지 하려는 분 계시는데 어차피 작아서 애처롭고 안쓰러운데 꽂자마자 싼다고 앜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콘돔도 안 씌워지는 크기도 꽤 있다고 하더라구요 그런 사람들은 또 비양심적으로 노콘 옵션 안하고 온다고 여자보고 알아서 씌워라 세상에ㅋㅋㅋㅋ

    톰과제리야
    톰과제리야 · 22-01-20
    그런 분들이 보통 여자를 잘 못만나는 경우가 만나서 오랜만에 여자관리사들이ㅡ만져주면 오래 못버티는 거죠 뭐 ...

    그런거 보면 그냥 대물로 가지고 고민하는게 낫다는 생각이 ㅋㅋ 친구중이 한명이 농담안하고 28센티인 놈이 있는데 고등학교때는 그걸로 고민이었지만 50대인 지금은 대놓고 자랑하고 다닙니다 ㅋㅋㅋ
    플레로마
    플레로마 · 22-01-20

    원래 남자던 여자던 어릴 때 크면 부끄러워하지만 나중에 커서는 무기라는 것을 알게 되는거죠 ㅋㅋㅋㅋㅋㅋ

    톰과제리야
    톰과제리야 · 22-01-20
    그쵸 가끔 만나서 술한잔 하면 여대생애들이 자기꼬추 빨아줄때마다 힘들어한다고 하면서 즐거웡 하고 ㅋㅋ 근데 정말 부럽기는 합니다 나이들다보니 ㅠㅠ
    쿵치딱
    쿵치딱 · 22-01-20
    교실에서 자위하던 관종 새끼가 있었는데 꼴린게 새끼손가락 반토막만함... 두께도 난 그때 내가 비정상인줄암... 그에비해 존나커서 ㅋㅋㅋ 반대로 큰쉑은 본적이없음 ㅋㅋ 솔찍히 남자끼리는 발기된거 볼일이 거의 전무하다 볼수있고 기억을 더듬어봐도 위에 저시끼랑 친구들하고 미아리 물래방아 할때말곤 없음
    톰과제리야
    톰과제리야 · 22-01-20

    큰거야 흑형이 갑이죠 ㅋㅋ 10여년전인가 독일에서 일년간 살때 온천갔을때 흑형 꼬추 보고 욕이 나온적이 있다는 .....대충봐도 30센티 그것도 발기안한 꼬추가요 ㅋ

     유럽아줌마들이 그 흑형 꼬추보고 와우 캄탄사를 ㅋㅋ 그런 놈들은 온천 출입 금지를 시켜야함 ..

    미란다섹N
    미란다섹N · 22-01-20
    성기확대술도 건강보험적용해야합니다
    톰과제리야
    톰과제리야 · 22-01-20
    공갈젖꼭지 사이즈면 저도 인정합니다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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