편의상 음슴체로
키방 경력은 2004년부터이니 적지도 많지도 않다 생각됨
길다면 길고 짧다면 짧은 키방인상중 기억에 남는 몇몇 애들썰
동탄 라떼k ??
하도 오래되서 예명은 생각안남 자주가던 업소라 사장이 부르면가던곳
이날도 연락이 왔길래 마침 수원에서 일보고 있던중이라 감
몸상태 별로여서 얘기나하다 가야지했는데 어쩌다보니 서로원함
분위기 겁나타서 불떡 ㅈㅆ하고 섹파로 3달만나다 사귀길 원하길래 정리
가슴모양 ㅇㄷ모양만큼은 역대급이었......
동탄 이브k ??
얘도 오래돼서 생각은 안남(가령이엇나 다솔이엇나 가물가물)
킴카다시안같은 성격에 몸매 ㅈㄴ쿨함 몸매가 ㅈ꼴려서 처음부터 들이댓는데 거절없이 즐김;;;;
꼽을때마다 느낌오는지 흰자보이며 뒤짚어 지길래 뭐지 싶었음
쌀거같다니 귀에다 대고 나 임신안되는거 해서 괜찮아 안에 그냥싸줘 하길래 급흥분해서 사망........
애가 싸가지도 없고 해서 일주일후 손절(사실 얘아빠가 나 다니던 골프장 영업부장이더라 어쩐지 낮이익더라....)
동탄 쏘핫 하나
완전마른몸매 빈유에 저쪼아래ㅋ
성욕은 별로 없었는데 만져주니 ㅈㄴ 느끼면서 립서비스(나원래 이렇게 흥분안하는데)하길래 냅다 꼽음
이후 한 10접했나?(밖에서도 보고 안에서도 보 밖에서 페이지불만남이 아니었어서 미안해서라..ㅋ)별임팩트까진 없었는데 은퇴전 마지막 만남에 생전 안하던짓을 한게 기억에 남아서ㅋ(지가 먼저 하고싶다고 넣어달러고 안에해달라고 애걸복걸;; 거기다 오피스텔형 키방이라 실장바로옆방이라 다들릴텐데 신음 ㅈㄴ크게내서 미쳤냐고 왜그러냐고 했던)
지금까지도 연락하는아이 남친생기곤 양심상 떡 안침(칼맞기싫다)
강동 츄 아영
약통 거대슴가 물많음 완전 예민한몸
가슴까진 괜찮은데 아래 손가락이나 내꺼 들어가면 신음이 겁나커서 꼬무룩해진 애..........입막고 분수터트림.........근데 분수양이역대급;;;;;;(아니 그몸에서 어떻게 그렇게 나오냐고;;;;;;;)
서초 얌얌 이슬
안이쁨 몸매 스탠다드 근데 말도 잘통했고 몸이 개예민이임
3접동언 계속못하다가 결국 해피엔딩
얘랑은 밖에서 따로 술먹고 모텔감
몸이 미친듯이 예민해서 그날 모텔 홍수남............
지금도 연락중인게 남친이랑 헤어져서 거의 이틀에 한번꼴로 성욕풀어드리는(?)중
내 성욕은 오빠덕에 눈을떳어 라는아이ㅡㅡ
잠실 노블레스 려원
뭐 얘는 워낙 유명한애라 딱히 더 말할건 없지만서도
원래 몸이 예민한애
밖데 많이했고 모텔도 많이갔고 술도 많이 먹은애
지말로는 키방일하면서 유일하게 분수터트린 손님이 나라고ㅡㅡ
술만마심 기분좋아져서 ㅈㄴ야해지는애
지금은 남친새로생기고 연락두절
이제와서야 말하지만 너 분수터트릴거면 손이 존나 아프다ㅜㅜ
선릉 팜스 초이
뭔가 중성적인애
사까시장인 입싸꿀꺽ㅋ
몸매탄탄좋음
얘는 손으로도 분수 삽입으로도 분수
말이필요없던애
갑자기 연락두절후 은퇴한듯
잘살아라
정말이에요 ㅋㅋ
12년전인가 정말 이쁜 항공과 새내기 여대생애가 여름방학때 립카페 출근을 했는데 11시간 40명 예약 풀로 잡히는게 20-30분만에 끝나는걸 눈앞에서 본 사람이라서 ㅋㅋ 이쁜애들은 예약 경쟁도 그당시는 장난 아니었습니다
한달에 20일만 일해도 800명 일년이면 10000명이죠
글 내용 보니 2004년 부터가 아니고 2014년 부터인듯...^^;;
그당시 동탄권 괜찮은 처자들 많았쥬... 아니 동탄권 뿐인가유.. 어딜 가도 괜찮은 처자 많았던 시기쥬^^
저와 비슷하게 다니신듯... 저도 동탄 거의 초창기 부터 다닌걸로 기억해유... 수원, 안양, 서울, 분당권 다니고... 님처럼 일산이랑 인부천을 못가본...;;
참 좋은 추억이 많았는데.... 기억을 더듬어 보니... 업소명이나, 예명이 잘 기억이 안나네유... 걍 인상깊었던 몇몇 추억만 생각나는....ㅋ
헛... 전 옆동네서는 거의 활동을 안하는....;; 다른 닉으로 활동 햇던적은 있어유...
저도 동탄 대부분 다 가봤지만, 가장 많이 간 곳은 이브K였던거 같아유. 인테리어도 깔끔했던 기억이고... 괜춘한 처자들도 많았던....
쏘핫은 티룸이 맘에 안들어서 잘 안갔던 기억이...^^;;
엘르K도 룸이 참 좋았던거 같은 기억이....
근데 몇 년이나 됐다고... 벌써 기억이 가물가물... ㅋ
이브는 처음엔 걍 쏘쏘 했쥬... 언젠가 부터 퀄 좋은 처자들이 수급되기 시작했는데, 비교적 어렵지 않게 진도 나갈 수 있어서 만족감이 크던 곳이었쥬...
적어도 그때의 이브는 동탄권에서는 퀄러티로 탑이었던거 같은 기억이...^^;;
듣고 보니 아 그랬었지 하고 생각나네유... ㅋ 걍 잊혀진 기억이었네유... 제 기억엔 분점 낸 후 부터 저는 웬지 만족감이 떨어져서 거기는 잘 안갔던거 같은 기억이...^^;;
그런데 저도 님 닉네임이 웬지 익숙한 느낌이네유... 전부터 쓰신거라면 예전에도 댓글 놀이 했었을듯...^^;;
동탄 엘르k 스타 소핫 이브는 안가봤지만 오래됐네요 ㅋㅋㅋ
라임을 처음 가본거 같네요 동탄에
그리고 능동쪽도 많이 생겼던걸로.. ㅎㅎ
수원은 버블이랑 인계쪽에 스테이 말고 기억이 안나네요 업소명이 ㅋ
나이가 벌써 빠르게 먹고 지다보니
그리워지는..
남동탄에 있었던 다인실 오피형 가게 이릉이 가물가물하네요..
초창기 좋았던 친구들 많았는데요.
선예 시스템이 없던 시기라, 막판에 엄청 인기있던 한친구 한번 보려고 열시 땡하면 전화돌려봤는데 매번 실패했었죠..
결국 왜 그렇게 인기 있었던지 못 알아냈다는..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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