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내 이화여대다녔던 여자친구
: 신촌멀티방가서 젝스했는데
내 자지를 그녀입에 물렸습니다.
빨아주는거에 흥분되서 아흑 쌀거같애
삼켜줘 하니까 덩어리많이 나왔거든여?
듬뿍싼걸맛있게 입으로 받더니 그대로 삼키네요
이 여자 진짜 날 사랑하는구나 느꼈습니다
2. 핸플
:난곡사거리 줄리엣의 그녀
글래머에 흥분되서 쌌는데 그대로 꿀꺽삼키네요
정말 즐기는느낌 좋았습니다 맛있게먹었어요
3.다방
중랑구 상봉역근처
정액맛있게먹기로 유명하다고 지인이추천해줘서
갔는데
맛있다 단백질이다 하면서
그대로 삼키네요 마인드 훌륭한듯
ps. 다시 찾고있어요 내자지액 맛있게 삼켜줄언냐들

2번 언니는 누구인지 궁금하네요~
카르페디엠님 나이가?
먹어달란 얘기 1도 안했는데 그냥 삼켜버려서 엄청 놀램
그 담부턴 거의 볼때마다 정액 맛있게 먹어줌
달자 보고 싶네
얼굴은 별론데 클리토리스 엄청 커서 잘 느끼고 걔랑 하는거 느낌도 엄청 좋았는데 지금은 뭐하는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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