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업자가 두개가 있는데 쇼핑몰하고 오픈 마켓에서 판매한 자료들 다 다운받고
이러 저리 하고 어찌 저찌해서 두 업장 다 부가세 신고를 마쳤습니다.
신고할 때 마다 버벅대고 참 어렵습니다.
지금까지 몇년간 나름 한다고 했는데 더 내라고 연락이 안 오는 걸 보면 잘 한 게 아닌가 합니다.
부자본주의 국가에서 세금을 안내고 살 수는 없으니 달림비 두어번이면 되는 금액으로 잘 맞췄네요.
방역지원금이니 뭐니 나온 게 있어서 마누라 몰래 꼼쳐 두었는데 달력을 보니까 설이 다다음주네요. -.-;;
조금만 빼고 와이프에게 상납을 해야 할 듯 합니다. ㅎ
다들 즐달 하십셔.






















제일 스트레스 받는 시즌이죠
부럽네요
전 아직 중간자료를 못받아서 5분대기중인데
사장은 무조건 줄이라고만 하고 ㅋ
자료 부족하면 거래처에 물건은 나중에 받기로 하고 돈 먼저 집어 넣고 계산서 받아 오는 거죠 뭐.
세무팀과 회계팀들과 머리싸매고 이리저리 굴리고 쳐내도 3억6천 좀 넘네요...........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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