톡에서 건진 장기녀및 톡에서 건진 냔들을 접할때 자주하는 거짓말이 있죠
1. 머리말리고 있어요~금방 나가요~ 보통 실장들이 시간끌려고 자주 하는 멘트 들입니다~ 냔은 전손님이랑 ㅈㄴ 떡을치면서 이제 그만좀 발사해줘 오빠 라는 소리를 지껄이고 있겠지요?
2. 전 만남 처음 해봐요 오빠가 처음이에요 ~생계형 냔들이 지역이동을 하면서 자주 하는 멘트들입니다 ~
3. 오빠 사랑해요~ 사랑하는 오빠가 지역내 100명은 넘을 듯합니다~아래글에서 사랑해요 오빠란 글을 보고 생각 나 적습니다 정신 차려주세요~!!
4. 전 하루에 한번만 해요 ~네 한번만 한다고 하는 냔들은 세번이상 아니 네번 다섯번 돌리는 년도 봤습니다~ 개냔 보지팔아서 건물을 올릴려고하나 . . .
5. 친구집 와서 or 아는 언니집 놀러와서 한번 돌려봤어요 ~네 개구라입니다. 그냥 숙소 잡아놓고 언니 친구들이란 년들과 같이 생계형으로 먹고 사는년들 집합소라 보시면 됩니다 ~
여러가지 있지만 여기까지 적습니다~ 아래짤은 추천 조공짤 ~
















도른냔들 황금보지 코스프레에 갑질까지 ~~절대 보지 마십쇼 개냔들 굶어 뒤지시길~~
몇년전인가 립카페에서 그날 첫 출근한 뉴페를 만나서 서비스 받고 있는데 핸드폰을 들고 왔는지 전화가 옴..
한창 빨다가 빼고는 군대간 남친이라고 수신자 부담 전화를 받았는데 내앞에서 남친한테 하는 말이 지금 시험기간이라 공부하느라 바쁘다고 태연하게 거짓말을 ...
그리고는 다시 정성스럽게 내 꼬추를 빨아주는거 내려가보면서 이렇게 청순하게 생긴애가 참 달리 보이는구나 생각을 했던 기억이 나요 ㅋㅋ 그날 그 남친한테는 살짝 미안하긴 했어요
군대간 남친이 용돈을 주진 않지요~~ㅋㅋ
전화 받으면서 속으로 "니미.. 겨우 세워놨는데 하필 이 때 전화를 하냐?" ㅋㅋㅋ
정작 여친은 아저씨 꼬추를 열심히 빨고 있는 ㅋㅋ 남친이 그사실을 알았으면 훈련 받기 싫어졌을거에요
탈영 각이죠 6자
저번달에 스웨디시 받으러 갔는데 21살 관리사애가 내 꼬추를 쪼물락쪼물락 만져주면서 하는말이 군대간 남친꼬추보다 튼실하다고 ㅋㅋㅋ
제가 그래서 군대간 남친은 마사지 일 하는거 알고 있냐 라고 물어보니 당연히 모르죠 하는 대답을 ㅋ
웃긴건 남친한테는 비위 상한다고 입싸를 한번도 안해줬다고 ... 재미있는 세상이에요 ...
짤이 아주 감사합니다
짤 넘 좃습니다.
ㅋㅋㅋㅋ딱 맞는 멘트들 ㅋㅋ
eemiim 온리팬즈하네요ㅎㅎ 저 처자 좋쥬 ㅎㅎ
짤 잘 보고 갑니다 ㅎㅎ
맨 위에 짤년 트랜스젠더에요ㅋㅋ 꼬추 띤놈. 동영상 풀리고나서 요새 조건만남 안하네요
댓글 작성 권한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