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혼전에 사귀던 애인이 임신해서 결혼하게 된 회원님들은
한번도 내 애가 아닐수도 있다라는 의심 안해보셨나요??
물론 미란다섹은 아직 미혼이고 여친도 없고
예전에는 전혀 의심없이 받아드렸을텐데
요즘 하도 세상이 개똥같이 돌아가다보고
여러사건들을 접하다보니....
왠지 찝찝함????
예전에 잠깐 만나던 20대 유부녀조건녀가 있었는데
조건녀에게 " 혹시 나랑 하다 임신이라도 하게 되면 어케해?? 피임약 먹어야하지 않아?? 라고 물어보니
조건녀가 " 오빠랑 만나고 나면 그날밤이나 담날 남편하고 해 만일을 대비해서..
그때는 조건녀의 말을 들으니 아.. 안심이 되는구나 했었는데
요즘들어서는 거참.........
만약 그 유부녀가 임신했다면 확률은 반반 아닙니까!!!!


친한 친구가 이혼전문 변호사 사무장인데 술마실때 이혼 사유 들어보면 뭐 ㅎㅎㅎ 우리나라도 동물의 왕국 그자체에요 ...
처제와 형부 , 시아버지 는 기본이고 이전 남친 등등 다양합니다 ㅋㅋ
사랑과 전쟁보더 더 심한 현실...
심지어 몇년전엔 스폰해줬던 여자애중엔 결혼 지참금 모자라서 결혼식 2일전 까지 만났던 애도 있습니다 ... 결혼식 참석해서 그 여자애를 보는데 기분이 정말 이상합니다 ㅋㅋㅋ
..
여친 친구년 여자애가 이뿌장한 여우같이 생긴애가 있었는디
그 남친이 사관학교 다니던 넘이였는디 그 남친의 아빠가 그 여자애 스폰을
해줬던 진짜 황당 무계한 일도 봤어요ㅋ
저두 예전 여친 결혼식 전날이 떠오르네요.ㅋㅋㅋ
예전에 만나던 유부녀들은 농담인지 진담인지 애 낳아 줄께 라는 말일 종종 해서 순간 시껍할때가 있었죠...
제가 만나던 유부녀들과는 다 노콘으로 놀았던지라... 가끔은 불안할 때도 있기는 했었...
흠칫! 그... 그럴지도요?^^;;
가끔 유흥 즐기는 사람들과 이야기 할 때 그런 농담 많이 하쥬.... 네가 모르는 네 자식이 최소 수십명은 될꺼다 하면서 서로 놀리기...ㅋ
입싸로 임신가능하면 아마 수천명 임신 했을지도요 ㅌㅋ
다른 유흥도 많이 하긴 했지만 과거 10년전엔 립카페를 몇년간 매일 4-5번 이상 다녔으니 ㅋㅋ 지금은 하루 세번도 힘이듭니다 ...
유부녀들이 애 낳아줄께 하면 진심인 경우가 많으니 항상 조심을 해야 합니다 ㅎㅎ
실제 애 낳고 이혼한다음 당신아이라고 결혼해달라고 찾아온 사례도 본적 있어요...
전 지금까지 대부분 노콘으로 했기 때문에.... 콘돔을 써본게 지금까지 살아오면서 손에 꼽을 정도...;;;;
나중에 자식들 친자 검사 꼭 해보세요
짤이 혐이네요....
근데 애기나온거보면 딱알수있습니다 유전자의 힘이 바로 눈에보여요 ㅋ
근데...이 글은 한때 퐁퐁남 발언에 발끈하시던 분이 보면
피가 거꾸로 도는....글일듯 보입니다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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