얼마전 접견한 모 처자....
자기는 투잡이라기에 무슨일 하냐고 물어보니 IT회사에서 개발자로 일한답니다.
그것도 외국계 IT 회사에서....
그런데... 낮에만 키방에서 일하는....
어케 낮에 키방에서 투잡을 할 수 있냐고 물어보니 자기네 회사는 일찍 출근해서 일찍 퇴근한답니다
퇴근이 12시 반이래유... ㅋ
대화 진행하는데 개발자스러운 말이나 단어는 전혀 나오는게 없....
은근히 돌려서 개발자 아니면 모르는 얘기 해도 뭔말 하는지 이해 못....
그런데도 불구하고...
회사가 맘에 안들어서 지금 하고 있는 프로젝트만 끝나면 퇴사할꺼라고...
퇴사하고 계획이 어떠게 되냐고 물으니...
병원 코디네이터와 간호조무사 준비중이라고...ㅡ,.ㅡ;;
짜증나서 다른 화제로 전환.....
아니 어떤 회사가 개발 프로젝트 중인데 오전 근무만 하는지....ㅋ
진정 그렇다고 해도 투잡이 가능한 개발 프로젝트가 과연...? ㅋ
얼마전 접견한 다른 처자...
이 처자도 투잡이래유.... 판교에 있는 모 IT 회사에서 시스템 기획일을 하고 있다고....
그런데... 시스템 기획 관련 일이나 용어에 대해서 아는게 하나도 없....
그래도 이 처자는 양심에 찔리는지... 나중엔
면접때, 관련 일도 모르는데 걍 엑셀만 할 줄 알면 된다고 해서 취업했고...
하루 종일 엑셀에 자료 넣고 빼는 일만 한다고....
말을 돌리는....ㅋ
그게 무슨 시스템 기획인지 모르겠지만, 암튼 자기는 시스템 기획 일을 한다고... ㅋ
근데 이 처자도 곧 퇴사 예정이라고 하며...
키방에서 돈 좀 모아서... 간호조무사 할꺼라고...ㅡㅡ;;
요즘 키방 손님들 중에 IT 종사자 비율이 높다고 하더니
처자들이 손님들게 들은 이야기로 구라질을 하는듯 하더군요....
이런 거짓말 하면 뭐 좀 있어 보이려나유?
오히려 구라 들통나서 이미지만 더 안좋아 보일듯 한데....
우야튼... 구라도 구라지만...
내상 처자들이었단....
머 저런 구라 치는 처자들이 마인드 좋일리가 있겠습니까...ㅋ
지가 BTS 키웠다함
걍 그러려니 하고 우쭈쭈쭈 해주면서
따먹으면 그만임 ㅋㅋ
아예 그런 뻥을 치면 귀엽기라도 하쥬...
본문에 적은 두 처자는 자기 마인드 안좋은 핑계를 그걸로 대는 처자였....
걍그려러니 하고 따먹으면 그만. 인정! ㅋㅋㅋㅋㅋㅋㅋㅋ
그랬어야 하는데... 그러고 싶었는데... 마인드가 영 아니어서...ㅜㅜ
예전엔 투잡 뛰는 처자들이 마인드가 좋았는데... 요즘은 아닌거 같아유....
걍 나이 먹고 키방에서 일하자니 쪽팔려서 투잡이라고 구라치는거 같은....
윗 글에 적은 두 처자 다 본인 주장 20후반 처자...ㅡ,.ㅡ;; 한명은 체감상 30 넘어 보이던....
아니 일단 히벌 키스방가서.. 대화를 나눈다는게 너무 싫음. 왜냐고요? 시간가~~~~~ ㅋㅋㅋ
문열고 들어서면 올탈은한다. 그리고 1분후 여자가 들어온다. 자 눕자 한다 그리고 키스한다. 계속한다 50분동안 계속한다.
그리고 여자거기로 남자거기를 비빈다 싼다 그리고 약7분 남은 시간 서로껴안고 그때~~가 되서야 너 이쁘다 너 슴가 이쁘다 뭐 이런 이야기한다.
키방에서 대화를 왜해.. 다들 구라만 서로 이야기하는거지머..
뭐 제가 하고 싶어 저런 대화 했겠어유? 지가 먼저 지 그런여자다 하고 어필하니까 들어준거지
그런어필하면서 시간끄는거군요 여자분이.... 흠... 담부턴 당하지말고 여자들어오기전 올탈하고 계세요^^
바에서 이야기하다 보니 여성 의류 쇼핑몰쪽이더군요. 한동안 이야기하다가 업체간 미팅하는 줄 알았다고. ( 조금 더 이야기하면 어느 업체인지도 알 것 같은 느낌이 )
바 안다닌지도 오래돼서 요즘은 어떤지 모르지만 예전엔 바에서 투잡하는 처자들 참 많았었죠. 의외로 나름 전문직들도 있었던...
개발자 요즘 없어서 못 쓰는데, 무슨 오전근무 말같지도 않은 소리 하는 매니저군요 ㅋㅋ
개발자하다가 그만두고 간호조무사라. 연봉 절반으로 깍이는 직종으로 이직? ㅋㅋ 지 머리에 든거 없다고 떠들어대고 있네요 ㅎㅎㅎ
마인드도 마인드지만... 구라도 좀 적당히 쳐야 하는데.... 걍 씁쓸하더라구요....
님 말씀처럼... 요즘 개발자 초봉이 중소기업도 기본 4000이 넘어갔는데 말이쥬... 물론 코더 제외... ㅋ
요즘 웹디가 1.5억 번다면 상당히 능력 있는 웹디네유... 웹디 단가가 많이 싸진지라...
웹디가 혼자서 프리로 1.5억 벌면 정말 잘 버는거에유.... 요즘 세상에 웹디로 그정도는 흔치 않다는...
사실이라면 단순 웹디는 아닐듯 합니다. 웹디도 요즘엔 영역이 넓어유.
웹디라고 하더라도 디자인 컨설팅 같은 특정 분야는 훨 더 많이 벌쥬..
단순 웹디는 거의 불가능...
결혼구라 다들 하시잖아요ㅋㅋ
전 구라 안쳐유^^;;
아니 구라 칠게 없잖아유... 그냥 정해진 시간 잘 놀고 나오면 되는데 굳이 구라칠거 까지야....
아... 예쁘다는 등... 기분 좋게 해주는 구라는 좀 치긴 하네유...ㅋ
음...어쩌면 맞을 지도...IT 회사 사장이 다른 용도로 스카웃해서 너 돈도 벌로 이력서에 넣을 내용도 생기면 써 먹을 수 있을지 모르니 와라. 해서 업소 처자를 회사에서 데리고 있을지도.... 혹시 분당이나 서초쪽 회사는 아니겠죠?
강남에 있는 회사라고만 하더군요
뭐 다른 용도로 스카웃 해서 데리고 놀수도 있겠다는 생각은 들지만, 그런 처자가 계속 키방에 나오는 것도 좀 웃긴거 같습니다.
하지만 신의숨결님 글을 보니 그런 사례가 있긴 있었나 보네유?
하긴.... 생각해 보니
얼마전 모 매니저는 손님으로 온 모 업체 사장이 자기 비서로 특채했다고...
일주일에 2-3일은 비서일 하고, 비서일 안하는 날만 출근한다고 하더군요.
머 그런가 보다 하고 넘기긴 했지만
실제 그런 경우가 있긴 한가 보네유
제가 그런 얘기 하려고 했나유..ㅜㅜ
지들이 지자랑 하려고 먼저 얘기 꺼내니 문제지....ㅋ
구라치는 애들도 있지만 사실인애들도 있죠 물론 그런일을 처음 만난 남자에게 바로 사실데로 이야기하는 여자가 얼마나 될까 의문이 들기는 합니다 ㅎㅎ
간호조무사, 피부미용, 예체능, 항공, 디자인 이쪽 분야애들은 키방일하는 비율이 요즘은 모르겠지만 6-10년전엔 정말 많았던것도 사실이구요 ...
낮에 대기업 출근해서 일하면서 저녁에 부업으로 립카페 일하러 온 여자도 본적 있는데요 뭘 ,.. 실제 그 여자애 대기업 출근 ID카드도 봤으니 뭐 ㅎㅎㅎ 웃긴게 대기업에서 받는 월급보다 저녁에 부업으로 3-4시간 립카페 일하고 벌어서 간 돈이 더 많았다는게 아이러니 하죠 ...
요즘은 좀만 이쁘면 벗방이나 유튜브로 빠져도 되니 굳이 키방이나립카페 이런데서 아저씨들 좃데가리 안보려고 하죠 ㅋ
저도 투잡 하는 처자들 많이 봐 왔습니다만....
자세히 이야기 안하는 처자들은 많았어도, 구라치는 처자들은 예전엔 거의 없었던거 같거든요.
투잡 뛰는 애들은 아무리 속이려 해도 이야기 하다 보면 일 하는 티가 날 수 밖에 없는거고. 사회 생활 좀 해본 사람들 사이에선 그런거야 당연한거니...
저도 예전엔 투잡 뛰는 처자들 좋아했어유. 마인드 좋은 처자들이 많아서....
그런데 요즘 투잡 뛴다고 구라 치는 처자들은 마인드가 왜들 그리 개판인지....
요즘은 정말 수질이 안좋아진거 같기는 합니다 ㅋ 그래더 경제가 안좋은지 유흥에 빠지는 애들도 많은건 사실이고 ....
코로나 때문에 관광이나 항공 이쪽 전공으로 하는 애들은 정말 노답이더군요 .....친구가 어떤 중소기업 인사일을 하는데 계약직 데스크 직원에 항공과 ,비서과 졸업생들이 문의가 온다고 ㅠㅠ 첨엔 가짜 아닌가 의심을 했는데 요즘은 누굴 고를까 고민한다네요 ㅋㅋ 물론 잠깐 일하다 갈 여자애들이기는 하지만요 ...
스웨디시에서도 2년동안 항공과 졸업생들 한 20여명 제가 직접 봤으니 수질 좋은데 찾으면서 다니면 그래도 요즘도 즐길만한거 같기는 해요..
확실히 서비스 전공인 애들이 마인드가 그래도 가식적이지만 서비스 전공이 아닌 애들보다는 나은거 같아요... 꼬추 빨아줄때 가식적이라도 웃으면서 빨아주려고 노력은 하는게 보이니깐요 ..ㅎ
그런데도 개발자 구하기는 하늘에 별따기라는...ㅜㅜ
울회사도 개발자 구해야 하는데 못구하고 있어유.ㅜㅜ
제가 투잡 하는 처자들에 대한 기억이 좋았던건... 투잡 하는 처자들은 그래도 돈이 귀한걸 알더라구요. 사회생활을 해봤으니 당연하겠쥬....
손님이 내는 돈이 귀한줄 아니 마인드가 좋을 수 밖에 없던....
그런데 그냥 유흥일만 하던 처자는 돈의 가치를 참 우습게 보더란....
투잡하는 애들은 보통 유흥으로 번돈은 뭘 하려고 다 모으더군요 ....물론 다는 아니지만요 ...ㅋㅋ
요즘은 유흥업도 구인난을 겪으니 ... 10-15년전엔 골라서 뽑았는데요 ㅠㅠ
제일 기억에 남는 투잡을 했던 여자애가 10년전인가 치위생사인데 집안 빚을 갚느라고 월요일부터 금요일까지 저녁밤 5시간 토요일은 10시간 일요일은 12시간 립카페에서 일을 하고 가던 여자애가 제일 최고였네요 ㅋ
친한 고향친구가 사장이라 좀 사정을 알았는데 어마어마한 빚에 딸린 동생만 3명이니 치위생사 치과일로는 이자도 감당 못한다고 ...
돈이 급하니 평일 하루에도 열댓명 상대하고 나이제한없이 60대 이상 할아버지 손님도 다받고 정말 대단했던 여자애였어요 ...
요즘에도 당연히 있겠지만...(제 눈에 잘 안보이는거겠지만...)
예전엔 정말 야무지게 일하던 처자들 참 많았죠.
다양한 이유로 유흥에 들어왔지만 야무지게 일해서 목표 한거 이루고 나가는 처자들.....
키방이나 딸방만이 아니고, 사창가 등 다른 유흥에서도 그런 처자들 있었쥬....
그런 처자들 성공해서 나가면... 갠시리 시원섭섭했던 애매모호한 생각이 들었던 기억이....ㅋ
그 쇼핑몰 성공한 애는 사업자금이 스폰 받으면서 모아뒀던 돈인지라 ㅋ
30대 초반 애 낳은 몸인데도 인스타에서 청바지 달라붙은 옷 입은 사진 올린거 보면 왠만한 여대생 몸매보다도 더 이뻐서 다시 저애 몸을 못본다는 생각을 하면 저도 아쉽기는 해요 ㅋ 그때 더 많이 볼걸 ㅋㅋ
외제차 키만 사다가 들고 다니고 직업 머냐고
물어보면 사업하는데 월 한 천벌어 ㅋㅋㅋㅋ 이지랄
많이 하던데 그런거랑 비슷한거죠 뭐
ㅋㅋㅋㅋ 생각나네유
저도 강남 나이트 죽돌이 시절.... 나름 재미있는거 많이 봤쥬...
조각으로 룸 잡는 넘들 보면...
하나 같이 짝퉁 명품으로 도배 하고 오고...
외제차 키 꺼내 놓는건 국룰... ㅋ
처자들도 나름 영악해서 그런거에 잘 안넘어가긴 하는데...
그래도 열심히들 하더란....
업소녀는 숨쉬는거 빼고 다 구라입니다
기본적으로는 그렇츄
하지만 예전 대딸방 전성기 시절이나, 키스방 전성기 시절엔 나름 구라 안치던 애들도 많았던.... 기억이....^^;;
키방이라는 곳은.. 남자는 돈, 여자는 몸을 놓고 서로 먹고 먹히는 곳이죠..ㅎㅎ
그 과정에서 구라와 페이크와 블러핑이 난무하는 곳이죠.. 그런 곳에 아무 생각없이 들어가면.. 돈만 잃습니다요..ㅎㅎ
흔한 말로... 속이려는 사람들만 있고 속는 사람은 없다는... 그런 곳...^^;;
구라는 둘째치고 당산 모업소 일본녀 코스프레하는 매니저도 봣음ㅋㅋ 간단한 일본어 몇마디 던지니 자기는 한국에서 일본말 안한다고 회피하고 , 대화중에 나온 NHK 방송사도 모른다는 ㅋㅋㅋ 일본인이 하는 어설픈 한국말 연습은 좀 한듯하구요
저도 동남아 출신인데(정확히 어딘지는 기억이 안나고...) 일본녀라고 주장하던 키방녀 본 적 있네유...
일본녀면 뭐 좋은거 있나유?
아이돌 연습생 출신이라는 얘도 있었는데 거짓말은 아니었든 것 같은데...ㅋㅋㅋ
널리고 널린게 연습생들인지라.... 지금은 모르겠는데 예전에 듣기로는 한해 연습생만 5만명이라고 하더군요....
진짜 연습생이야 얼마 안되지만서도... ㅋ
나도 개발하면서 투잡하고 싶다 ㅠㅠ
의지가 없는게 아니라 시간이 없어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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