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경관의 피 보다는 훨씬 재밌습니다 경관의피 거르고 특송 보세요
영화가 90년대 영화사의 한 획을 그은 레옹을 오마쥬한 느낌이 강합니다 시나리오나 연출이 레옹서 많이 따온게 티가 팍팍나요 레옹하고 비교해가며 봐도 될 정도 입니다
특히 송새벽은 이건 뭐 대놓고 레옹의 게리 올드만 따라하기인데 레옹 속 패션 스타일까지 따라하는 건 좀 ㅋ
그래도 연기가 아주 맛깔나네요 맛깔난다는 게 무슨 의민지는 영화 보면 아실 겁니다 솔직히 여주인공 보다 더 존재감 폭발합니다
송새벽이 처음 등장했을 때 충무로의 샛별이다 기대주다 엄청 관심들이 많았는데
그동안 빌빌대다가
드디어 자기 몸에 맞는 옷을 입은 듯 하네요~
예고편만 봐도 송새벽의 연기가 물이 올랐다는 걸 느낄 수 있더군요.
그나저나 박소담은 암 걸렸다는데
치료 잘 되면 좋겠네요
송새벽은 사투리 쓰면서 양아치 연기하는게 제일 잘 어울려요 ㅋ
이 만화는 먼가요?
저기 레옹을 따라한 영화라고하시는데 그럼...리메이크로 봐도 되나요? 시나리오는 다르죠?
갑자기 레옹따라한거라고하니 급 실망인데요. 특별한 소재와 주제가 아닌 리메이크는 보기싫어서...그러합니다.
봤던거 또 보는 느낌 싫어서^^;; 하튼 특송 인기있다고하긴하네요. 근데 넷플릭스에서 개봉한줄알았더니 실제 영화관??
영화관을 안가본지가 오래되어서..ㅠ.ㅠ 나쁜코로나
아하 좋은정보감사합니다
시간되면 한번봐야겠네요
너무 극찬하신듯 ㅋㅋ
킬링타임용으로 무난하게 봤습니다
아니, 저 만화 제목 좀 알려주세요., 재미있어보입니다.
만화제목 쿠죠의 대죄
댓글 작성 권한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