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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른 유흥은 뭐 장단점 잘 알겠는데
건마는 잘 모르겠네여 스웨디시 그게 그렇게 좋나요?
마사지는 스파에서 해주는 한국 아줌마가 해주는게 가장 시원하고 가성비는 주간 3만원 짜리 타이같은데
마사지 잘하는 관리사가 대체로 애무도 상급인 경우가 많아서.
몸도풀고 물도싸고 하는거죠.
거기다 마음만 잘맞으면 팁에비해서 더한것도 경험하는 경우가 많거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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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지만 좃이 뇌를 이기니 한번에 끝내려 건마가는거 아닐까요?
스웨디시 그 말만 그렇지 결국 가격 올리고 마사지는 그지 같이 못해도 부드럽게 대충 쓰다듬고 피아노치면 끝이니 언니들이나 업소 입장에선 좋죠... 각설하고 가성비로 타이 마사지 받고 가성비로 립카페 갈시간과 정성을 드리기 귀찮으니 걍 한번에 건마서 마사지와 마무리를 한다는게 장점일거 같습니다.
마사지 잘하는 관리사가 대체로 애무도 상급인 경우가 많아서.
몸도풀고 물도싸고 하는거죠.
거기다 마음만 잘맞으면 팁에비해서 더한것도 경험하는 경우가 많거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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