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오늘 낮에 약속한 아이가
절 바람 안맞추고 제 시간에 나와서
이정도는 아니더라도 저를 만족스럽게 해주기를
바라는 마음에 소원을 빌어봅니다.
약속한시간은 낮 2시부터 밤 11시까지
지가 신데렐라도 아닌데 12시까지 집에 들어가야 한다네여.
34살이나 되서 이제 노처녀가 되어가지만
아직 제대로 놀아본적이 없어서 아쉽다는
이 아이를 명동에서 만나기로 했습니다.
과연 나올것인가... ㅎㅎㅎㅎ
부탁입니다. 같이 빌어주세요.
저 2주간 안달리고 참았어요.^^;
화링^^;; ㅋㅋㅋㅋㅋ 빌어봅니다 화링!
감사^^ 왁싱보다는 좀 있는게 훨 매력적이네요.
비 와이프는 김태희 아닌가요 난감하네 쫌 세했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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