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근직이다 보니 여기 저기서 혼자서 밥 먹을때가 많아요
점심 위주로 장사하는 밥집들은 점심장사 끝내고 퇴근하는 시간제 아줌들도 쓰잖아요
방법은 이래요
주인장이 지랄같아서 아줌들 자주 바뀌는 식당들 위주로
점심 먹을때 1:00시 이후에 갑니다
적당한 (떡감좋은) 아줌 있으면 농담하거나 껄덕되지않고 그냥 뚜러지게 쳐다만 봐요
밥값은 현금으로 먼저 계산하고 (그래야 눈치 덜 보여요) 시간 길어진다 싶으면 콜라라도 주문하고 다 먹어도 휴대폰 보면서 아줌마 퇴근 기다리죠
퇴근하면 따라가서 마스크 내리고
- 퇴근하시나봐요. 사장님이 일하시는분들 힘들게 하는지 자꾸만 바뀌네요. 아줌이 말 받아주면. 근처에 사세요?
저는 조금 멀어요 (일단 유부거나 할수 있으니 안심시키기)
마음에 든다거나 하면서 번호 물어보면 망설이다 번호 주는 아줌들은 만나기만 하면 콜 즐달
이런 아줌들은 남편이 돈을 못벌거나 형편이 어려운 기타의 경우가 많음
의외로 문란하지 않고 일에 찌들어 대부분 남자가 없음
계속 이어가기에는 본인 외모나 고추크기가 딸린다 싶으면 거래처에서 받았는데 쓸대가 없다며 신세계 상품권 5~10만짜리 주면서 길들이세여
몇 번 주면서 이거 상품권 가게에 팔면 96,000준다더라 뭐 이러면서요
웃겼던건 아줌이 샤워 하러 들어가더니 때를 미는지 30분 넘게 목욕을 하더라구요 (향긋하고 좋았어요)
그럼 즐달하시기를
게시글 날짜 보면 아시겠지만 간만에 쉬고 있어요
여탑에 자주 들어오지는 않습니다
이렇게 쉴때 며칠동안 계속 들어와여
작은 정보라도 함께 하고픈 마음입니다
자주는 못 와도 일년에 몇번씩 이렇게 들어옵니다
표현은 자재 부탁드려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식당 아줌마를 왜 상품권 줘가며 꼬심..
사람마다 다르겠죠
외모가 좋거나 대물이면 상관없지만 여탑에는 다양한 사람들이 있으니까요
가끔이면 괜찮겠죠. 아줌마들이랑 가끔 공략하는 친구들이 있기는 하던데.
한사람만 주야장천 만날 필요는 없으니까요
어느날은 업소도 갔다가 어느날은 식당 아줌마도 만나고 심심하면 나이트도 가구요
눈이 씨발 낮아도 낮아도 ㅋㅋ
근데 씨발이 뭔가요??
성인답게!!
단 고추 작으면 안됩니다
단 고추 작으면 안됩니다
이거 나름 여탑에 어울리는 좋은 글인데 몇몇 댓글이 좀 그러네요.
신선합니다.
추천하고가요~
추천 드립니다
참고할게요
식당 20곳 가면 봐줄만한 아줌마 1~2명?
그 1~2명 꼬셨으면 인정해 드립니다.
로망입니다. 마돈나시리즈같은 야동에도 많이 나오는 스토리네요....저도 동네 분식집 미혼 48세 츠자 번호까지는 땃는데...따로 연락하거나 만나보지는 못했네요....정말 날씬하고 미인인데 아직 미혼이라고...키도크고 다리도 이쁘고...진짜 먹고싶은데...따로 만나기는 힘들더라구요..그렇게해서 괜찮은 줌마 먹어보셨나요?
아뇨 원래 밀프 취향 심합니다ㅋ 번호 받았습니다ㅋ
니와이프가 당할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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