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탑도 정모와 벙개가 왕성하던 시절이 있었지요
지금 생각해보면 그때는 30대인 제가 막연히
모임에 나가면 제 나이가 많겠거니 생각을 했었는데
막상 나가보니 오히려 또래와 형님들도 많아서 놀라기도 하고 한편으로는 반가웠지요
얼마전에 길을 걷다가 그때 알게된 50대 후반 큰형님을 우연히 보게 되었습니다
지금은 나이가 70이 넘으셨다고 하여 아 세월이 진짜 많이 흘렀구나ㅠㅠ
이런 저런 이야기를 하다 보니
형님이 내나이가 되도 비아그라로 발기가 되는 사람이 있는데
형님은 2000년 이전부터 약을 드신 관계로 비아그라로는 발기가 안된다고 하시더니 다른 방법을 알려주시는데 무릎을 탁 쳤습니다
노년의 섹스와 놀이 문화를 들으며 참 멋지게 늙어 가시는구나하며 무척이나 반가웟습니다
40~50대 이상 아주머니들도 업소에 있는거 같은데 그거 돈주고 떡칠바에는 차라리 캬바레? 이런데 가서 꼬시는게 나을거 같기도 하네요
라떼, 개아재, 배나온 아재, 할배, 노인의 업소출입을 까고 비아냥대고ㅠㅠ
20~30대 분들이 몇 년뒤에 사망할건 아니잖아요
생각보다 세월은 금방 흘러갑니다
저 20대때 청량리와 용주골 쌈리를 다니며 흥겨웠던 시간들이 정말 엊그제 같은데 벌써 20여년이 흘럿습니다
영화에서 중앙정보부장 김재규가 부하에게하던 대사가 생각납니다 " 남자 아랫도리의 일은 말하지 마라 "
짜피 마누라도 아니고 서로서로 구멍동서 상부상조하던 사이였는데
물고뜯는 현실이 슬프네요
우리 나라가 전세계 유래없이 빠르게 성장할 수 있었던 원동력은 어른공경문화가 그기반이 아니었나 생각해 봅니다
그게 글의 핵심 같은데요.....
눈치있으셔야해요
자꾸 이럼 안가르쳐준다니까요ㅋㅋ
무릎을 탁 치셨다는 거 보니 발기가 안 되면 불알을 탁 치는 대신 무릎을 탁 치면 되는 건가요?
무릎을 탁 쳤다는 그 다른 방법이 도대체 뭔지 궁금합니다. 제게도 공유 좀 부탁드립니다 ㅜ ㅜ
딱보면알잖아요
약드세요
그럼 안가르켜주지요
생각해보니 저도
80금방올거같은데
빼고싶어서요
80대손님도 받기로했습니다
저랑 몇번 뵈었을듯
저도 30대 여탑 정모 번개 몇번 나갔드랫죠
50. 60 대 형님들과 술도 한잔하면서 ㅎ
어느새 저도 40대가 넘었네요
아 그렇군요
반갑습니다
다들 떠나신건지 닉네임을 바꾸신건지....
다툼이 있기도 하고 시끌시끌 십 수년전 그때의 여탑이 정말 그립네요
다들많이죽었지요
여탑도 늙어가는마당에
80대까지 손님받아요
모두손님을 차별없이 공평하게 갈께요
누구나 금방 80옵니다
그전에 죽는분들도 많구요
40을 넘어보니 이젠 돈보다 시간이 아깝네요.
선예약 +a보다 무서운건 출펑이고.
외모내상보다 마인드내상이 더 무섭고
호텔이며 식당예약비는 안아까운데
이년이 안나오면 기다린시간 아까워서 화병납니다.^^;
저 2만5천명 먹었는데
몇명드셨어요
전 잘맞으면 못버리고 질척이는 스탈이라 ㅎㅎ
혹 예전 핫홍님??
잘모르지만 아닌것 같습니다.
원래 원조는 박통이죠~ 사내 새끼들 배꽅 밑으로
있었던 일은 애기하지 마라~ ㅋㅋㅋㅋ 나이 70먹고도
40~50대랑 섹스하는 노인은 재력 건강 모든게 받혀주는 일부만 가능할듯요 ㅋㅋㅋㅋ
님도 70대금방옵니다
그때되서 울지나마세요
그때 업소에서도 안받아주면
자살마려울겁니다
너무그러지마세요
우리모두 금방와요
저도 궁금하네요.
전 30대까진 자위 가끔했는데.. 40 넘어가고는 잘 안하게 되네요.. 귀찮
꼴리면 그냥 달림
달리거나 여친하고 하고난 후에도 자고 일어날 때 꼴려있으면 아침에 가끔 딸쳐요
그것도 두번씩
두번씩 다방에서 한여마담 하고
일년동안 떡침니다 한시간씩
마담 질앞이 죽이거든요
댓글 작성 권한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