업체언급은 댓글보고 하겠습니다.
인천에서 12시예약걸고 11시반에 도착해서 대기타는데 사장님 전화와서 캔슬됫다고하네요.
다른매니저는 생각도안하고있었고 전손님이 머 술먹고 어쩌구 해서 매니저가 안한다고했다네요.
결국 그냥 다시 집가는중입니다.
다음에 오면 할인해드릴게요 그러시는데 별로 두번다신 가고싶지않네요. 빈말이라도 제가 어떻게하나요 해줄수있는게 없네요 그러시는데 진짜 기분 안좋았네요.
내가 술먹고 들어가서 진상부린것도아니고....
난 정확하게 시간내서 차끌고 간건데 그렇게 대응하면 전 그냥 네 그래야하나요?
사장님이 머 준다고해도 받고싶지도않지만 사과 그렇게 하시는거 아닙니다.
그냥 이 매니저 캔슬낫으니 다른사람 볼래요? 이러고 싫다고하니 어쩌라는식 반응 진짜 화나네요.
업소 중에 주간 야간 실장다를경우 그런 실장들 가끔있는듯 하네요!
이 정도는 어쩔 수 없다고 생각해야할 듯. 일반 가게가 아니라 유흥 가게라. 저 정도는 그냥 흔한 일이라고 해야지 더 요구해서는 득이될게 없더군요. 다음에 할인해준다는 실장이면 좋은 매너라고 봐야죠. 그런데 다음에 할인도 대부분 안 해줌. 기억도 못하고.
업소다니시는분들 대부분 겪어보셨을 일일겁니다ㅠㅠ
새로운 업소 가신듯 보이는데.....
그냥 다니던 단골 업종 또는 다니던 지명녀만 보는게 능사일듯 보입니다.
요즘은 작업 후기도 워낙 많아서
업소가 甲 인 시대가 되었어요 ㅡ.ㅡ;;;
다음번에 할인 받으시고 더 괜찮은 언니 정보도 좀 물어보시고 ㅎㅎ
달리시는 분들중 출펑,갑자기 터진 생리,컨디션 난조로 예약 취소 되는 경우 비일비재 하잖아요
정말 미안하단말로 끝나는경우도 허다한데 다음번 할인이면 그나마 괜찮은 사과인거같아요...
이건일은 걍 참으시고 담번에 할인받으시고 즐달하시는게 가장 좋은 방법인거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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