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아리가면 손님들 가득찬 골목을 걸으며 여자 고르고
어플로 여자 만나서 저녁먹고
별로면 청량리 사파리 한바퀴돌고 (정말 레이싱걸들 같은 애들이 있었죠) 들어가서 한판하고 강북 단골 휴계텔에서 흑마, 유럽녀랑 한판하고
친구만나서 나이트 갔다가 헛탕치면 같이 천호동가서 각자 다른방에서 한번하고
새벽에 급 땡기면 어플만 열어도 ㅈㄱ 녀들 많았던 그시절
여자들도 자주 바뀌어서 사파리하는 재미가 있었죠
장안동이랑 회현역도 유명했죠
골목 골목 기억이 생생합니다
여자친구랑 다투면 창녀에게가서 고민상담 하던때도 있었네요 ㅎㅎ 은근 잘 상담해 주었었네요
몇년 안된거 같은데 다 사라지고 코로나로 급속도로 변했네요.
다시 그때 그시절의 많은 선택지가 안올걸 알기에 추억으로 간직합니다
그때는 영원할줄 알았는데
그래도 열심히 즐겼기에 추억은 많네요
미아리가면 손님들 가득찬 골목을 걸으며 여자 고르고 - 222 3명 10만 부르다가 해뜨면 4명 10만 ㅋㅋ
어플로 여자 만나서 저녁먹고 - 222 떡치고 전화방, 채팅 공떡과 조건도 꿀이었죠
별로면 청량리 사파리 한바퀴돌고 (정말 레이싱걸들 같은 애들이 있었죠) 들어가서 한판하고 - 222 지금으로 따지면 인스타 존예들 넘쳐났죵
강북 단골 휴계텔에서 흑마, 유럽녀랑 한판하고 - 이건 좀 생소하네요 휴게텔에서 몽골이나 동남아시아 인들은 많이봤죠 역삼역에서 러시아, 우즈베키스탄 180cm 가량 장신녀들 많이 했눈뎅
친구만나서 나이트 갔다가 헛탕치면 같이 천호동가서 각자 다른방에서 한번하고 - 천호동은 아니지만 222
새벽에 급 땡기면 어플만 열어도 ㅈㄱ 녀들 많았던 그시절 - 인생핫템 플레이메이트 초창기가 짱 이었죠. 고학력, 전문직, 대학생 수두룩
여자들도 자주 바뀌어서 사파리하는 재미가 있었죠
장안동이랑 회현역도 유명했죠 - 장안동은 가성비짱, 와꾸, 피지컬 좋고 회현동은 서비스 똥가시가 죽여줫죵
골목 골목 기억이 생생합니다 - 여기저기 엄청 많았죠ㅋㅋ
여자친구랑 다투면 창녀에게가서 고민상담 하던때도 있었네요 ㅎㅎ 은근 잘 상담해 주었었네요 - 이건 진짜 개공감 222
기억으로 2002년 월드컵 전까지가 진짜 전성기 였던거 같아요 용주골에 진짜 보석들 많았는데 말이죠 러닝 타임도 엄청 길었고 40분에 6만 가격도 모든업소 동일ㅋㅋ
간만에 추억팔이 잼나게 하다가 갑니다
지금 생각해보면 그때 그시절이 참 조았던 시절 같습니다
요즈음은 얼굴도 몰라 몸매도 몰라 나이도 몰라
거의 반 사기 당하는 시스템 같아요 ㅋㅋ
엘로 하우스 긴밤 4만원 하던 시절 정말 눈에 뛰는 아가씨가 보여
들어갈려 했는데 5만원 내야 한다해서 다시 3바퀴를 돌았는데
그만한 아가씨가 안보여 5만원 내고 들어가니 포주가 군인 아저씨 정말 눈이 높아요 햤는데
그만한 처자는 일생동안 업소 민간 다 합쳐 3명정도 밖에 못 만난거 같네요
헉 60대 신가요 형님
60대 아녀요 아 깜짝이야
50대 아줌씨들도 40대 아녀요 해요 ㅎㅎ
키방 , 스웨디시 가도 다 40대로 봐요
오빠 정도면 밖에서 한번 만나 볼수 도 하는 애도 간혹 있어요 ㅎㅎ
대단하십니다 멋지셔요
어플이란 용어가 있을 무렵이면 그 당시에도 이미 지옥이었는데
다만 상대적으로 지금이 그때보다 좆같아진거 뿐이죠
기억나는게 2010년도 이즈음에도 요즘 조건시장 좆같다고 그러는거 게시판에서 봤어요 ㅋ
회현동 저녁한판. 일어나서 한판후 출근...
미아리 먼저 나온놈 앞에 포장마차서 한잔하고 있음 늦게나온놈 쐬주한잔힉하고 또 옆집 고고 ㅋㅋ
추억 소환 조으다~~~^^
한때 청량리에 참 이쁜 여자애들 많았고, 천호동에는 미성년자 여자애들에 심지어는 숫처녀도 유입되기도 했었는데 세월이 무상하네요. 김강자가 미아리 텍사스 강력단속을 하면서 집창촌은 서서히 몰락의 길을 걸었죠. 아이러니하게도 후에 김강자는 성매매특별법을 반대하는 의견을 피력하기도 했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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