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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현직 AV여배우가 추천하는 체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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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V배우 키지마 아이리

     

    좋아하는 자세는 스시형 기승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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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런 자세인데

     

    키지마 아이리 피셜로는 100퍼센트 가는게 가능하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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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위 사진속 남배우(타부치 마사히로)가 처음으로 저 자세로 보내 줬다고 하네요

     

     

     

    한번도 못해본 체위인데 고수님들 소견이 궁금합니다.

    댓글43

    마스비달
    마스비달 · 22-01-13

    불편할거같은데 함해봐야겠네요 ㅋㅋ

    신라면블랙
    신라면블랙 · 22-01-13

    저 자세에서 남자만 다리 벌려서 무릎으로 무게 지탱하고 넣으면 느낌 좋음. 

    언니들도 잘느끼고 .. 

    사내답게살자
    사내답게살자 · 22-01-13

    출산하거나 개벌창이 아닌 이상에야 넣고나서 다리를 모야야겟네요

    유즐레스
    유즐레스 · 22-01-13

    저렇게 하면 비벼지는곳이 넓어 많이 느낌..

    얼그레이화곡
    얼그레이화곡 · 22-01-13
    저자세가 입구와 클리공략엔 좋은 자세더라구요
    자주하는자세네요
    나는바나나
    나는바나나 · 22-01-13
    캣체위인가요?
    피스톤이 아니라 수직으로 천천히 움직인다고 하던데..
    고수님들 잘들 되시나요?
    궁금
    달님의 달림
    달님의 달림 · 22-01-13

    음...길이가 어느 정도 되어야...가능한 체위인듯 한데...

    그 놈의 길이가....^^;;

    럭키루키
    럭키루키 · 22-01-13
    이자세 여자들 자지러지긴 하드라구요 ㅋ
    이자세 좋아하는 여자는
    질질쌈 ㅋ 여럿보내줬던 체위내요ㅎ
    나는바나나
    나는바나나 · 22-01-13
    실례지만 길이가?
    H&M
    H&M · 22-01-13

    길이가 존나 안 길어도 저건 귀대가리가 입구주변 질 내부 자극 그게 끝임

    나는바나나
    나는바나나 · 22-01-14
    오호... 감사!!
    tjsejf
    tjsejf · 22-01-13
    옛날에 20대 때 어떤 창녀가 저리 해달라고 했어는데 (젋어을 때 잘생겨어음 솔직히 1%안에는 드러간다는 말 흔하게 듣고 살았음 ㅋ ㅠ)
    포인트는 질벽이 성감대 여자고
    저 av이가 한가지 스킬 숨기네요ㅋ
    선예조아
    선예조아 · 22-01-15

    ?? 한가지 스킬이 뭔가여? 

    임진강결사대
    임진강결사대 · 22-01-13
    하나 배우고 갑니다ㅎㅎ
    구뜨맨
    구뜨맨 · 22-01-13

    저 체위로 해보면 좋아하는 언니들은 확실하게 좋아하긴 하더라구유. 클리를 자극하믄서 삽입이 되니까

    거꾸로 남자가 누운 상태서 여자가 저렇게 다리뻗고 누워서 하기도 하더라구유

    나는바나나
    나는바나나 · 22-01-13
    피스톤질하는건가요?
    다리가 11자라 무빙이 되나요?
    아엔지
    아엔지 · 22-01-13

    좋은 하루 되세요~~~~

    야구플레이어
    야구플레이어 · 22-01-13
    오우 굿 ㅋㅋㅋ
    선예조아
    선예조아 · 22-01-13

    잦이 짧은 사람한테는 꿈 속의 체위이군요 ㅜㅠ 

    Ekqhdgud
    Ekqhdgud · 22-01-14

    저 실좆입니다.하지만 됩니다

    선예조아
    선예조아 · 22-01-15

    실은 가는거구요... 짧은건 어쩌죠? 

    통합챔프
    통합챔프 · 22-01-13

    남자는 보지가 조여서 오래 못할 체위죠

    tjsejf
    tjsejf · 22-01-13
    잘 생각해 보면 이상한 자세죠?
    왜일까요?
    팁은 저 배우가 진짜 스킬을 숨기고 있어서 그래요
    5센치만 자세 틀려도 안되고요
    둘째 팁은 거기서 5션치 올라가세요
    직접 해보지면 알라요 본능적으로 ㅋ
    니와그라노어이
    니와그라노어이 · 22-01-13

    저 자세가 남자의 치골로 크리를 자극하기 좋은 자세입니다.

    여자가 고조에 달했을 때 저 자세로 조지시면 됩니다. 

    허리를 움직여 위 아래 피스톤운동이 아닌... 남자의 몸 전체를 움직여 자극하세요

    마돌쌀
    마돌쌀 · 22-01-13
    여자 안무거워 하나요? 무거워 할거 같은데
    페레레로쉬
    페레레로쉬 · 22-01-13
    남자는 팔굽혀펴기 하는거죠? 운동은 운동인데 부럽네 나도 저렇게 하라면 팔굽혀 펴기 매일 하고 싶습니당. ㅎㅎ
    밤고수3
    밤고수3 · 22-01-13

    고추가 짧은 사람은 그냥 하비욧이네요...

    쿵치딱
    쿵치딱 · 22-01-13
    이게 체위가 좋긴한데 나같은경우 나도 느낌이 금방옴 ㅋㅋㅋㅋ
    구름달
    구름달 · 22-01-13

    동영상 자료가 절실합니다. ㅜ.ㅜ

    성택이
    성택이 · 22-01-13

    아! 저는 안해본 자세네요. 저러고 착 붙어서 삽입운동하는 건가요? 동영상 교보재 절실합니다.

    남자이당
    남자이당 · 22-01-13

    쫌 참았다 주말에 꿀떡 복받아요 감사드립니다 

    아침에사과
    아침에사과 · 22-01-13

    깊이 들어가지는 않겠군요

    마누라랑 함 해 봐야겠네요

    arkark
    arkark · 22-01-13

    저 캣체위 여자가 느낄때 다리 살짝 벌릴려고함. 남자도 닿는면적이 넓어서 좋음. 특히 날씬한 여자랑 할때 좋은 자세임!

    Splendid
    Splendid · 22-01-13
    저 자세 좋아하는 여자들은 진짜 자지러 집니다

    그런데 저 자세로 못 느끼는 처자들도 있긴 하더라구요
    모두다사랑하리
    모두다사랑하리 · 22-01-13

    하비욧에서 삽입하는거네요.  

    윗분들 말씀처럼 클리를 귀두로 자극하면서 삽입하는거라

    클리가 성감대인 여성분들은 잘느낍니다.

    각도를 바꾸면 지스팟도 공략가능해서 절정보내는데 좋은 방법이죠.

    다니엘로
    다니엘로 · 22-01-13

    저자세 좋아하는 언니들이 가끔 있습니다. 좀 남자가 귀찮음ㅋ

    숨어푸우
    숨어푸우 · 22-01-13

    한번 해봐야 겠네요 ㅎㅎ 

    911gts
    911gts · 22-01-14
    실습조교 시미켄 ㅋㅋ
    마시마로이
    마시마로이 · 22-01-14

    저 자세로 저 두 배우 나오는 품번 있나요ㅕ?

    신대방지존
    신대방지존 · 22-01-14

    한수 배우고 갑니다^^

    라라쿵쿵
    라라쿵쿵 · 22-01-15
    저 자세하게되면 전립선을 건드려서 그래요
    타쿠타쿠타쿠
    타쿠타쿠타쿠 · 22-01-15
    저자세해봣죠...남자보다 여자가엄청흥분합니다...
    반대로 여자가 위로가게하여 움직이게하세여.
    더욱더좋아합니다
    jj175
    jj175 · 22-01-15

    저 부산사는데 몇년전 서울 갔다가 노래방에서 40대 도우미에게 갑자기 키스해버렷어요. 그런데 이 여자가 전문 도우미가 아니고 심심풀이로 나왔다가 급격히 흥분해 버린거죠.

    동생이랑 함께 있어 다음날 만나자고 약속을 하고 행여나 햇는데 정말 다음날 저녁 내 숙소롤 찾아와서 저녁밥을 사주더라고요.

    그리고 낮동안 같이 놀다가 저녁에 잠자리를 하게 되었는데 몸매가 바싹 마른... 가슴도 빈약했지만 저절로 찾아온 인연이라 저도 많이 흥분이 되더라구요.

    정상위로 시작해서 들고 박기도 하고 뒷치기도 하고 했지만 그녀가 크게 느끼는 것 같지도 않고 보지물도 말라서 뻑뻑해서 그냥 안고 자다가 다시 일어나 두탕째 하는데  정상위로 자지를 보지에 꼽고 움직이려 하는데 갑자기 그녀가 다리를 오무려 힘을 꽉 주는 순간 쾌감이 밀려오고 바로 저자세로 꼭 안고 살살 수직운동만 하는데  끄으윽..하고 신음을 내면서 부들부들 떨어 대더라구요.   그 소리에 나도 엄청 흥분되고 가슴과 보지를 밀착한 상태로 그녀의 엉덩이를 내쪽으로 당기고 그녀도 내엉덩이를 힘차게 당기면서 시원하게 싸고 말았지요.   큰 움직임 없이 정말 쾌감이 컸는데 이글을 보니 새삼 그때 생각이 나네요.

    그녀와는 서울 부산이라는 거리때문에 그리고 잠시의 일탈을 마치고 가정에 복귀한 탓에 몇번의 폰색스를 끝으로 아쉬운 이별을 햇네요.

    뒷치로 박을때 앙상하던 그녀의 엉덩이....털도 거의 없는 보지... 그러나 상냥한 서울 말씨 다정한 포옹이 생각나네요.

    그녀의 말이 '우리는 나쁜 사랑을 한거야'  라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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