퇴근길 러쉬아워를 뚫고
영화상영 1분전에 겨우 착석했습니다^^
러닝타임이 150여분이니 미리미리 화장실 다녀오시구요
역시 리들리스콧 그리고 아담드라이버는 스콧의 페르소나가 된듯합니다 ㅋ
레이디가가 역시 연기가 물이 올랐구요 자레드레토,알파치노, 제레미아이언스
두말하면 입만 아픕니다 ㅋㅌㅋㅌ
실화를 바탕으로 했기때문에 다소 지루할수는 있으나
전 시간가는줄 모르고 봤습니다
OST도 아주 좋았구요
웨스트사이드스토리도 150분정도 되는데 고민입니다 ㅋ
이상 허접한 관람평을 마칩니다

배우라인업이 빵빵하네요 ㅋㅋ 레이디가가가 연기 엄청잘했다고하던데 ㅋㅋ
게다가 감독이 리들리 스콧 형님~!!!!
재밌었습니다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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