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택쌈리 단골 처자는 10월말 쌈리 대대적인 작전(?)이후
없는전화번호로 연락처 끊기고 잠적......
용주골 7년 단골은 1년반 잠수타고 복귀후 다시 정확히 복귀한지 1년만에 또 잠수네요...
오피,휴게,안마 다 다녀봤지만
그래도 직접 보고 골라 먹을수 있는 홍등가를 제일 선호 했는데...
알다시피 거의 뭐 다 초토화 되고...
그나마 이젠 단골 처자들 까지 연락 두절이고....
홍등가는 이제 종말 단계라 새로운 언냐 개척하기도 힘든데...
좀 멘붕이 오네요...그렇다고 솔직히 떡을 끊을수도 없을거 같고...
옛날 오피는 프사 조작이나 후기 조작이 없어서 참 좋고..
좋은애도 만났었는데.....이젠 뭐 오피,휴게,안마는 프사 나 후기는 거르고
참고용으로 보고 갈려고 해도 생각보다 너무 떨어지고......복불복이라...쩝...
그냥 단골들 다 날라가서 주저리 주저리 푸념에 끄적였습니다.
이렇게 대놓고 하는곳이 사라진다면 음...아는게 없는 사람들은 어디가서 풀어야하는지...
은퇴해서 연락처 끊기면 님과 교류할 맘이 없다고 봐야.
님 마음100% 동감합니다.. 단골처자가 은퇴하는건 축하해줘야될일이지만 님입장에서는 굉장히 아쉽죠
단골처자애만한 아가씨 다시 찾기 힘들뿐더러 7년동안 봣다는것 단골처자 능가하는 아가씨가없어다는 이야기겠죠
거의 연인수준에 떡정도 무시못하죠. 그냥 잊어 버리세요 저 역시 몇년지나니 단골처자보다 더 능가하는 외모 몸매 소유자가
제 눈앞에 보엿네요 보통 조금이라도 호감있으면 단골처자한테서 먼저 선톡이나 연락옵니다.
복귀가능성이나 이미 다른곳에서 일하고 있을확률이 조금이나마 있을것예요 보통 은퇴하면 영업폰같은경우 번호없애거나 차단하는경우있어요 읽씹이라면 호감없다고봐야죠
댓글 작성 권한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