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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절에 고향 가시는 분들 있나요 지금 난리도 아니라 저희 가족들은 올해도 모이지 말자고했네요.
계속 용돈만 보내드리는것도 죄송하네요.
방법 없어요. 서로 피해야 할 시기입니다. 괜히 모여서 누군가 걸려봐요. 저도 아버지 요양병원에 계시는데 2년동안 면회 딱 두번 했네요.
아니 부모님 이야기에 가슴 울렁했다가 아래 짤 때문에 부모님 생각이 싹 날아갔씀돠! ^___________^
애매합니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다 똑같네요 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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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법 없어요. 서로 피해야 할 시기입니다. 괜히 모여서 누군가 걸려봐요. 저도 아버지 요양병원에 계시는데 2년동안 면회 딱 두번 했네요.
아니 부모님 이야기에 가슴 울렁했다가 아래 짤 때문에 부모님 생각이 싹 날아갔씀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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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매합니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다 똑같네요 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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