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러다 지하에 잇는 커피숍을
작년 영업제한 걸리기전에
성내동에 잇는곳을 한군대 가봣습니다
솔직히 처음이라 호구잡힐생각하고
들어갓습니다
들어가서 커피한잔 시키니
커피숍언니가 와서
자기것도 시켜달라고 하길레
한잔 더시켜서 먹엇습니다
그러다 여기는 술도 판다길레
소주시켜서 먹을려고 하니
마담?이와서 자기것(복분자엿던거같음)
도 시켜달라해서
일단 이것저것 막시키고 봣습니다
뭐 일단 이런게 중요한건 아니고
터치는 생각보다 자유로웟습니다
옷위로 가슴만지고 엉덩이좀 만지고
키스좀하고햇네요
다만 안쪽으로 넣으려고 하니
좀 싫은기색이더라구요
이후에 진도를 더나가볼까 하다가
이쪽 계열은 경험이 없어서
어찌할찌 모르다 그냥 계산하고
나왓네요
아마 다음번 방문이면
좀더 잘놀수는 잇지 싶습니다
아
그곳은 직원언니가 여기저기 왓다리
갓다리하더라구요
최소40이상에
마담언니는 50넘지싶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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