길게 글 작성하다가 지우고 다시 쓰네요~~~
예전 아는 지인이 콘가지고 가면 할수있는 키방 매니저 정보를 줌
날잡고 야간반 첫타임에 키방매니저 보러감
신나게 물빨하다가 하고싶다 라고 하니
매니저가 콘있어??? 라는 질문에 혹시 몰라서 가지고 와봤다라는 순진모드..
콘끼고 하면서 콘끼니까 잘 못하겠다 라고 순진모드...
매니저가 미란다섹을 불쌍하게 봤는지 콘돔빼고 하되 대신 빨리하고 비밀~
알겠다하고 신나게 박으면서
반싸 몰래 한번하고 또 박다가 배싸!!!!
며칠뒤에 그 지인과 안부톡하면서 혹시 그 키방매니저 아직 안봤냐?? 라는 질문에
키방 발냄새 트라우마있어서 아직 안봤다고 뻥침
그 지인이 그 키방매니저를 며칠전에 봤다는데
날짜가 미란다섹 담타임이였네요
매니저 보빨해주는데 매니저가 엄청 흥분했는지 물이 엄청 많다라면서 썰을 신나게~~~
그 물이 미란다섹의 영롱한물이란 것을 모른체.....

위 두분의 댓글들을 보니 예전 기억이 새록새록 나네요

악 ㅋㅋㅋㅋㅋㅋㅋㅋ 아 그 댓글 ㅋㅋㅋㅋ
말에 두서가 왜이리 없니
자막이 자극적이네요
저도 미란다 언니가 넘 좋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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