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전부터 생각을 해오던건데요..
이런 코로나 나병 창궐시대에 지금도 버스정류장 뒤편이나 횡단보도에서 담배물고 서있는 인간들도 잠깐씩 보이고
특히 뒷사람이 오던 말던 턱마스크하고 담배 쳐물고 뻑뻑 피면서 가는 인간들이 많습니다.
이게 상식적으로 이런짓을 해도 되나요???
저도 담배핍니다. 하지만 코로나이런거 이전에도 내가 피는 담배연기가
남에게 가는게 싫더군요.. 왜냐하면 나도 남이 핀 담배연기가 나한테 오는거 별로 좋아하지 않았거든요.
그사람의 폐속으로 들어갔다가 나오는 연기를 굳이 내가 또 맡아야 하나?
그런데 지금 이런 시국에 걸어다니면서 담배연기 푹푹 내뿜으면서 걸어다닌다?
진정 담배안피는 사람들은 생각도 안드는건지...
남에게 그렇게 해도 된다고 생각하는건지...
제발 애연가분들을 위해서라도 담배 피는사람들 욕좀 그만 먹였으면 좋겠네요..
여탑인들 만이라도 길빵은 자제좀 했으면 좋겠습니다.
사람이 없는곳이나 지정구역에서 피우는 매너~!
인간쓰레기들이
생각없는 골빈 놈들이라고 생각합니다. 지만 생각 하는 이기적인 놈들이죠
일요일 잠시 길거리 주차하는데 동호회 인지 호떡집앞에서 마스크 벗고 크게 떠들면서 하나씩 주워 먹고 길거리 다니던데 정말 추해 보이더군요
심정이 어떨까요?도끼로 뽀개야됩니다
답정너구만 뭘 물어보실까..
그냥 미개인 내지는 인생 막사는 사람 정도로
보고 저는 무조건 피합니다
사회화가 안된 경우랄까요
저도 흡연자이기는 한데 정말 시대를 역행하는 종자들 같죠
와이프랑 애들이랑 같이 길 걸을 때 그런 사람들 보이면 저도 같은 종자로 보듯이 보는데 짜증납니다
감사합니다~~~!!!ㅎ//////
분리수거도 아까운 쓰레기들 이죠.
흡연문제는 여기저기 올라오는데...이건 담배냄새와 건강문제로 국한되는것 같은데...
술쳐마시고....음주운전에....비틀비틀.....
입에서 술냄새 풍기면서 버스 지하철 타면 그것도 민폐....
여튼 사건사고는 담배피고 저지르는 놈보다는
술마시고 훼까닥 돈 놈들이 더 사고 많이 친다는 사실...ㅋㅋ
걸어다니면서 담배피고 덤으로 침까지 뱉는 놈들이 더 싫음.ㅠ
길빵 개혐오
흡연충들에게 폭격당할줄 알았는데 흡연충들은 비추만 누르고 도망가는군요... 길빵하지 말자는데 비추를 누르는 저 인간 말종들이 우습기만 합니다. 훠훠훠....
여자가 그랬으면 어떘을까요 ㅋㅋㅋ
여기서 왜 여자가 나오는지 모르겠지만 제가 말하는건 여자나 남자나 똑같아요 ... 길빵하는 년이건 놈이건 둘다 개쓰레기라는거죠
마스크 벗고 다니는걸 그러려니 하신다구요? 왜요? 진짜요?
건물안에선 당연히 쓰죠..건물안 버스 공공장소에선 씁니다.
다만 사람 별로 없는거리라거나 산책로 아니면 서로 거리가 어느정도 벌여져있다면 밖에선 그냥 마스크 벗고다닙니다...
금연한지 20년쯤 된 거 같은데
길에서 담배피고 걸어다니는새끼들 쥑이고 싶죠
재수없게 가는 방향이 같으면
그 씹새끼 담배냄새를 따라가면서 마셔야 하는 좆같은 상황
그럴땐 아예 존나게 뛰어서 그 개새끼를 추월한 다음 앞서 걸어갑니다.
눈치라도 있으면 지 담배냄새 싫어서 그런 줄 알테지만
생각없이 사는 버러지들이 뭘 알겠어요?
법으로 금지시켜야 한다고 봅니다.
길빵시 벌금 100만원 또는 6개월 이하의 징역!
저는 어제 앞서가던 길빵충이 횡단보도에서 멈춰설때 죽빵때리고 싶더군요... 두눈 부릅뜨고 이씨벌 하고 쳐다보니 고개 돌리길래... 그냥 씩씩.. 거리면서 지나갔어요.. 어쩌겠어요.. 진짜 죽빵때릴순 없고.. 욕이라도 해줬으니 뭐...
그 심정 이해가 갑니다
학교에서 더하기 빼기 미적분을 배우는 것보다
집과 사회에서 배우는 "사회화"가 진짜 그 사람의 격을 나타낸다 봅니다
그런 의미에서 사람이 있는데도 길빵하는 것들은
못배운 새끼 이죠
나라에 세금많이 내시는 분들입니다... 이해해줍시다!!!!
무슨 이해를 원하시나요? 하하~~~ 그런놈들한테 코로나를 선물로 받으셔도 이해하시기 바랍니다
개쓰레기에요 특히 신호등같은데서 피는놈들
코로나 전에도 길빵은 극혐
비흡연자인 입장에서는 마스크를 끼던 아끼던 자유지만 한자리에서 흡연하길 바라는 마음입니다. 그렇지만 지금 생각해보면 그것도 그분 마음이라 머라고 할수도 없고 그냥 해탈한듯합니다.
자기 집안이거나 개인공간은 모르겠지만 지금은 엄연히 마스크를 껴야죠 끼던 안끼던 자유라뇨.... 길거리에서는 껴야 됩니다. 네네 길빵은 자유죠 길빵하다 칼빵도 자유고...
다만 횡단보도나 주변에 아이가 있거나 사람들이 좀 많은 거리는 당연 금연하는데 동네 마실다닐때는 그냥 피는편
특히 커피자판기 근처는 뭐 굴뚝이죠
주변에 사람이 없다면 당연히 피해줄 사람이 없으니 피셔도 누가 뭐라하겠어요... 주변에 사람이 있건 없건 담배연기를 피워대니까 얘기하는거죠 서울같은 대도시가 아니더라도 주변에 사람이 있는데 마스크 내리고 걸어다니면서 담배피는 개쓰레기들을 욕하는거에요. 흡연자를 욕하는게 아니고 길빵이나 남한테 담배연기 뿜어대는 개용가리들에 한해서 얘기하는겁니다.
몰상식 음주새끼덜도 패 쥐겨야 하지요
맞습니다. 몰상식 음주새끼들도 당연히 개쓰레기입니다. 인사불성에 패드립질기본 장착한 개쓰레기들이 참 많죠??? 어릴때 부터 애비한테 술을 못배워 처먹은 불쌍한 새끼덜...
저번에 음식점 입구 들어가려는데 아재 한마리가 마스크 없이 입구에서 담배 피고 내뿜으면서 다시 음식점 들어갑디다
저도 흡연자이지만 거의 숨어서 피고 있네요~ 걸어다니면서 피는 사람들 거의 생각이 없는거죠
정몽주 죽이듯 철퇴로 대가리를 빠샤빠샤!
길빵은 철퇴빵으로 보답?
옳소 길빵이나 주변사람 많은데서 마스크내리고 담배피는것들 벌금 쳐때리고 신상공개 가야 됩니다
길빵은 진정 개혐오 입니다~
길빵은 칼빵이 최고인듯...
개매너들이죠. 하는 행동 보면 기본 인성과 인격 보입니다. 길빵에 침 뱉으며 소주 냄새 작살나는 놈들 뒤통수를 갈겨주고 싶은데 꾹꾹 참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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