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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군들이 저거 막으려고 하니까 저새끼들이 했던 말중 유명한게... '그럼 우린 누구랑 하냐?' 라는 개소리였다는 이야기가 있죠....... 탈레반한테 다시 먹힌 이유가있음
어처구니없는 문화네요
일본도 같은 형태로 에도시대에 아주 유행하기도 했습니다.
우리나라에서도 부자인 사람들과 가난한 사람들의 생활 양식이나 인생을 살아가는 태도가 큰 차이를 보이는데
다른 나라는 오죽하겠습니까?
어쨌든 현재의 나는 과거의 내가 만든 거니까 각 자가 남은 인생을 자기가 아는 만큼 그리고 원하는 대로 살아가면 되겠죠.
우리가 손가락질 하거나 충고한다고 변하는 것도 없고 오히려 감정만 상하게 되죠.
자기 인생이나 열심히 책임지며 살아갑시다.
우리나라도 그런문화 있지 않았나요?
영화 왕의 남자에서도 보면 광대인 이준기를 범하는건 돈많은 양반 영감이었잖아요.
내가 알기로는 미소년의 성을 사는건 전세계 어디에서나 일어나는 일로 알고 있어요
문찐인 제가 화랑을 알고 있어요... 악습!
감사합니다~~~!!!ㅎ,,.///
고대 로마시절에도 있었고 아마 기록은 없어도 선사시절에도 있었을 걸유 취향은 존중하지만 남색은 정신병이라 생각해유
어느나라나 예전엔 남색을 밝히는 문화가 있었는데 아직도 저지랄이라니.
신라의 화랑도 남색이나 동성애에 관한 야화가 있죠
저들의 풍습이고 문화니깐 그냥 냅두고 알아서 살라고 하는게 맞는거 같습니다. 계몽시킨다고 미군,소련군 다 들어갔다가 개털려나오고..ㅋㅋ 냅두는게 나음
여성들 억압이 심하고 강간을 당해도 피해자를 돌로 쳐죽이는 문화다보니 여색이 여의치않으니 그냥 남색으로 가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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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처구니없는 문화네요
일본도 같은 형태로 에도시대에 아주 유행하기도 했습니다.
우리는 누구랑하냐!
우리나라에서도 부자인 사람들과 가난한 사람들의 생활 양식이나 인생을 살아가는 태도가 큰 차이를 보이는데
다른 나라는 오죽하겠습니까?
어쨌든 현재의 나는 과거의 내가 만든 거니까 각 자가 남은 인생을 자기가 아는 만큼 그리고 원하는 대로 살아가면 되겠죠.
우리가 손가락질 하거나 충고한다고 변하는 것도 없고 오히려 감정만 상하게 되죠.
자기 인생이나 열심히 책임지며 살아갑시다.
우리나라도 그런문화 있지 않았나요?
영화 왕의 남자에서도 보면 광대인 이준기를 범하는건 돈많은 양반 영감이었잖아요.
내가 알기로는 미소년의 성을 사는건 전세계 어디에서나 일어나는 일로 알고 있어요
문찐인 제가 화랑을 알고 있어요... 악습!
감사합니다~~~!!!ㅎ,,.///
고대 로마시절에도 있었고 아마 기록은 없어도 선사시절에도 있었을 걸유
취향은 존중하지만 남색은 정신병이라 생각해유
어느나라나 예전엔 남색을 밝히는 문화가 있었는데 아직도 저지랄이라니.
신라의 화랑도 남색이나 동성애에 관한 야화가 있죠
저들의 풍습이고 문화니깐 그냥 냅두고 알아서 살라고 하는게 맞는거 같습니다. 계몽시킨다고 미군,소련군 다 들어갔다가 개털려나오고..ㅋㅋ 냅두는게 나음
여성들 억압이 심하고 강간을 당해도 피해자를 돌로 쳐죽이는 문화다보니 여색이 여의치않으니 그냥 남색으로 가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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