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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프간의 성문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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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미군들이 저거 막으려고 하니까 저새끼들이 했던 말중 유명한게...

    '그럼 우린 누구랑 하냐?' 라는 개소리였다는 이야기가 있죠.......

    탈레반한테 다시 먹힌 이유가있음

    댓글16

    미스터노바디
    미스터노바디 · 22-01-10
    할레드 호세이니 작... <연을 쫓는 아이>의 무대이지요.
    jp39
    jp39 · 22-01-10

    어처구니없는 문화네요

    성택이
    성택이 · 22-01-10

    일본도 같은 형태로 에도시대에 아주 유행하기도 했습니다.

    아실아실
    아실아실 · 22-01-10
    더러운 문화네요
    미란다섹N
    미란다섹N · 22-01-10
    명언이네요

    우리는 누구랑하냐!
    그린카드
    그린카드 · 22-01-10

    우리나라에서도 부자인 사람들과 가난한 사람들의 생활 양식이나 인생을 살아가는 태도가 큰 차이를 보이는데

    다른 나라는 오죽하겠습니까?

     

    어쨌든 현재의 나는 과거의 내가 만든 거니까 각 자가 남은 인생을 자기가 아는 만큼 그리고 원하는 대로 살아가면 되겠죠.

    우리가 손가락질 하거나 충고한다고 변하는 것도 없고 오히려 감정만 상하게 되죠.

     

    자기 인생이나 열심히 책임지며 살아갑시다.

    이상문의
    이상문의 · 22-01-10

    우리나라도 그런문화 있지 않았나요?

    영화 왕의 남자에서도 보면 광대인 이준기를 범하는건 돈많은 양반 영감이었잖아요.

     

    내가 알기로는 미소년의 성을 사는건 전세계 어디에서나 일어나는 일로 알고 있어요

    nabo1
    nabo1 · 22-01-10

    문찐인 제가 화랑을 알고 있어요... 악습!

    톰과제리야
    톰과제리야 · 22-01-10
    뭐 10살 여자랑 50-60대 돈 많은 남자랑도 결혼하는 동네인데 놀랍지도 않죠 ㅋ
    말라버린눈물
    말라버린눈물 · 22-01-11
    진짜 대단하네요
    스피어스73
    스피어스73 · 22-01-11

    감사합니다~~~!!!ㅎ,,.///

    구뜨맨
    구뜨맨 · 22-01-11

    고대 로마시절에도 있었고 아마 기록은 없어도 선사시절에도 있었을 걸유
    취향은 존중하지만 남색은 정신병이라 생각해유

    꼴방
    꼴방 · 22-01-11
    소년???오타아니죠?
    CooL~
    CooL~ · 22-01-11

    어느나라나 예전엔 남색을 밝히는 문화가 있었는데 아직도 저지랄이라니.

    신라의 화랑도 남색이나 동성애에 관한 야화가 있죠

    십프로더
    십프로더 · 22-01-11

    저들의 풍습이고 문화니깐 그냥 냅두고 알아서 살라고 하는게 맞는거 같습니다. 계몽시킨다고 미군,소련군 다 들어갔다가 개털려나오고..ㅋㅋ 냅두는게 나음

    파랑나루터
    파랑나루터 · 22-01-11

    여성들 억압이 심하고 강간을 당해도 피해자를 돌로 쳐죽이는 문화다보니 여색이 여의치않으니 그냥 남색으로 가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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