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지난주에 글 올리고 며칠동안
돈 보내겠다고 연락이 계속 오네요
그러던 1주일만에 드디어!
돈을 보냈습니다!!
꽃동네 비ㅅ니ㅁ이가 드디어 정신차렸나봅니다 ㅋㅋ
무려 ㅋㅋㅋㅋㅋㅋㅋ 3만원!!!!!!!
전제산이라는군요 ㅋㅋ 전 재산도 아니고 ㅋㅋ
하루 핸플이나 가라오케에서 일하면 못해도 4~50은
버는 애가 무려 3만원이나 ㅋㅋㅋㅋㅋㅋ
113만5천원에서 3만원을 무려 2달만에 갚네요 ㅋㅋ
그러더니 다음날 25만 보내고 나머지도
매일 보내서 다 갚는다더니
역시나 연락없고 안보내죠 ㅋㅋ
3만원 보내는건 멕이는거 맞죠?
암튼 더이상은 안될것같아
일단 민사접수했구요
3달동안 돈갚는다고 약속하고 잠수탄게
수십번이라
월요일에 검찰에 일하는 지인한테 물어보고
형사도 접수하려구요
지인한테 그런 얘기하기 쪽팔려 안하려고 했는데
하는 짓이 정말 너무도 괘씸해서
또 저 말고도 피해보신 분들 계실거고
앞으로도 분명 저짓하고 다닐것같아서
일단 할수있는한 최대한 하려구요
뭐 더 할 수 있는게 있으면 쪽지로 알려주심 감사합니다
문의 쪽지나 이런 상황 처리 쪽지 모두 환영입니다
다른 분들도 피해없으시길 바라고 즐달하세요~
3만원 준 이유가 형사건 피하려구 꼼수 부린듯
근데 전에 신고하려면 해 신고하면 내가 10만 보내면
취소된다고 알고있거든? 이렇게 지가 보낸 톡이 있어서
이거 증거로 제출하려구요
허....................
그런애한테는 그냥 줘도 그만 이면 줘야지 빌려준다 보단
버린다 라는 개념이여야 정신에 좋습니다
이번에 크게 데이셔서 다음엔 안그러시겟죠
허허
하루만 일해도 몇십씩 버는 것들이 더해요ㅠㅠ
민사만되는거로 아는데요
즉 갚을 능력이 안되거나 갚을 의사가 없이 돈을 빌리고
갚지않으면 사기죄가 성립되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3일에 꼭 갚을께 잠수
7일에 꼭 갚을께 한번만 믿어줘 잠수
10일에 꼭 보내 마지막으로 한번만 잠수
이런식으로 수십번을 하면 갚을 의사가 없는거고
기망하는거죠 ㅠㅠ
당한거 아닌가요?????????저런애들하고 돈거래는 아닌거 같아요
유흥쪽에서 일하는 애들 글쓴이님 처럼 하루 일하면 40~50 버니까 금방 갚겠지 하고 빌려주셨나본데...
유흥쪽에서 일하는 애들중에 착실하게 일해서 빛갚고 사람답게 사는 애들 5%도 안될겁니다.
저런애들 특징이 졸라 게으르다는 겁니다.
언제든 출근하면 30~40벌수 있는걸 아니까 지가 딱 돈필요할때만 일합니다.
평소에는 졸라 놀러댕기죠 남자친구한테 빨대꽃혀가지고... 그러다가 핸드폰비, 월세, 대출금 낼때 다 되서야 씨발 좆댔네 하고 일 나갑니다.
핸드폰비도 졸라게 많이 나와요 돈 없으니까 소액결제 졸라해가지고....
근데... 또 이상하게 출근하니까 생각만큼 손님 없어서 돈 못벌었죠..며칠동안.. 오늘까지 돈 안내면 핸드폰 끊기는데...
그래서 글쓴이님한테 돈 빌린거죠 ㅋㅋㅋ
아마도 계속 이 패턴으로 살겁니다. 글쓴이님한테 빌린돈은 우선순위에서 제일 밑이에요...
다른방법을 알아보셔요...
전제산이라고 써서 웃겨서 그런거구요 ㅎㅎ
다른 방법으로 알아보고 있습니다
어떻게든 엿멕이려구요
그냥 몸으로때우라 하세요~~~
지인들한테 참가비로 20씩만 받고 하루 그룹하면 님도보고 뽕도 따죠~~~
지인한테 쪽팔리면 여탑에서 10에 모집해도 그돈은 금방 매꾸죠~
금액을 떠나 괘씸하군요.
어차피 그럼 내 연락이 가도 못받잖아
나 7시쯤 퇴근하고 해서 바로 자고
꽃동네 실장이 데리러올거야
내일 일단 오늘번거랑 내일 번거랑해서 맞출수잇음 맞추고 못맞추면 최대한 얼마라도 해서 보낼게
마지막으로 믿어줄수있으면 오후12시에 카톡해줘 낮에 예약잡고 가게로오든 끝나고 가게밑에서보든하게
이러게 연락오고 3만원 보낸거네요
장난하나 ㅋㅋ
담날 25보낸다 하고 연락없어서
여기에 글쓴 겁니다
벌어서 다 술먹고 뻘짓하는데 쓰나봐요
졸지에 꽃동네까지 유명세타네요;; 글쓴님 업블 안 먹으셨어요? ㄷㄷ 언냐들한테 돈 빌려주고 안 떼인분 아직 못 봤네요. 7년전인가 역삼 에이스 루비도 손님들한테 돈 빌리고 날랐던거 기억나네요 ㅋㅋ
거기서본게 아니라 전에 일하던 키방서 봤어요
그리고
차라리 첨부터 잠수타고 날랐으면 그냥 잊고 마는데
이뇬은 계속 돈보낸다고하고 쪼금씩 더 빌리고
끝까지 돈 갚는다하고 안갚은게 수십번이에요
자기는 그런 사람 아니라고 ㅋㅋ
사실 집도 어딘지 아는데 나쁜짓은 안하고 있어요
아하... 그렇군요. 자꾸 더 빌린게 골 때리네요;; 뭐 엄청 큰 금액은 아니니 나쁜짓은 하면 안되죠 ㅋㅋ 내 인생 망쳐서는 안되니... 근데 거기 실장님은 매니저들 모시러도 다니고 되게 신경 많이쓰네요. 괜히 롱런하는게 아닌듯.
그거 갚는 리액션 해야돼서 조금이라도 갚는거 같은데. 경험이 있단 이야기죠 ^^
접수해도 한참걸려서 포기하는분들이많죠 존버해 받아내길
한 10년전에 매니저한테 100만원 빌려줬다가 60만원 돌려받았네요 40은 전별금이라 생각하고 ㅎㅎ
전 장기섹파한테 소액급전 빌려줬는데
계속 잠수타길래
지급명령>본안소송>계좌압류>채무불이행자명부등재
재산명시>감시재판기일 지정
이렇게 진행되고있습니다
못받아도 그만인데 금융치료가 필요해서 지대로 엿좀 먹일려구요 ㅋㅋ
어차피 재산은 없을거고 엿이라도 멕여야죠
최대한 법적으로 괴롭히시길~!
건투를 빕니다^^
3만원 갚은건 내가 갚을 마음이 있다하는걸 보여준걸로
고소해도 빗겨 나갈수 있죠
이미 그런사실을 알고 있거나 누구한테 조언과 소스를 받아서 행동 한거네요
돈 빌릴때 부터 작정 한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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